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연대가 가만두지 않겠다 한 주장이 이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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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연대가 가만두지 않겠다 한 주장이 이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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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 하나로 드러난 진실... 국감서 폭로된 급식노동자 현실
omn.kr/2fntw
"지난 15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정혜경 진보당(비례대표) 의원은 직접 학교 급식소에서 사용하는 20kg이 넘는 밥솥을 들고 나와 "급식 노동자들은 이보다 훨씬 큰 솥을 혼자 다루며 조리한다"며 "산재 재해율이 전국 평균의 5배에 달하는 고위험 사업장에서 정부 대책은 여전히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인을 좋아해도 배우기 좋아하지 않으면,
그 폐단으로 어리석어지고
지혜를 좋아해도 배우기 좋아하지 않으면,
그 폐단으로 방탕해지고
믿음을 좋아해도 배우기 좋아하지 않으면,
그 폐단으로 자신을 해치고
정직을 좋아해도 배우기 좋아하지 않으면,
그 폐단으로 가혹해지고
용맹을 좋아해도 배움을 좋아하지 않으면,
그 폐단으로 난을 일으키고
강직함을 좋아해도 배움을 좋아하지 않으면,
그 폐단으로 미치게 된다.
- 논어 陽貨篇양화편 중에서
#인생일력
역차별은 굉장히 이상한 단어임
진짜 무언가 차별 받고 있다면 차별이라 했겠지
그걸 역차별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미 그게 차별 같은 게 아니란 걸 알고 있다는 얘기임
그 말을 쓰는 이는 차별을 없애는 게 왜 역차별인지부터 설명해야 할 것
라오스 성매매 경고 비웃는 남성들…“철창만 조심하면 돼”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성매매를 정당화하거나 여성혐오를 드러내는 발언도 이어졌다. “우리가 아니면 라오스 여자들 생계도 안 된다. 우리가 생명 살리는 천사인거 모르나”, “한녀(한국 여성)들이 XX 안 해주니까 여기 와서라도 하겠다는 건데” 등의 여성을 성적대상으로만 보는 내용이 오갔다."
지금 중국은 실제로 사람이 남아돌기 때문에 꼬우면 자른다는 마인드로(...) 굴리고 있는 거긴 하다
2004년→2014년→2024년 동안 고등교육 진학률이 17%→44%→77%로 아주 가파르게 올랐는데 고학력을 써먹을 만한 일자리가 증가하는 속도는 따라잡지를 못해서 일시적으로 공급과잉이 일어나는 상태고... 근데 여기도 이제 인구가 감소중이라 더 문제임
이에 대해 중국 사람들은 대체로... 빡쳐 있다(...
개발자 연봉이 보통 한국보다 40% 정도 낮은 와중에 상하이의 부동산 임대료는 이미 무려 서울을 뛰어넘었고 청년실업률은 무려 20%에 근접함 (한국은 5% 정도)
적게 벌고 많이 일해서 월세도 못 내니까 그냥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임
중국은 분명 정말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본받을 점도 많겠지만 중국의 고용환경을 본받자고 하면 지금 사람이 남아도냐는 말밖엔 해줄 수 없다...
중국 SW업계의 2024년 매출은 590억 달러 정도고 동기간 한국 SW업계의 매출은 120억 달러 정도인데
중국의 개발자 수는 한국의 스무 배가 넘음 (대략 900만 VS 35만)
주5일 9시간씩 일하는 한국 개발자 1명이 주6일 12시간씩 일하는 중국 개발자 1명에 비해 5배 정도의 매출을 창출하는 셈이다...
...'결혼피로연'에서 동성애자 손주를 둔 할머니 역할을 맡은 윤여정은 18일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당신이 이 캐릭터에 공감한 이유 중 하나가 아들이 동성애자이기 때문이라고 들었어요. 한국은 이런 이슈에 대해 아직 개방적이지 않다고요"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
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
연합뉴스는 아직도 대통령실에서 한마디 하면 "속보" 말머리 달아서 스피커 해주는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구만.
01.12.2024 09:52 — 👍 17 🔁 29 💬 0 📌 0토마토도 편견없이 받아들인 중국인들이 칠면조 요리는 안만들었다...?
심지어 광저우는 개항장이라 꽤 일찌감치 칠면조가 들어왔을 텐데도 칠면조 요리를 안만들었다...?
오리 혀도 식재료로 쓰는데?
많은 것을 시사하죠...
머스크가 화장실 세면대를 들고 트위터 HQ로 들어서며 “Let that sink in!”이라고 한 때부터 이제 2년 조금. 대규모 해고 뒤 콘텐츠 모니터링과 제재가거의 없다시피 했던 걸 생각하면 늦게 터진 거죠. 머스크 인수 뒤 한 차례 음란물 배포계정을 ‘잡는 듯 보였’지만 유료구독을 팔기 시작하면서 은근 ‘눈을 감아줬’고, 최근 1년은 기사에서 소개된 국가 뿐만 아니라 전세계 ‘뒷계‘에서 머떤X를 유료 음란사이트로 연결되는 일종의 ’창구‘로 썼다고 생각해요. 이제라도 조명되니 불행 중 다행인지…(절레)
21.11.2024 10:36 — 👍 41 🔁 146 💬 1 📌 1#트랜스젠더추모의날
#TransgenderDayofRemembrance
#tdor
일 하는데 노동자가 아니면 노예냐? 뭔 소리야 이게
19.11.2024 23:53 — 👍 96 🔁 204 💬 0 📌 1뉴스화 안 하면 장난이었을 텐데 뉴스가 나니까 온세상 사람들이 안내 내용을 알게 됐네...
14.11.2024 09:12 — 👍 54 🔁 169 💬 1 📌 0커뮤니티 하는 20대 친구들과 말해보면 흑백논리에 젖어 어떤 대상을 무조건 좋은 것, 또는 나쁜 것으로 구분하거나 커뮤니티에서 유행하는 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사회생활이 서툴고, 조금만 상처받으면 꼬리를 말고 아예 모든걸 차단하고 도망갈 생각밖에 못하더라고.
언제나 자기와 생각이 맞는 사람하고만 함께 살아갈 수는 없고, 싫은 것을 견디는 능력도 어느정도 필요한데.
총체적으로 사회화 및 상호작용 능력 형성, 커뮤니케이션 스킬 형성에 실패했다고 생각하는건 그래서이다. 압도적으로 남자 쪽이 문제가 많으나 여자인셀도 만만찮음.
“꿘”이라고 비아냥거림을 들으며 뭔가를 바꿔보려는 사람들을 정치적이다 위선적인 좌파다 하고 몰아낸다음 그 자리에 각자도생과 우파사상을 채웠다.
그 중심에 있었던 것이 디씨인사이드나 일베, 펨코 등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였고.
참 안됐다고 생각하는건 이 친구들의 경우 사람과 사람이 친하게 지내는 걸 병적으로 싫어하고 친목질이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모습이었다.
물론 과도한 친목과 고인물 위주의 소통은 내가 수영장에서 겪은 일마냥 부작용을 낳지만 친목이 무조건적으로 나쁜건 아닌데
개소리 하는 사람을 내버려두면 안되는게, 내가 미성년자인 시절부터 끊임없이 운동권은 나쁘고 썩었고 전교조는 비리교사에 성추행을 일삼는다, 같은 유언비어를 일삼는 인간들이 일정수 이상 존재했다.
사람이 있는 조직이니 운동권도 문제가 없는 건 아니었지만 무조건 나쁜 것으로 몰아가며 탈정치 라느니 비운동권 학생회 라느니 하는 것들이 들불처럼 번져나갔지.
그 결과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유산들, 신입생 환영회에서 여학생에게 선정적인 춤을 추지 못하게 하거나 술 강권하지 못하게 하는 규정이나 여학생 휴게실 등이 차례로 사라졌다.
"탈정치"
= 이 세상에서 과연 무엇이 정치적인 행위이고 무엇이 정치적이지 않은지를 우리가 정치적으로 전부 판단하여 선택과 배제를 실행할 예정이다
한국에서의 가장 최근의 동성혼 및 동성 커플의 자녀 입양 찬반 여론조사
13.11.2024 04:33 — 👍 4 🔁 5 💬 1 📌 1염세적인 태도가 얼마나 불운을 불러오는가에 대해 자주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사람들이 러닝을 한다 > 하 골빈새끼들 너도나도 폼잡으며 런닝이나 하고 남미새여미새들 ㅉㅉ 저러다 금방관두겠지 진짜 코리안종특이다 이렇게 욕하는 사람들이...그리고 이런 염세적인 태도가 약간 디폴트값인 사람들이 있음. 그런말듣고 오 런닝 재밌겠나 나도 뛰어볼까 하고 나가서 1분이라도 뜀박질 해보는 쪽이 너에게도 사회에게도 이로움...
13.11.2024 01:24 — 👍 40 🔁 47 💬 1 📌 2저희 누나 왈: 술을 하는 것도 아니고 아내한테 휘둘리지도 않는데 제정신으로 저런다는 게 용산보다 더 대단한 새끼다
13.11.2024 02:14 — 👍 53 🔁 104 💬 1 📌 5아니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약자가 DOGE네... 이 진짜 정치를 장난처럼 하냐 진짜...
13.11.2024 00:51 — 👍 22 🔁 42 💬 1 📌 2트위터 등지의 주류 여론과는 안 맞겠지만 나는 공학 중고교의 분반도 모두 합반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초중고 시절부터 지정성별 기준으로 성별 분반을 만들어서 각자 고여버리는 호모소셜 닫힌 사회를 만드느니 모든 성별이 한 반에 섞여서 한 쪽 성별 집단의 폭주를 제어할 수 있게 구조를 만들고, 또한 공교육 과정에서도 성평등 교육을 적극 추진하는 걸 병행해야 한다.
13.11.2024 02:19 — 👍 7 🔁 6 💬 0 📌 02024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및 행진
11월 16일, 2024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및 행진이 진행됩니다.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및 행진을 이태원에서 진행한 것이 어느새 일곱 번째가 되었습니다. 올해 집회 및 행진의 슬로건은 <TRANS PRIDE>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트랜스젠더퀴어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그리고 자긍심.
기억해야할 이들,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 살아갈 이들.
수많은 혐오와 차별 앞에서도 존재가 자긍심인 우리.
올해도 함께 모여 노래하고, 춤추고, 행진하고, 외쳐보려 합니다.
오늘 한국에 있는 주한 대사관들이 발표한, 성소수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공동 선언문
06.11.2024 11:54 — 👍 187 🔁 285 💬 0 📌 0"무지개의 위기"... 트럼프 대선 승리 후 미국 성소수자 '위기 상담' 급증
대선 기점으로 위기 상담 문의 125% 증가
‘성소수자 혐오’ 선거 전략으로 쓴 트럼프
고립·불안에 트랜스젠더 대상 학교 폭력도 www.hankookilbo.com/News/Read/A2...
속보) 일본 도쿄 고등재판소는 동성혼 거부는 위헌이라고 판결 내렸습니다.
30.10.2024 02:20 — 👍 51 🔁 113 💬 0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