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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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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어칠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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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connectmemories.bsky.social on Bluesky

실제로 제가 교회 불교 성당 다 원청으로 두고 일해봤는데

불교 : 일단 만나면 밥먹었는지부터 물어보고 아묻따로 먹을거부터 줌. 배부르다고 하거나 밥먹고 왔다고 하면 음료수나 차 무한공급.

성당 : 여긴 스케줄 칼같이 지켜줌. 우리쪽 스케줄 좀 어긋나도 어허허 뭐 그럴수 있죠 그렇게 넘어가줌. 음료수는 기본임.

교회 : 스케줄 시간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난리나고 스케줄 조절 협조 잘 안해줌. 교회 불문하고 음료수 차 커피 하나 얻어먹은적 없음. 가끔 잘못걸리면 거래금액 기부금으로 퉁치자는데 있음.

31.01.2026 05:33 — 👍 75    🔁 131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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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랗고 좋아보이는 고양이 보여줄게

31.01.2026 08:50 — 👍 107    🔁 76    💬 3    📌 0

태블릿으로 뭐든지 볼 수 있는 시대... 를 살지만 가진 부동산 면적은 좁은 현대인이라서 결국 실물로 방에 들일 물건은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31.01.2026 09:03 — 👍 18    🔁 8    💬 0    📌 0
예의바른 고양이

예의바른 고양이

트위터 너무 많이 들여다봐서
1시간으로 제한했어요
그래서
블루스카이에 자주 들어오게 될 것 같음

동영상 올려봤는데
아무래도 블루스카이한테 동영상은 좀 헤비한듯 ... 사진으로 채우자

29.01.2026 14:5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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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거 진짜 뭐지? 왜 갑자기 민주당 발의로 정보통신법에 성적지향 포함 차별 금지 조항이 입법예고 됐지? "성적지향 등을 이유로 특정 집단이나 그 구성원에 대하여 차별을 정당화, 조장, 강화하거나 폭력을 선전, 선동하는 내용"을 유통하여서는 안된다...??

가라 민주에몽.

04.06.2025 09:28 — 👍 92    🔁 166    💬 0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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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당한 제자 돕던 지혜복 교사, 복직 투쟁 740일 만에…“전보 취소” “피고가 원고에게 한 전보 처분을 취소한다”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법정에는 환호성과 박수 소리가 터져 나왔다. 원고석에 있던 지씨는 재판부에 울먹이며 “감사합니다”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지씨가 교내 성폭력 문제 해결과 부당 전보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한 지 약 740일만에 나온 판결입니다.

29.01.2026 09:00 — 👍 147    🔁 279    💬 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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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해삼??

27.01.2026 15:49 — 👍 960    🔁 478    💬 0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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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참 빠르게 번집니다…
두쫀쿠가 신오쿠보에도 유행을

29.01.2026 01:15 — 👍 9    🔁 17    💬 1    📌 1

비슷하게 C++프로그래머들이 AI에 타격을 좀 덜받는게 AI가 C++은 잘 못해요. 웹에 코드가 널려있는 js나 파이선은 진짜 기깔나게 짬

29.01.2026 02:02 — 👍 8    🔁 11    💬 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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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로 역수출 된 '두쫀쿠'…"정작 두바이에선 '코쫀쿠'" 한국에서 개발돼 유행한 ‘두바이 쫀득 쿠키’가 실제 두바이에 상륙하며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두바이 현지 문화 소개 매체 타임아웃두바이에 따르면, 최근 두바이의 한 카페에서 '두바

두쫀쿠가 기어이 두바이로 역수출이 됐는데, 정작 거기선 한국꺼라며 코쫀쿠 라고 부른대 ㅋㅋㅋㅋㅋㅋㅋ

29.01.2026 07:25 — 👍 94    🔁 251    💬 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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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공룡옷만큼 인류 행복에 기여한 발명품이 21세기에 무엇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29.01.2026 08:57 — 👍 329    🔁 493    💬 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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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랑 하 고 싶 어
오일파스텔 120색 샀어요
자 랑 자 랑

29.01.2026 09:48 — 👍 203    🔁 106    💬 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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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마이크로소프트에 Win11 메모리 사용 최적화 촉구

네티즌들, 마이크로소프트에 Win11 메모리 사용 최적화 촉구

quasarzone.com/bbs/qn_hardw...

-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PC 구성 비용이 430달러에서 720달러로 증가하면서, 네티즌들이 마이크로소프트에 윈도우 11의 메모리 사용 최적화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

- PCMag는 윈도우와 애플리케이션의 메모리 요구량 증가를 지적하며 8GB 환경 최적화의 필요성을 제기했으나, AI 기능 탑재로 인해 실현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 (🧵1/2)

29.01.2026 09:40 — 👍 9    🔁 56    💬 1    📌 1

@: 얘들아
지금 컴퓨터에게 잘해줘라
존나 아껴주고
아침마다 굿모닝키스도해줘라
고장나면 답이없다

사실 저도 공포에 떨고 있음..

23.01.2026 06:07 — 👍 123    🔁 259    💬 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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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줄게 완전히 갈라진 나

23.01.2026 07:02 — 👍 129    🔁 139    💬 0    📌 0

원래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만 7000원으로 영화 볼 수 있게 시행하던 '문화가 있는 날'이 3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고 합니다요.. 다들 3월부터 수요일 노리시기

17.01.2026 10:14 — 👍 142    🔁 418    💬 2    📌 7
화가 난 고양이

화가 난 고양이

뭔가 요새 트위터가 너무 자주 고장나서
백업이 필요하다고는 느낌
내내 비계살이 하다가
최근 일론이 계정 타노스 정책을 펼치면서 공계로 쫓겨났거든요

그런데 공계에서도 고장이 잦으니까
너무 불편함
게다가 Ai 학습 이슈도 있구요

18.01.2026 07:28 — 👍 0    🔁 0    💬 0    📌 0

찾아보니 포유류의 성체는 기본적으로 유당불내가 있는쪽이 많고 유당소화능력을 가진쪽이 되려 돌연변이에 가깝다고. 몽골사람들도 목축을 하지만 유당불내증 있다고 한다. 문화권의 차이는 아니라는 이야기

18.01.2026 05:11 — 👍 9    🔁 11    💬 1    📌 1
부끄러운 인간의 우주적 공포 글쓴이:박수민 공개일:2019-01-28   작품과 작가 사이의 거리대학 시절 소설 창작 수업에서 들었는데, 세상에는 두 가지 작가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남의 사연을 자기 이야기처럼 쓰는 작가, 다른 하나는 자기 사연을 남의 이야기처럼 쓰는 작가란다. 이 구분은 또 가지를 친다. 자신이 겪은 일을 자기 이야기 그대로 쓰는 작가와, 남의 일을 남의

"만화는 1948년 6월 13일, 다자이 오사무가 그의 삶에서 마침내 성공하고 마는 죽음의 실행으로 시작한다. 연인과 정사(情死)하려는 남자가 입수 직전 본능적으로 “덥석” 붙잡은 지푸라기가 “뿌직” 끊어지는 장면은 냉소나 비정을 넘어선 이토 준지만의 사실성이다. 이번에야말로 죽는 건가? 시커먼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가라앉는 다자이. 이토 준지는 여기서 컷을 곧장 저 유명한 “수치스러운 생애를 보내왔습니다.”로 이어버린다."

kmas.or.kr/webzine/colu...

16.01.2026 05:32 — 👍 3    🔁 4    💬 0    📌 0

"소설에서는 간결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영화에서는 단순미 넘치는 무언극으로 묘사되었던 죽음의 의식은 현실에서는 조롱과 야유 속에 소란스럽기만 했다. 소설과 영화에서 그렇게 멋지게 죽었던 미시마의 실제 할복은 엉망진창 피칠갑의 아수라장이었다. 가이샤쿠(介錯, 할복하는 사람의 목을 쳐주는 의식)는 거듭 실패해 몇번이나 칼을 맞고도 목은 붙어 있었고, 헬스로 가꾸어 사진집까지 냈던 근육질 몸은 고통에 속절없이 발버둥쳤다. 미시마는 그렇게 ‘겨우’ 죽었다."

cine21.com/news/view/?m...

16.01.2026 05:25 — 👍 10    🔁 18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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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부터 파는데 7시 55분에 오면 품절돼서 살 수 없었던 인당 2개 제한의 두쫀쿠 드디어 사서 의기양양하게 집으로 가는 중(2개 양보해주신 트친님...고마워요...♡♡)

16.01.2026 11:17 — 👍 23    🔁 5    💬 1    📌 1
칼립소가 도끼를 들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칼립소가 도끼를 들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레전드 기원전 오리지날 집착광공 칼립소

21.11.2025 11:37 — 👍 104    🔁 80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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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안 앞바다서 2백여 명 탑승 여객선 좌초‥해경 출동 오늘 저녁 8시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앞바다에서 제주에서 출발해 목포로 향하는 여객선이 돌섬에 부딪혀 좌초됐습니다. 여객선엔 2백여 명의 승객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여객선 좌초라는 기사 보고 가슴이 철렁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었을듯.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을듯 하네요

imnews.imbc.com/news/2025/so...

19.11.2025 13:03 — 👍 9    🔁 10    💬 0    📌 0

요듬 보면 트위터가 블스보다 서비스 상태가 더 불안함

18.11.2025 11:53 — 👍 78    🔁 73    💬 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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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경원, 딸 관여 사업 ‘예산 증액’ 문체부 압박…문체부, 발달장애 예산 감액하고 1억 늘려” 임오경 의원 국감서 폭로 “딸 위한 조직 사유화…체육단체가 음악예술 행사에 가장 많은 기금 사용”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발달장애인의 스포츠·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의 특정 사업에 예산을 투입하라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위 관료를 압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OK 명예회장인 나 의원은 이 단체 정관상 문체부 관계자를 만나 업무 협조를 구할 수 없는 위치에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사업에는 발달장애인인 나 의원의 딸이 여러 번 참여했습니다.

18.11.2025 06:00 — 👍 6    🔁 36    💬 0    📌 2

돈도 많은 집에서 추접스럽게 왜 저러고 사냐

18.11.2025 07:44 — 👍 7    🔁 8    💬 0    📌 0

Cloudflare error
대체 머임
API초과 비슷한건가

보니까
1. 검색/타임라인 업데이트 막힘
2. 접근차단
이래서 또 정지먹은줄

18.11.2025 11:50 — 👍 0    🔁 0    💬 0    📌 0

트위터가 안 돼서 마침내 그날이 왔다고 생각함

18.11.2025 11:34 — 👍 113    🔁 213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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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Korea’s Exports Gain Steam Despite US Tariffs, Holiday Effect South Korea’s exports rebounded in October as resilient demand for semiconductors outweighed the drag from US tariffs and holiday-related calendar distortions, offering relief for policymakers navigating global trade headwinds.

South Korea’s exports rebounded in October as resilient demand for semiconductors outweighed the drag from US tariffs and the Chuseok holidays

01.11.2025 01:00 — 👍 24    🔁 6    💬 0    📌 0
Post image 01.11.2025 01:19 — 👍 444    🔁 103    💬 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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