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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kiyo.bsky.social

Victoria Concordia Crescit. Frustrated Liberal. 한국어/ENG/汉语. 명일방주 합니다. 잡덕(푸키먼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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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errorkiyo.bsky.social on Bluesky

혹시 '메니에르 병' 관련해서 잘 아시거나, 주변에 해당 질환을 앓는 사람이 있으신 분 계실까요?
엄마가 많이 힘들어해서... 회복에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이 있다면 꼭!!! 동원하고 싶습니다
제가 출퇴근하는 직장인이고, 어머니가 이동약자(장애인)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ㅠ_ㅠ

08.02.2026 09:21 — 👍 14    🔁 166    💬 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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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보잘 것 없이 | 귄터 발라프 외국인 용역노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30여 년 전 독일에서 처음 출간된 이 책은 독일에서만 3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30여 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다만 분도출판사 번역본은 나온 지 30년이나 지난 만큼 지금은 중고서점에서도 구하기 힘들고, 또 번역의 질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니 2012년에 새로 간행된 번역본을 보는 게 낫다. (주: 2026년 현재 절판되어 중고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읽어야 함)
www.aladin.co.kr/m/mproduct.a...

08.02.2026 07:59 — 👍 3    🔁 2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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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튀르키예인 위장 취재 후 작성한 르포들은 Ganz unten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편집되어 출간되었다. 직역하면 '가장 아래'인데, 이걸 남조선에서는 1988년에 분도출판사에서 '밑바닥 인생'으로 의역해 출간했다. 내가 처음 본 남조선어판도 저 분도출판사 번역본이었는 데, 읽으면서 꽤 충격을 받았다.

08.02.2026 07:58 — 👍 3    🔁 4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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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A detected foreign intelligence phone call about a person close to Trump Whistleblower says that Tulsi Gabbard blocked agency from sharing report and delivered it to White House chief of staff Last spring, the National Security Agency (NSA) flagged an unusual phone call between two members of foreign intelligence, who discussed a person close to Donald Trump, according to a whistleblower’s attorney who was briefed on details of the call. The highly sensitive communique, which has roiled Washington over the past week, was brought to the attention of the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DNI), Tulsi Gabbard. Continue reading...

NSA detected foreign intelligence phone call about a person close to Trump

08.02.2026 06:21 — 👍 211    🔁 84    💬 19    📌 11

혹시 블스친구들중....!
아기자기한 옛날 느낌의 도트 그래픽 아트를 하시는 분이 있나요?
있다면 제게 연락주시겠어요?

08.02.2026 04:55 — 👍 8    🔁 80    💬 6    📌 0

Uhhh 17

08.02.2026 02:40 — 👍 0    🔁 0    💬 0    📌 0

1 down, 18 left

08.02.2026 02:39 — 👍 0    🔁 0    💬 1    📌 0

He's not running the post like it's Amazon, he's using the idea of "data" to offload responsibility for his own politically motivated decisions onto readers

08.02.2026 01:19 — 👍 179    🔁 26    💬 1    📌 4

Seeing a lot of analysis of why this data-driven approach is a bad strategy for running a newspaper, and sure, totally, it is, but the bigger issue with the Bezos quote is that it's a lie and not at all a description of what Bezos is doing

08.02.2026 01:10 — 👍 324    🔁 60    💬 8    📌 4

내가 했던 자문 건 중 내가 검토하고 아연실색한 게 있었는데, 아주 단순화해서 말하자면 투자받으면서 투자자한테 여러 가지 통제를 받으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의뢰인 문의사항이 요약하면 "통제 안 받고 그냥 하면 어떻게 되냐"
투자금 다 토해내셔야죠 뭐...(하지 말라는 취지로 의견서 써드림)

07.02.2026 23:35 — 👍 3    🔁 0    💬 0    📌 0

법무도...

07.02.2026 23:32 —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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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자 육아일기 진짜 유익하다 눈 깜빡임이 줄어들어서 눈떨림이 올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어 맨날 마그네슘 먹니마니 하고 있었는데 생활습관의 문제였구나

07.02.2026 14:02 — 👍 72    🔁 184    💬 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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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2000억 상당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 점검반 급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7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오지급된 초유의 사고가 발생하자 긴급 대응에 나섰다. 금감원은 이날 오전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긴급 대응회의를 열고 곧바로 현장 점검반을 금파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현장 점검에서 사고 경위와 빗썸의 이용자 보호 조치, 오지급된 비트코인을 회수할 가능성, 위법 사항 등을 ...

이건 "다 회수했는데요 데헷" (회수 못함) 한다고 끝나는 문제가 아님. 어떻게 존재하지 않는 비트코인을 줬는지 파봐야

07.02.2026 07:43 — 👍 12    🔁 23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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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문자를 위한 간단 상식.

한국 녹차는 50-60도로 식힌 물에 1분 이상 지긋이 우리는 것이 표준인데, 중국차의 영향으로 한국 다원에서도 점점 높은 온도에 짧게 우려도 맛이 나도록 가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다원에 추출방식을 물어보고 경험을 통해 수온과 추출시간을 가감해서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맛있는 차를 마시는 비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차 기준 표준 온도와 추출시간입니다(선묘당 제공). 세차(차 씻어내기)는 물 붓자마자 바로 하고, 첫 탕은 짧게, 두번째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후레다도 #잎차입문

07.02.2026 05:19 — 👍 67    🔁 107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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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께서 홍보해주셨던 이 후드 홈웨어. 정말 끝내줍니다. 이불 안 덮고 자도 될 정도입니다. 18000원 정도였는데 (키180cm) 였는데 그새 올랐군요. 집안에서 보일러 온도를 제법 많이 낮출 수 있습니다.

06.02.2026 08:54 — 👍 6    🔁 1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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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회사에서 어느 직원이 출장 후 돌린것' 이라며 밤빵을 가져왔음. 그런데 이것이 너무 맛있는것임. 빵 부분은 점잖게 고소한 맛인데 이건 분명 밀가루 빵의 푹신함이 아니었음. 그리고 안에 앙금은 하얀색인데 단 맛이 밤과 부딪히지 않고 아주 조화로움. 보통 말하는 '많이 안달고 맛있네' 였음. 그래서 이 빵이 뭐냐고 했더니 배우자가 알아보겠대. 근데 ㅎㅎ받은 사람들이 다 물어보는데 사온 사람이 '웃기는 이름'이라는 것만 기억한다는것임. 그러나 결국 찾고야 말았어요. 이것의 이름은 "공주토실이쌀밤빵" ㅎㅎㅎㅎ

06.02.2026 08:25 — 👍 136    🔁 175    💬 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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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fake fraud taking place on an industrial scale, study finds AI content for scams can be targeted at individuals and ‘produced by pretty much anybody’, researchers say Deepfake fraud has gone “industrial”, an analysis published by AI experts has said. Tools to create tailored, even personalised, scams – leveraging, for example, deepfake videos of Swedish journalists or the president of Cyprus – are no longer niche, but inexpensive and easy to deploy at scale, said the analysis from the AI Incident Database. Continue reading...

Deepfake fraud taking place on an industrial scale, study finds

06.02.2026 08:14 — 👍 66    🔁 41    💬 1    📌 8

라이디언: 박사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표시한 지도를 주면서, 마지막 표기는 자신의 선물이라고 한다.
특사스: 펭귄 로지스틱스 쪽 오퍼레이터와의 파티를 제안하면서, 시끌벅적한 느낌이 좋다며 생일을 축하해준다.
신시아: 얼굴에 케이크를 던지려 한다(...)

06.02.2026 08:25 — 👍 0    🔁 0    💬 0    📌 0

호시구마: 급히 오다가 선물을 잊고 와서, 나중에 드릴 테니 식사를 사주겠다고 한다.
머드락: 돌을 깎아 만든 공예품을 주며, 다음엔 "친구"와 이야기하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한다.
혼: 노래를 불러주겠다며, 폭풍돌격대 시절을 회상한다.
블레미샤인: 잔뜩 만든 기사 공예품을 준다 (그러면서도 박사에겐 딱히 쓸데없을 것 같다며 미안해한다).
에이야퍄들라: 직접 구운 초콜릿 라바 케이크를 선물한다.
켈시: (켈시어로) 축하해준다.
힐미야: 바이올린을 연주해주겠다고 제안한다.

06.02.2026 08:25 — 👍 0    🔁 0    💬 1    📌 0

생일 기념으로 각 오퍼레이터의 반응을 (좋아하는 오퍼 위주로) 좀 살펴보았다.
니어: 카시미어 기사 역사서를 주면서, 다시금 충성을 맹세하고, 선물이 별볼일 없다며 사과한다.
팽: 예비작전팀 A1 대표로 선물을 주면서, (아마도 부끄러워하는) 크루스에게 입틀막을 당한다.
데겐블레허: 자기는 자기 이름, 생일을 잊었지만 괜찮다고 하면서, 선물들을 오늘 내로 다 열어볼 수 있겠냐고 한다.
블레이즈: (자기가 먹고싶은) 큰 케이크를 주면서, 선물은 뭘 받고 싶냐고 물어본다.

06.02.2026 08:25 — 👍 0    🔁 0    💬 1    📌 0

아오 귀찮아

06.02.2026 07:40 — 👍 2    🔁 0    💬 0    📌 0

브래지어를 ‘항상’ 벗기지 말라”가 아니라, 국제 가이드라인 계열에서 요즘 나오는 핵심은 대체로 이거야: 패드는 ‘맨 피부(bare skin)’에 붙여야 한다고 되어있음 그런데 브래지어 때문에 망설이다가 제세동/CPR이 늦어지는 일이 생기면 그게 더 치명적이라서, 브래지어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도 맨 피부에 ‘빠르게’ 정확한 위치로 붙일 수 있으면 그렇게 하라, 다만 브래지어가 위치를 방해하면 제거하라 라는 취지의 영국 소생협회(Resuscitation Council UK) 가이드에 아주 직설적으로 적혀 있음.

06.02.2026 03:37 — 👍 22    🔁 47    💬 1    📌 0

우리나라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조의2 (선의의 응급의료 면책)'로, 선의로 응급처치를 한 경우 고의·중과실이 없으면 민사책임/상해 형사책임을 지지 않고, 사망 형사책임은 감면하는 취지가 명시돼 있음. 형사책임을 완전히 문제없다 이런식으로 해석 해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아주 레어한 케이스 하나 가지고 침소봉대하는 사태도 있어서도 안된다는 판단임. 가이드라인과 법 개정의 업데이트는 필요해보임. 그리고 씨발 보통 사람살린다고 하면 그딴거 누가 신경쓰냐고 진짜..

06.02.2026 03:44 — 👍 11    🔁 2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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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gman is spiking the football and doing an end zone dance

06.02.2026 00:51 — 👍 1675    🔁 302    💬 14    📌 20

아이씨 서류 왤케 많냐 분류만 한세월이네

06.02.2026 01:49 — 👍 0    🔁 0    💬 0    📌 0
Post image 06.02.2026 01:46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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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06.02.2026 01:43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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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의 만년필 덕후, 문구 덕후 여러분.
결국 올게 왔습니다.
펠리칸 M200 체리 블러썸. 벚꽃 모양 잉크창이 3개 달림.

05.02.2026 08:56 — 👍 26    🔁 57    💬 1    📌 1

근데 쓰리피스 나는 좋다고 생각함
체형 잡아주고...

06.02.2026 01:30 — 👍 1    🔁 0    💬 0    📌 0

미국 내 분위기가 아니라 백악관 내 분위기겠죠
뭐 미국 내 분위기가 나쁠 순 있긴함

06.02.2026 01:07 — 👍 3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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