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빈대떡은
부치나봅니다.
@mint2004.bsky.social
올해도
빈대떡은
부치나봅니다.
곧
명절 다가오는데
뭐든
어때요!
저도
죙일
먹고 있어요.
잡지 속에 붙어 있어서 정중앙이 쟈닌하게 접혀 있는 브로마이드 밖에 가져보지 못 한 세대
11.02.2026 10:41 — 👍 14 🔁 12 💬 1 📌 0감사합니다.
11.02.2026 08:42 — 👍 0 🔁 0 💬 0 📌 0좋은 일이 생기려나봅니다.
11.02.2026 04:40 — 👍 0 🔁 0 💬 0 📌 0예
바닥으로 자유낙하해서
조선일보 [선우정 칼럼] 부럽다, 미국기업 쿠팡 2026.02.10. 오후 11:51 유통업을 공멸시킨 한국의 후진 정치, 쿠팡이 위기 몰리자 보호 나선 미국 정치 한국서 장사하면서 미국 기업을 선택한 이유를 알겠다 라는 기사의 타이틀 부분 캡춰.
‘한국에서 장사하며 미국 기업을 선택’ X
‘한국에서 장사하기 위해 한국 기업이라고 기망한 미국 회사‘ O
조선일보가 그렇지 뭐.
아침에
접시를
와장창 깨서
조각들 다 찾았는지
대충
맞춰보고
뽁뽁이에 잘 싸
두었습니다.
네
다녀왔어요.
민사님도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청소는
하고 왔어요.
m.blog.naver.com/adelie3040/2...
업무용블로그에 사심포스팅하는사람 어떤데
절대로
사장님이
시키신게
아니라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저는 휴무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요.
10.02.2026 12:07 — 👍 3 🔁 1 💬 1 📌 0ㅋㅋㅋㅋ
10.02.2026 12:07 — 👍 0 🔁 0 💬 0 📌 0단체손님
말고
한두명 띄엄띄엄
오시면 좋겠네요.
저 그 말 하려고
블스 왔는데요.
두드립 잼 맛있다🍒☕️
06.02.2026 15:20 — 👍 17 🔁 10 💬 0 📌 0좋습니다.
07.02.2026 12:59 — 👍 0 🔁 0 💬 1 📌 0건진에서
42.8
이었는데
집에서 재면 45
나와요.
나쁘지 않죠.
저 기준이면
집 체중계로는 이미
많이 늘었어요.
혈압은 101 55
체중은 작년보다 500그램
늘고
시력은
왼쪽이 약간 나빠졌고
전화번호 잘 안 보이게
하려
그러신거 아닐까요?
ㅋㅋㅋㅋㅋ
친구들과 연초 파티를 하며 귤껍질로 말 만들기 콘테스트를 열었다. 백마부터 3d 위상동형 말까지 여러가지 말이 나와서 재밌었다.
07.02.2026 08:06 — 👍 98 🔁 127 💬 0 📌 0필수가 좀 많지요?
06.02.2026 08:56 — 👍 0 🔁 0 💬 1 📌 0멋진 아부지
06.02.2026 08:42 — 👍 0 🔁 0 💬 1 📌 01차 식사 간
팀이
일찍 와서
저도 늦지않게
식당 왔어요.
네
단디 입었습니다.
굿모닝
얘두라~ 어제보다 확실히 추워. 바람도 겁나분다. 옷 단디 입고나와!!!
05.02.2026 21:05 — 👍 1 🔁 1 💬 1 📌 0암 환자는 왜 치매가 드물까?…연구 15년 만에 단서 찾았다
수십년간 축적된 통계의 근거 확인
암세포가 만든 단백질이 뇌로 침투
알츠하이머 독성 단백질 제거 촉진
수정 2026-02-05 16:15 www.hani.co.kr/arti/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