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저는 매주 릴리즈 되는대로 보고 있는데 인물들 다 너무 귀엽고 뭐 악역이라고 있는 것도 엄청나게 거슬리거나 겁나는 악당도 아니고 진짜 편안하고 즐겁게 보기 좋아요!
08.02.2026 16:35 — 👍 1 🔁 0 💬 0 📌 0@hellojjoe.bsky.social
월-목 열심히 출퇴근하고 금-일 열심히 멍때리고 그렇게 인생이 흘러가는 것을 초조하게 방관만 하고 있는 자.
저도요! 저는 매주 릴리즈 되는대로 보고 있는데 인물들 다 너무 귀엽고 뭐 악역이라고 있는 것도 엄청나게 거슬리거나 겁나는 악당도 아니고 진짜 편안하고 즐겁게 보기 좋아요!
08.02.2026 16:35 — 👍 1 🔁 0 💬 0 📌 0봄과 여름과 살짝 겨울의 짬뽕이에요...추운 겨울 약간 그리워요
08.02.2026 03:21 — 👍 1 🔁 0 💬 0 📌 0🥶🥶🥶🥶 으아..... 그래두 거기에 찬란한 봄이 올 때 쯤엔 제가 막 여기에 쩌죽는다는 얘기로 맨날 툴툴대기 시작할거에요. 얌님 좀만 버티셔요!!!!!!
08.02.2026 02:33 — 👍 1 🔁 0 💬 0 📌 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8.02.2026 01:49 — 👍 0 🔁 0 💬 0 📌 0올해도 울 아파트 성급한 벚나무들 역시 시간 맞춰 만개하심. ㅋㅋㅋㅋㅋㅋ 이거 약간 다른 종류인가 싶기도 한게 바로 길 건너 공원에도 벚나무가 쫙 심어져 있는데 얘랑 딱 한 달 정도 차이나게 피거든. 아무튼 여긴 봄인지 여름인지 확실히 겨울은 아녀......
08.02.2026 00:38 — 👍 12 🔁 1 💬 3 📌 0벽 셰어하는 아파트에서 개인주택 사는 것 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너무 싫다. 날씨 좋아서 흥이 더 나는지 아랫집 하루종일 또 음악 겁나 크게 틀고 있음. 집 바닥이 덜덜덜 울려서 바닥에 딛고 있는 내 발 타고 몸으로 그 진동 다 퍼지는 정도임.
08.02.2026 00:01 — 👍 2 🔁 1 💬 0 📌 0섭씨죠. ㅋㅋ 전 화씨 적응 못했어요;;;
07.02.2026 22:34 — 👍 1 🔁 0 💬 1 📌 0마 이 나 스 .......... 🥶
07.02.2026 22:18 — 👍 0 🔁 0 💬 1 📌 0바다 색!!!! 🩵
07.02.2026 22:06 — 👍 0 🔁 0 💬 1 📌 0지금 밖이 22도고 체감기온은 25도. 사람들 반바지에 슬리블리스 혹은 최소 반팔티 입고서 운동하고 공원 잔디에 드러누워있고 지금 정말 딱 누구나 좋아할 그런 여름날의 기운이 가득함.
07.02.2026 22:02 — 👍 7 🔁 0 💬 2 📌 0통통한 어묵 데쳐 팬에 살짝 볶고, 당근도 총총 썰어 기름에 볶고 단무지도 썰고 해서 원래 유부초밥 하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밥 다 섞고 나니 갑자기 유부 하나하나 집어넣는거 하기 싫어져서 그냥 김밥으로 말아버림. 우리가 좋아하는 오이 가운데에 넣어서.
07.02.2026 18:10 — 👍 9 🔁 0 💬 0 📌 0히융....사람도 항생제 먹음 힘든데 그 작은 몸의 마블이 얼마나 힘들지...... ㅜㅜ
06.02.2026 17:01 — 👍 3 🔁 0 💬 0 📌 0비온 뒤 냄새 잔뜩 만끽하며 한시간 넘게 동네를 걷다가 딸기랑 꽃 사서 집으로 걸어가는 아침 시간 행복함
06.02.2026 16:58 — 👍 10 🔁 0 💬 0 📌 0도님도 이제 다 했어요!! 쫌만!!!
06.02.2026 15:51 — 👍 1 🔁 0 💬 0 📌 0아침에 눈뜨니 간밤에 비가 오다가 이제 막 그치는 중이었던 듯 보였다. 문을 열어 베란다로 나가니 내가 비올 때 마다 신나서 이야기 하는, 마른 땅이 비에 젖어 나는 그 냄새가 코로 수욱 들어오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어. 게다가 무지개가 건너편 집들 지붕 사이에 삐죽- 너무 기분 좋은 금요일 아침의 시작이네.
06.02.2026 15:35 — 👍 12 🔁 0 💬 1 📌 0퇴근하구 집앞 공원 뱅글뱅글뱅글. 아우 시원해!!!
06.02.2026 03:39 — 👍 1 🔁 0 💬 0 📌 0오늘도 가서 좀 달려야지. 몸이 찌뿌둥.
06.02.2026 00:07 — 👍 2 🔁 0 💬 0 📌 0생리는 다가오고 턱에 왕뽀루지 피어나고
05.02.2026 22:17 — 👍 0 🔁 0 💬 0 📌 0그리고 ai에서 말하는거 틀린 것들도 많은데 거기에서 하는 말을 확인해볼 생각이나 노력 안하고 그냥 다 믿어요......하아아아아
05.02.2026 19:07 — 👍 1 🔁 0 💬 1 📌 0단체로 어디 ‘ai에 의존하지 않는 삶’ 강좌라도 있음 보내고 싶네요. ㅜㅡㅜ
05.02.2026 19:05 — 👍 0 🔁 0 💬 0 📌 0나 이번주에 사무실에서의 내 끼니를 7-8시 아침/12시 점심으로 안 하고 8-9시 아점/2-3시 요거트 간식으로 하고 있는데 소화도 더 편하고 컨디션도 훨 좋네.
05.02.2026 18:13 — 👍 0 🔁 0 💬 0 📌 0그니까요! ㅋㅋㅋㅋㅋㅋ 딸기쨈 싸만코 감사히 먹겠습니다. 꾸벅- ㅋㅋㅋㅋㅋㅋㅋㅋ
05.02.2026 18:10 — 👍 0 🔁 0 💬 0 📌 0아니 코스트코에서 이런걸 파는게 어디냐며 감지덕지할 판인데 사람 맘이 간사해서 자꾸 뭔 더 요구하게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05.02.2026 18:08 — 👍 0 🔁 0 💬 1 📌 0왜 에이치마트에서 파는 녹차맛 붕어 싸만코는 녹차맛 아이스크림에 팥 앙금 들어있자나요. 그 연장선이라 생각 ㅠㅠ
05.02.2026 18:03 — 👍 0 🔁 0 💬 1 📌 0저 이거 사먹고 약간 실망했어요. 붕어 싸만코는 어떤 플레이버이건 간에 팥 앙금이 꼭 있는거라고 생각해서 저는 딸기맛은 딸기맛 아이스크림에 팥앙금, 초코맛은 초코맛 아이스크림에 판앙금이 있다고 생각하고 샀는데 그냥 바닐라에 딸기쨈, 그리고 초코시럽? 무튼 그렇게 들어가 있는거에요! 먹다보니 그냥 딸기맛 선데, 초코맛 선데를 아이스크림 콘에 먹는거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이건 아니지 혼자 막 크게 실망하며 팥 맛만 제가 먹고 나머지는 남편 먹으라 했어요. ㅋㅋ
05.02.2026 18:01 — 👍 0 🔁 0 💬 1 📌 0ㅋㅋㅋㅋ 운동 가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 중에 하나죠! ‘오늘은 머리 감아야해!’ ㅋㅋㅋㅋㅋ
05.02.2026 17:21 — 👍 3 🔁 0 💬 0 📌 0오늘 완전 캐쥬얼로 출근했는데 어제 한 번 입은 옥스포드 셔츠 한 번 입고 빨기 아까와서? 스웻셔츠 안에 입음. 안에 입는거니 구겨진거 티 안나고 스웻셔츠 덜 츄리닝스러워 보이고 한 번 더 입고 빨테니 덜 아깝고? 1타 3피! ㅋㅋ 이건 마치 머리 감기 아까와서 운동 가는 비슷한 그런 종류의 아까움이다.
05.02.2026 17:05 — 👍 6 🔁 0 💬 1 📌 0의사결정을 왜 ai 에게 물어보는지, 그렇게 본인의 일을 본인이 정하지 못하는 사람 이해가 안 됨. (내 남편 이야기)
05.02.2026 14:38 — 👍 4 🔁 0 💬 0 📌 0암 쏘 쒸뤼어스
04.02.2026 22:41 — 👍 1 🔁 0 💬 0 📌 0집에 가고싶..다...
04.02.2026 22:30 — 👍 3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