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외국어로 하면서 2차 창작하면 다 되는거구나.
31.01.2026 21:59 — 👍 1 🔁 0 💬 0 📌 0
@doazmm.bsky.social
성인여성/해외러/HSP
게임을 외국어로 하면서 2차 창작하면 다 되는거구나.
31.01.2026 21:59 — 👍 1 🔁 0 💬 0 📌 0슬 뇌건강 챙겨야하는데
스타크래프트라도 해야하나
아님 예술과 외국어를 배우기
뭐했다고 2월
이라기엔 너무 많은 일을 했다.
그래도 어떻게 벌써 2월
장담컨데 멜버른 아이들의 최애공룡은 트리케라톱스일꺼다
이건 실제 화석인지
방 하나를 통째로 사용했고
경비원이 2명이나 서있었다
스타크래프트 게임 6개월 한 사람, 뇌 나이 3년 젊어져
n.news.naver.com/mnews/articl...
- 춤, 그림, 음악 등 창의적 활동과 전략게임, 외국어 회화가 뇌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
- 스타크래프트 같은 전략게임을 6개월간 주 6시간 한 사람들의 뇌 나이가 평균 3.1년 젊어졌으며, 다중언어 구사자의 뇌도 더 젊게 유지
- 창의적 활동이 노화에 취약한 전두엽-두정엽 네트워크를 활성화시켜 뇌 노화 지연
해외생활이란.. 민트와 고수를 함께 넣은 요리를 견디는것..
28.01.2026 21:53 — 👍 1 🔁 0 💬 0 📌 0그리고 난 지각이지..
28.01.2026 21:40 — 👍 0 🔁 0 💬 0 📌 0하지만 내 친구는 같이 안살아주겠지..
28.01.2026 21:40 — 👍 0 🔁 0 💬 1 📌 0도대체 도시락 어떻게 싸는거지
난 보통 아침에 식빵 구워다가 치즈 한조각 잘라넣고 커피 1봉 가지고 달려나간다 (출근 네시간 전에 일어남).
계란 하나라도 얹는 정성은 또 없고
점심시간때 아사할 것 같기 땜시 주변 식당가서 하나 더 사먹기만함ㅋ
어제까지 미소된장 가지고 야채있는거 다 털어서 맛있는 집밥을 만들었는데 오늘 다시 기력 0 요리싫어기가 왔다.
친구랑 같이 살고 싶음 내가 아침 요리할테니 네가 저녁 요리 해줘 하게.. 내가 저녁이여도 돼.
블스도 추리게임 홍보를...!
추리겜 덕후인데 스팀 추리게임 축제 기념으로
생각보다 덜 알려진 명작+주목할만한 국산 인디게임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타래로 이어서 / 한번에 보실분들은 포스타입으로
posty.pe/e79kif
남초여러분 저희가 여자 벗겨 왔으니 돈좀 주십쇼
라는 게임이 있음
이 게임이 나오면 남초 커뮤에서 흠 벗은 여자? 우루루 몰려가서 아 근데 처음 나온 게임은 조련을 좀 해줘야 개발자들이 고분고분 말을 잘들어 어디 손가락 없나 좀 뒤져봐 하고 뒤짐
그리고 손가락을 찾아서 페미묻었다고 발광을 함
그럼 게임사에서 KIBUN을 상하게 해드려서 너무 죄송하다고 납작 엎드려서 사죄하고 보상뿌리고 가끔 이 일과 상관없는 여자를 자름
대충 여기까지가 세트임
적어도 블친들이 우울글 한탄글 제발 눈치 보지 말고 맘껏 써주셨으면 함… 써서 포스팅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맴이 편해질 수 있다면 장땡이지 눈치 보지 말아요… 블락뮤트 할 사람은 하겠지요… 하지만 여러분의 안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주십쇼…
27.01.2026 07:04 — 👍 142 🔁 170 💬 1 📌 1#menow
16.01.2026 16:05 — 👍 47 🔁 58 💬 0 📌 0기억은 안나는데 찍은 사진이랑 유튜브 시청기록, 인터넷 검색기록보고 대충 끼워맞췄다.
얼추 맞겠지 😏
오늘 일주일이나 밀린 다이어리를 썼다
새해 기강 사르르 녹아 없어졌네
안녕하세요! 맞팔 감사합니다. 잘 지내봐요 :) ♡
25.01.2026 13:05 — 👍 0 🔁 0 💬 0 📌 0사람들이 자기 일상이랑 관심사 도란도란 혼잣말 해놓으신거 구경 재밌다.
24.01.2026 04:16 — 👍 0 🔁 0 💬 0 📌 0UN, "인류 '물 파산' 시대 진입…원복 불가능한 현실 직시해야"
www.dongascience.com/ko/news/76038
"보고서는 주로 식수나 위생에 초점을 맞춘 현재의 '물 의제'가 많은 지역에서 알맞지 않다고 지적한다. 물 파산 상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기후, 생물다양성, 토지 관련 약속 이행에 물이 제약이자 기회임을 인식하는 것 등이 새로운 의제로 제시됐다. 지구 관측, 인공지능, 통합 모델링을 활용한 물 파산 모니터링 시스템 정착도 촉구됐다."
위암, 대장암은 감소했으나 췌장암은 증가 추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당뇨병 등 식습관과 관련이 높다는 분석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당뇨병 대란' 시대에 맞춰 췌장암 증가도 멈추지 않고 있다. 입력2026.01.21. 오후 2:02 kormedi.com/2782611/
22.01.2026 12:21 — 👍 24 🔁 57 💬 0 📌 0오늘 추구미는 생채식에 소바면 이런건데
22.01.2026 20:37 — 👍 0 🔁 0 💬 0 📌 0맛있는 파스타 집에 가기로 했다.
22.01.2026 20:33 — 👍 0 🔁 0 💬 1 📌 0아침
연두 들깨가루 들기름에 버무린 두부면
수란
과카몰리
양배추 당근라페 셀러리
유자오리엔탈드레싱
블루베리
딸기
골드키위
커피
집 근처니까 운동점수 추가한 집밥이라 치기🤭
21.01.2026 11:12 — 👍 0 🔁 0 💬 0 📌 0그냥 연어 포케랑 커피 사먹어야지 😁..👍
21.01.2026 11:10 — 👍 0 🔁 0 💬 1 📌 0내일은 기필코 채소 먹는다.
....뭐먹지 벅벅
이건 얼어죽은 아메리카노잖아오
21.01.2026 03:08 — 👍 124 🔁 273 💬 0 📌 2제가 좋아하는 케이쿠집 소진담(사진은 네이버플레이스 공식에서 퍼옴)
추천메뉴 : 무화과 쑥 케이크, 인절미 케이크, 딸기빅토리아, 레몬케이크
특히 인절미케이쿠랑 무화과는 어른들이 좋아하심 어디 사들고갔을 때 어른들 취향 타율 120%(어딘지 물어보셨다는 뜻)
요즘 이상하게 마음이 들떠서 한가지에 집중을 못하겠다.
혹시 커피탓인가
매일 마시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