연휴가 오늘로 끝났다. 체력은 좀 채워지고 마음가짐도 좀 나아진거 같아서 다행이긴 하다. 정리되는 부분은 정리를 어느정도했지만, 돌아가서 일처리하는게 문제긴 하다. 덤벼라 일더미들아!!! 해야 어느정도 가능할듯 싶다. 힘내야지 생각하고, 다음날로 가야지 싶은 23시 02분.
18.02.2026 14:02 — 👍 0 🔁 0 💬 0 📌 0@salgumat.bsky.social
범성애를 다량 함유한 30대 후반 시스젠더 남성의 그냥 사는 이야기(일기장과 리뷰는 주로 답글에 최신화 됩니다.)- 보드게임, 맛집에 관심 먹질전문계정 뽈레 http://polle.com/salgumat
연휴가 오늘로 끝났다. 체력은 좀 채워지고 마음가짐도 좀 나아진거 같아서 다행이긴 하다. 정리되는 부분은 정리를 어느정도했지만, 돌아가서 일처리하는게 문제긴 하다. 덤벼라 일더미들아!!! 해야 어느정도 가능할듯 싶다. 힘내야지 생각하고, 다음날로 가야지 싶은 23시 02분.
18.02.2026 14:02 — 👍 0 🔁 0 💬 0 📌 02/18 식사 두바이 초코슈와 버거킹
18.02.2026 13:51 — 👍 2 🔁 0 💬 0 📌 0: sns에 글을 쓰고 싶은데 쓸 말은 없어서 쓸말이 없다는 것을 쓰기 위해 올리는 글
17.02.2026 10:22 — 👍 45 🔁 70 💬 0 📌 0서울로 결국 왔다. 밤 기차로 왔는데, 이번에 밤 기차로 온건 처음이라 새롭긴 했다. 하루만 더 이틀만 더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한데, 일이 쌓여있으니 별 수 없는 거겠지.. 내일은 뭘할까 생각을 해보면서 잠들어야겠다. 종종 가족들하고 만나서 내려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돌아본 만큼 부모님이 많이 나이가 드셨다는 부분이 보여서. 이제는 내려가서 뵈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생각 들었던 25시 15분
17.02.2026 16:15 — 👍 0 🔁 0 💬 1 📌 02/17 식사 사진에는 없는 약과와 아몬드과자.
17.02.2026 16:07 — 👍 0 🔁 0 💬 1 📌 0진짜졸려보임
17.02.2026 14:55 — 👍 12 🔁 8 💬 0 📌 0블친 여러분, 굿모닝이옵니다!
오랜만에 블스에 들어와보니 로긴 화면이 바뀌었네요😘
2/14 식사 등촌칼국수
2/15 식사 햄버거와 핫도그
2/16 식사 해물우동
오늘은 아버지 심리검사지 같이 봐주다가 참 생각이 많아졌다. 가장이라는 위치가 돈을 벌어다주는 것으로 가정의 위계가 서는 모양이라고 아버지께서 생각하시다 그게 안되시니 무력함을 상당히 느끼시나보다.. 의지하는 법을 서툴러서 그런지.. 배를 탄게 잘못했고 육지에서 근무하는게 나았겠거니 생각이 드셨다하니 세월이 쌓여서 그랬나보다 싶었다. 내일 행사하고 그러면 또 올라갈일만 남았구나 싶어서 뭔가뭔가한 22시 14분
16.02.2026 13:14 — 👍 0 🔁 0 💬 1 📌 0오세요 목포로..
16.02.2026 11:24 — 👍 1 🔁 0 💬 0 📌 0오 저게 캐릭터 였군요 몰랐어요 ㅋㅋㅋ
16.02.2026 11:22 — 👍 1 🔁 0 💬 0 📌 0기묘한 고향의 세계
16.02.2026 11:20 — 👍 3 🔁 0 💬 1 📌 0본가에 올때마다 불이 꺼진 가로등을 볼때마다 활기찬 도시의 모습은 어디로 갔을까 생각이 많이 든다. 7-8시만 되면 불꺼진 도시 모습으로 변모를 하다보니.. 참 그렇다.
하당이든 남악쪽이든 구도심이든 그냥 이 도시 자체가 가진 문제는 있는거니까.. 뭐 그렇다. 3일은 또 본가에 지내면서 또 뭐시기 하겠구나 생각이 든 22시 16분.
잘 먹었습니다.
15.02.2026 13:13 — 👍 3 🔁 0 💬 0 📌 0오락실의 황금기란.. 생각이 과연 어느 때였을까..
15.02.2026 11:17 — 👍 0 🔁 0 💬 0 📌 02월 15일 리뷰는
다큐멘터리 1997 세계최강 아키라키드(4.5점 / 5점)
오락실 문화에 대해서 외면했던, 그리고 그 사이에 오락실 클랜들 이런 부분들을 소개하고 지금은 없어진 조이플라자 자리에서 버츄어파이터 리매치를 하는거 까지는 좋았다.
각자의 생활 속에서도 결국 향수를 만드는 소재가 영화나 이런면에서 뜨고 있는데, 이 것도 참신한 소재로 영화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발렌타인 데이가 생일인 후배가 있어서 선물 줬더니 5월에 결혼한다고 해서 좀 쇼크긴 했다. 나랑 6살인가 정도 차이가 났던가 했는데..
또 생각해보니 아 이제는 가야할 나이대이긴 하구나 싶긴했다. 앞날을 또 빌어줘야겠구나 했다. 그리고 안 좋은 기억을 좋은 기억으로 덮어버려야 하는건 중요한 것인거 같다. 나도 그렇게 좋은 기억만으로 남기기 것이 몸에도 좋고 마음도 편할테니까.. 내일은 내려가는날이라.. 좀 싫긴하지만 일찍 자야겠다 생각한 23시 47분.
주기만 한게 익숙해서인지 받는게 참 어색했다. 얼마만에 받았는지는 모르겠으나. 기분이 엄청 좋았다. 어디서 살지 고민하고 어떤걸 살지를 정하는데에서 오는 마음이 느껴진다 해야할까.. 그렇다. 내일도 행복하길 바라는 25시 29분
13.02.2026 16:29 — 👍 2 🔁 0 💬 1 📌 02/13 싱가폴식 돼지고기,닭고기 구이 정식과 약과
13.02.2026 14:27 — 👍 2 🔁 0 💬 1 📌 0chocolaterie
13.02.2026 14:24 — 👍 3 🔁 0 💬 1 📌 0오늘같은날 쓰는 짤
13.02.2026 05:46 — 👍 34 🔁 106 💬 0 📌 0매일 잠 못이룰 서울사람들
미소를 잃어버린 친구들
알 수 없는 우리 인생들
Don't know why, tell me why, oh, tired tonight
삶이 무료할 땐 돈을 내면 유료해짐;
25.11.2025 07:49 — 👍 11 🔁 24 💬 0 📌 1역시 몸이 안좋으면 업무 퀄리티가 완전히 쭉 내려가는거 같다. 실수가 계속 나와버렸네.. 조급함이 쎄지면 망하는 확률이 높아진다 생각하긴했는데 실제로도 그러니 뭐.. 몸을 잘챙기자가 이번 년도의 목표가 되는 요즘.. 그럼에도 건네주는게 좋아서 그리고 챙겨주고 기원하는게 좋으니 전달해주니 참 기분이 좋았다. 라운드숄더 교정을 위해 교정기도 구매를 했고 그랬으니 잘챙겨봐야지라 생각한 23시 21분
12.02.2026 14:22 — 👍 1 🔁 0 💬 1 📌 02/12 식사 사진이 없네.. 초코나무숲 떠먹는 케이크
12.02.2026 14:16 — 👍 2 🔁 0 💬 1 📌 0ㅋㅋㅋㅋ아흐흐흐흐그
12.02.2026 13:03 — 👍 0 🔁 0 💬 0 📌 0유아용 케토톱이 너무 워딩이 ㅋㅋㅋㅋㅋ
12.02.2026 13:02 — 👍 0 🔁 0 💬 1 📌 0어릴수록 자기 나이 까먹을 일이 없고 나이가 많을수록 올해 몇 살인지 기억 안 나서 nn년생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게 현실인데 이런 "유아용 케토톱"같은 게 왜 필요한 겁니까
12.02.2026 13:00 — 👍 28 🔁 42 💬 0 📌 0와.. 이젠 임주완캐스터를 모르고 포니해설이 더 그게 떠버리네 세월이란..
12.02.2026 13:01 — 👍 0 🔁 0 💬 0 📌 0어리면 좋긴한데 잘 모르겠다 이젠 에라 모르겠다잉.
12.02.2026 12:57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