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긁고 싶고 그럼.. 긁고 갈구고 감정 건드려서 내가 그 상황을 쥐고있단 우월감과 효능감에 취하고 싶은 것 같다
14.04.2025 18:03 — 👍 0 🔁 0 💬 0 📌 0@beryllium.bsky.social
이것저것 마심
타인 긁고 싶고 그럼.. 긁고 갈구고 감정 건드려서 내가 그 상황을 쥐고있단 우월감과 효능감에 취하고 싶은 것 같다
14.04.2025 18:03 — 👍 0 🔁 0 💬 0 📌 0자꾸 남들한테 지랄하고 싶고, 권력 막 휘두르고 싶고, 남들 호통치고 싶음. 진짜 독소 빼야하는데.. 마음에 독이 가득 꼈다
14.04.2025 18:01 — 👍 0 🔁 0 💬 1 📌 0하... 부처님 수행 따라가야지...
14.04.2025 18:00 — 👍 0 🔁 0 💬 0 📌 0혐오감이 어느손간부턴지 너무 자주 느껴짐.
14.04.2025 17:59 — 👍 1 🔁 0 💬 1 📌 0크하하
23.02.2025 15:47 — 👍 0 🔁 0 💬 0 📌 0킨츠키함
23.02.2025 04:30 — 👍 0 🔁 0 💬 0 📌 0예쁘다. 잘 업어옴
17.02.2025 03:44 — 👍 0 🔁 0 💬 0 📌 0취미판 다 비슷허군
17.02.2025 03:43 — 👍 0 🔁 0 💬 0 📌 0희토류 50%? 이 도둑놈 새끼들이
17.02.2025 02:16 — 👍 2 🔁 6 💬 1 📌 0트럼프 이 시박색히가
17.02.2025 02:16 — 👍 2 🔁 11 💬 1 📌 0그냥.. 나는 노멀한 갓반인들의 감각이 너무 싫고 힘들고
근데 이것도 내 스킬의 부족이다 생각하면 또 그런갑다 싶고
뭐 안전하지 못하단 감각이 결국은 사회적 매너를 잘 지키지 못하거, '낯선 사람'이 아니란 감각을 주지 못한단 걸로 썼어요
02.01.2025 00:48 — 👍 0 🔁 0 💬 0 📌 0우린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고, 아마 현대 사회의 가장 큰 절망은 현대 사회의 구조가 사람들에게 우리가 실은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단 사실을 잊도록 만든단 것이지. 룬부터 이런 사실을 홀라당 잊어버렸고, 너무 많은 사람들은 쿠팡 새벽배송이 너무나도 당연한 줄 알고 있으니
28.11.2024 04:10 — 👍 0 🔁 1 💬 0 📌 0근데 저도 종종 갓반인들이랑 대화하다 숨이 턱 막히긴해서 님이나 저나 정도의 차이일듯
02.01.2025 00:21 — 👍 0 🔁 0 💬 1 📌 0느아아아양ㄱ악
29.11.2024 07:52 — 👍 0 🔁 0 💬 0 📌 0누구나 흠이 있고 누구나 음침한 부분이 있는데, 결국 우리가 보는건 드러나는 표현이니까요. 그걸 잘 갈무리하든 승화하든 하면 모르겠는데.. '안전하지 않음'의 막연한 느낌을 주는 사람에게 본능적으로 올라오는 어떤 거부감은.. 쉽지가 않네요
29.11.2024 07:40 — 👍 0 🔁 0 💬 1 📌 0아 근데 음험한 야들은 경험상 상종 안하는게 이롭더라구요.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소외되지 않는게 사람에게 중요한 지점인건 알고 그거 무시하고 비웃으면 그냥 칼찌밖에 안 돌아오는거 알지만서도 생리적 혐오감은 좀 견디기 힘든
24.11.2024 18:00 — 👍 0 🔁 0 💬 1 📌 0국립고궁박물관 가야겠다. 예쁜 도자기가 상당하네
23.11.2024 08:32 — 👍 0 🔁 0 💬 0 📌 0@mirorin.bsky.social
15.11.2024 05:46 — 👍 0 🔁 0 💬 1 📌 0애니멀호더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전에 말하셨던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녀를 계획하고 낳아도 되며 이에 자격 같은 것은 없다"정도의 얘기를 하셨던 것 같아서 여쭤봐요
13.11.2024 15:19 — 👍 0 🔁 0 💬 1 📌 0차가 맛있다
31.10.2024 05:08 — 👍 0 🔁 0 💬 0 📌 0블친 닉네임이 nobody인데 nobody liked your post라고 알림이 와서 살짝 상처받을 뻔함
30.10.2024 11:58 — 👍 352 🔁 513 💬 3 📌 5모든 것이 흘러가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 '인연생기'인 것으로 이해하곤 있는데 엄밀하게 맞는진 모르겠네요
31.10.2024 01:14 — 👍 0 🔁 0 💬 1 📌 0그건 제가 모르겠네요. 다만 불교철학의 핵심이 인과긴 합니다. 가장 밑바탕에 공리처럼 삼은게 인과예요.
31.10.2024 01:13 — 👍 0 🔁 0 💬 1 📌 0하여튼 뭐 그렇다... 그 모든걸 넘어서는 포용과 사랑.. 중요하지.. 근데 어려움
29.10.2024 11:18 — 👍 0 🔁 0 💬 0 📌 0문제는 큰 집단에서 몇 번 임원진 도맡아 일하고나니 지쳐서 사람 겁나 가리게 되었음. 좀 쎄하면 싫고 좀 찐따같으면 싫고 좀 별로면 싫고..
29.10.2024 11:11 — 👍 0 🔁 0 💬 0 📌 0그리고 적절한 선을 잡더라도 어차피 그 기준에서의 아웃라이어는 발생함. 그러면 보편화가능한 적정선은 성립할 수 없게되고.. 겨얼국 그냥 회색지대 겁나 넓고 그 어디선가 내가 선호하는 적당한 기준을 잡아야한다..
29.10.2024 11:10 — 👍 0 🔁 0 💬 1 📌 0몰라 하여튼 그럼.. 난 내가 불편한 사람 피하고 선호대로 주변 인간관계 꾸려나갈 자유가 있는데 동시에 타인에 대한 책임도 있어서 어디가 적절한 선인진 모르겠고
29.10.2024 11:05 — 👍 0 🔁 0 💬 1 📌 0애가 진짜로 자폐스펙트럼 안에 있다거나 하면 좀 더 이해라도 되고 그러는데(물론 스펙트럼이니만큼 클리어컷하지 못하고 본질적으로 '정도'와 무관하게 그들을 이해하고 꾸준히 포용하려는 당위는 있음) 그거아니면... 나보다 어느정도 어리면 그래도 너그러워지는데 나잇값 못하고 그러면 걍 치워버리고 싶음
29.10.2024 11:03 — 👍 0 🔁 0 💬 1 📌 0요즘 친구들과 찐따성에 대해 종종 얘기를 하는데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어쨌든 사회성 좀 떨어지고 부적응한 사람 꾸준히 혼내고 타이르는건 어느정도 사회적 책임인데 그거랑 별개로 언제까지 얼마나 시도해야함?이 어렵지. 막말로 나는 찐따인데 음험하기꺼지하면 걍 상종도 하기 싫어짐
29.10.2024 11:01 — 👍 0 🔁 0 💬 2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