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은 죽을 때까지 가둔다는 게 아니라 기한이 없다는 것으로 모범수 생활하면 20년정도 지나면 가석방 대상이 되기 때문에 무기징역 받은 인간들 가석방 기대하면서 모범수 생활 한다며. 정말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란 걸 만들어야 한다.. 다른 나라엔 있던데.. 그 연쇄살인범도 자기 죄 안 드러났을 때 가석방 기대하면서 모범수 생활했다잖아. 진범인 거 밝혀져서 가석방이고 뭐고 날아가니까 다 밝힌 거라며..
19.02.2026 07:16 — 👍 30 🔁 87 💬 1 📌 0
구치소에두 읎어? 돈 떨어졌나부네
v.daum.net/v/2026021919...
19.02.2026 13:13 — 👍 3 🔁 1 💬 0 📌 0
따라서 국헌문란 목적 내란죄는 대통령도 저지를 수 있음.
19.02.2026 06:31 — 👍 16 🔁 36 💬 0 📌 0
<복잡계 네트워크의 자연법칙 - 통계물리학이 밝히는 네트워크의 보편 원리> - 세르게이 N. 도로고프체프, 주제 F. F. 멘데스 (지은이), 이상훈 (옮긴이)
에이콘출판 | 2026-02-26 출간 | 40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10.02.2026 08:00 — 👍 1 🔁 5 💬 0 📌 2
YouTube video by OperaVision
CINDERELLA Prokofiev – Royal Ballet and Opera
로열발레의 신데렐라 전막 실황. 23년 12월 초 공연이고 26년 6월까지 스트리밍 예정.
프로코피에프의 음악, 애쉬튼의 안무, 마르티넬라 누네즈 신데렐라, 바딤 문타기로프 왕자, 등등.
누네즈 여왕님 너무 쌩쌩해서 옛날 공연인가 했더니 매우 최근이라 놀람 ㅋㅋ 백조보단 신데렐라가 더 어울리는듯. 그리고 프로코피에프 음악은 역시 듣는 재미가 짱짱.
10.02.2026 09:40 — 👍 4 🔁 5 💬 1 📌 0
그린란드의 북쪽, 빙하의 마을 일루리삿에 4년만에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저를 환영하듯 첫날밤에 오로라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10.02.2026 10:45 — 👍 61 🔁 42 💬 0 📌 0
“만사 귀찮아” 무기력의 비밀, 뇌 안에 의욕 차단 ‘스위치’ 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일을 미루지 않고 시작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걸 강조하는 말이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금언도 비슷한 취지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성적으로는 일을 시작해야 한다는 건 알면서도 의욕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한마디로 동
일을 시작해야 한다는 건 알면서도 의욕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마디로 동기 부여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의학적으론 이를 무의욕증(무기력증)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증상은 특히 조현병이나 우울증 등 정신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납니다. 주어진 일이나 목표 앞에서 첫걸음을 떼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10.02.2026 14:00 — 👍 66 🔁 74 💬 0 📌 1
벨루아 루이즈 헨리가 발명한 캔따개모양. 열쇠모양의 키를 끼워서 돌리면 캔이 열린다.
몇 개만 살펴보면 진공 아이스크림 냉동기,최초의 실타래없는 방적기계,깡통따개등이 있습니다.
여러 발명중에 가장 친숙한 깡통따개만 이미지를 가져와봤는데, 원터치캔이 나오기 전에 상당히 많이 사용되던 방식이었죠.
벨루아 루이즈 헨리는 1973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2006년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
10.02.2025 15:00 — 👍 4 🔁 8 💬 0 📌 0
설 민족대이동? 승차권을 사도 타질 못하네
일러스트레이션 이강훈
"명절이 누구에게나 ‘대이동’은 아니다. 장애인들은 여전히 고향 가기가 어렵다. 철로는 수익성에 가로막혀 읍면 단위의 작은 지역까지 촘촘히 연결되지 못하고,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는 휠체어 승강 장비가 전무해 승차권을 사도 타질 못한다."
05.02.2026 10:00 — 👍 13 🔁 43 💬 0 📌 0
러, 뇌에 신경칩 심은 '비둘기 드론' 개발…군사 전용 우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러시아가 살아있는 비둘기의 뇌에 신경 칩을 심어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이른바 '사이보그 비둘기 드론'을 개...
러, 뇌에 신경칩 심은 '비둘기 드론' 개발…군사 전용 우려
송고2026-02-05 16:00
"시설점검·실종자수색 등 민간 목적" 강조에도 서방은 의구심
하루 480㎞ 비행 가능…크렘린궁 투자·푸틴 딸 '아빠 찬스' 논란도
www.yna.co.kr/view/AKR2026...
05.02.2026 11:21 — 👍 6 🔁 16 💬 0 📌 1
다들 LLM에 번역 시키다가 회사 정보 솔솔 빠져나가는 소리 들리는 것 같다…
05.02.2026 06:07 — 👍 48 🔁 118 💬 1 📌 0
AI가 무엇을 하든지간에 결국 평범한 인간들이 쌓아온 것들을 밟고 올라서는 것인데... AI를 찬양하지 못해 안달인 부자와 권력자들이 원하는 것은 우리 같은 사람들을 위한 세상이 아니니 더 반대할 수 밖에 없네요. AI를 언제까지 이렇게 멋대로 흘러가게 놔둘 것인가.
05.02.2026 12:34 — 👍 13 🔁 11 💬 0 📌 0
올 여름, 2024·2025년보단 덜 덥다…그래도 예년보다 기온 높아
올해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1991~2020년 평균)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이라는 예측 결과가 나왔다. 최근 3년(2023~2025년) 기록적인 기온과 해수면 온도 상승 추세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인데, 연평균 기온 역대 1, 2위인
올해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이라는 예측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3년 기록적인 기온과 해수면 온도 상승 추세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인데, 연평균 기온 역대 1, 2위인 2024년과 2025년보다는 높지 않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23.01.2026 10:00 — 👍 10 🔁 24 💬 0 📌 1
핀란드의 겨울밤, 영하 40도에서 보았던 오로라.
22.01.2026 13:45 — 👍 93 🔁 95 💬 1 📌 0
YouTube video by JTBC News
[현장영상] "12·3 내란은 친위 쿠데타"…판결문 읽다 이진관 판사 '울컥' / JTBC News
교과서에 실어야 하는 내용
youtu.be/0VSEkIguVYk?...
21.01.2026 09:56 — 👍 0 🔁 0 💬 0 📌 0
이진관 판사- 전두환 내란은 “아래로부터의 내란” 윤석열 내란은 “위로부터의 내란”이고 윤 내란이 더 심각하다는 논리. 적극 동의한다.
21.01.2026 05:59 — 👍 48 🔁 77 💬 0 📌 0
이진관 판사가 방금 "12.3 내란"이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했다. 👍👍
21.01.2026 05:16 — 👍 98 🔁 184 💬 0 📌 0
“내란이 일찍 끝난 것은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피해발생 경미, 짧은 시간 등은 고려될 수 없다. ”
이 문구가 마음에 듦
21.01.2026 06:07 — 👍 64 🔁 139 💬 0 📌 0
한덕수는 진짜 평생 국가돈으로 밥먹는구나...징하다 진짜...
21.01.2026 07:13 — 👍 44 🔁 96 💬 3 📌 1
AI로 현실을 오도하는 글을 만들어 내는 것도 실제 현실을 고발하는 글을 AI가 만든 거라고 몰아가는 것도 모두 가능한 세상이구나
결국 믿을 수 있는 건 믿을 만한 출처 밖에는 없으니 믿음에 개인의 판단력이 들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그냥 선택의 문제가 되어 버릴 듯
AI가 인간을 추월하는 건 AI가 똑똑해져서가 아니라 인간이 멍청해져서 가능해지겠구나
06.01.2026 00:11 — 👍 23 🔁 45 💬 0 📌 1
「제12회 SF어워드」 중·단편소설부문 수상작 및 심사평
2025년 SF어워드의 중·단편소설 부문의 심사는 한해 동안 각종 매체와 앤솔로지 및 단행본 등을 통해서 발표된 SF 중단편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와 충분한 의견 공유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5인의 심사위원들이 확보한 종합적 평가 기준을 적용하여 각 심사위원들이 각각 10편 내외의 작품들을 추천한 뒤, 다시 심사기준에 부합하는 47편의 작품에 대한 본심 및 ...
이번 SF어워드에서는 본심에 올라 무려 심사위원의 심사평을 얻을 수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써도 충분히 읽을 만한 소설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내가 <벨의 고리>로 성취하려 했던 부분은 대부분 이룬 셈이어서 무척 기쁨
"남세오의 「벨의 고리」는 과학적 지식과 설정을 이토록 친절하게 설명하면서도 이야기에 대한 몰입감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작품입니다."
sfaward.kr/m/134
20.10.2025 14:57 — 👍 5 🔁 2 💬 1 📌 0
성심당 근처가 원도심 중에서도 제일 번화했던 곳이라 팔도 맛집이 다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사라져서 맴이 아프다. 평양면옥의 이북만둣국과 냉면, 전주집의 복요리, 만복집의 매운 스지찌개, 길조의 초밥, 올갱이 해장국집, 냉동 삼겹살집 등등. 진로집, 광천식당, 개천식당, 오징어국수로 요즘도 유명한 소나무집이라도 남아있어서 다행.
18.11.2025 12:27 — 👍 7 🔁 3 💬 1 📌 0
오늘 만년필잉크로 그린고양이
사실 캐릭터처럼그리는거 연구하고싶은데
(무현쌤 해달로 그리려고) 이것처럼 ..
실사처럼 그리는방법밖에몰라
06.11.2025 14:08 — 👍 68 🔁 37 💬 0 📌 0
여러분 그거 아세요 국증박에서 이슬람 미술전을 한다는 거슬… (아 며칠만 늦게 올 걸)
18.11.2025 04:53 — 👍 138 🔁 284 💬 1 📌 4
@este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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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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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예술과 예술교육, 그리고 미디어 교육. 어린이와 교육에 대한 개인적, 교육적 관심을 이야기하고 싶지만 대개 잡담만 합니다
옹달쌤의 힐링공간 : 차와 아로마 타로 크리스탈 요가 그리고 레이키가 있는 신비롭고 다정한 치유의 공간을 운영합니다.
https://m.blog.naver.com/inselein
가운데 중입니다.
스냅사진계(였던것). 정식 교단의 스님이 아닙니다.
사진과 그에 따르는 온갖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IT 덕후 기질이 있읍니다.
South Korea / 📸 for hobbies
냥판(서)😺
고영도파민 중독자, 블스임호삼쵼단
"Cats, Cats and Cats"
“네 고양이 너만 귀여워 말고 모두에게 귀엽게 하라.”
😻고양이 중심 털동물 사진 감별 및 수동 리트윗계
반려 입홍글 리포스트 하는 삶을 꿈꾸며 창공에 입성했으나
굶지 않기 위해 수요없는 수제포스트 띄우며 연명중인 창공 이민자.
profile/header:
twitter.com/dorodangobonta
차와 모든 것🍵🫖
그림책을 쓰고 그려요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3557942&start=slayer
환생했습니다. 트이타에서 설탕과의 전쟁하던 그 작두. 그 이전엔 죄많은 여인. 장래희망 탐정. 식탐은 나의 힘. 프사는 데니코 작가님의 자유부인.
인생은 간단하지 않더군요. 탐정 소설이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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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발표 및 연재, 출간작: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ExQYGCZu4-IkRwzccoZVV8qyRwD4KEtShrKeVY4fOkA/edit#gid=0
『초록친구』, 『이다의 도시관찰일기』 출간! 📖 일러스트레이터 또는 비정규직 예술 노동자. Artist, illustrator. 알림창, DM은 꼼꼼한 확인 어려우니 중요한 말씀은 꼭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2dapla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