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菌某

@junmo.bsky.social

강쥐사랑단 💗(2019년 안산시보호소 출신 긔여워), 신입 코덕, 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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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junmo.bsky.social on Bluesky


하미미 트로트 왜케 또 기깔나는데 ㅋㅋㅋㅋ

19.02.2026 11:36 — 👍 1    🔁 0    💬 0    📌 0

근데 생각해보면 힌스는 사고 후회한 템이 하나도 없다 섀도우도 립도 하이라이터도

19.02.2026 11:23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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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스 듀이볼 라픽으로 처음 써보는데 같이 준 휴대용 실리콘팁 넘 괜찮다. 팟타입 잘 안쓰게 되는 이유가 손에 묻는게 싫어서니까. 그리고 질감도 딱 적당하고 색표현도 예뻐서 아주 잘 바를거 같음. 생각보다 너무 괜찮다. 청순한데 예쁘게 표현됨 크

19.02.2026 09:58 — 👍 0    🔁 0    💬 1    📌 0

아휴 오랜만에 펌했더니 3시간 반 걸렸다 꾸벅꾸벅 졸다가 나와서 커피 1잔.. 하지만 지금 나에게 피료한건 국밥이야

19.02.2026 05:17 — 👍 0    🔁 0    💬 0    📌 0

마이커즌레이철 진짜 이쁨 >_<

19.02.2026 03:06 — 👍 0    🔁 0    💬 0    📌 0

오늘 먼가 운전마니 한거 같은데 50키로도 안했다

17.02.2026 09:32 — 👍 0    🔁 0    💬 0    📌 0

아니 위버스여따 🥹

16.02.2026 12:27 — 👍 1    🔁 0    💬 0    📌 0

오늘 방송없나부다

16.02.2026 12:07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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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 세일 크게 들어갔는데 사은품도 너무 많이 줘서 쏘 햅피! 여기서 본품 산거 4개뿐!

15.02.2026 05:14 — 👍 1    🔁 0    💬 0    📌 0

뭔가 뜯기는 소리가 나서 보니 내 맘이 좍좍 뜯겼다 ㅜㅜ

11.02.2026 11:18 — 👍 0    🔁 0    💬 0    📌 0

와 이런 허무한 곡이 있나(p) when i was your man..

11.02.2026 11:17 — 👍 0    🔁 0    💬 1    📌 0

파란색 뭐야.. 반했다 공주님 >_<

10.02.2026 14:5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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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캔메이크처럼 삼시이도 이런 커다란 아이팔레트가 있었다! 가격도 너무 저렴한데 아무도 왜 관심이 없지? 지금인가?!!

08.02.2026 05:1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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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께 하미미 이렇게 긔여운데 왜 아무도 말 안해줬어 😱

07.02.2026 06:0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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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테라피북도 열매책도 그다지 친절한 제품이 아니에요. ㅇㅇ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ㅁㅁ에 대해 써보세요 라고 직접 질문하지도 않고, 당신은 𖤐𖤐한 사람입니다라고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때로는 이 칸에 뭘 써야할지 직접 결정하라고 하기도 해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해야만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용자에게 𖤐𖤐을 생각하라/생각하지 말라, 라는 식의 지도는 사고의 확장과 연결을 방해하거든요(보라색 소를 생각하지 마처럼요). 그래서 무지노트가 최고의 서식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어요. 기록하고 한발짝 멀리에서

02.02.2026 10:37 — 👍 5    🔁 3    💬 1    📌 0

아우 타오바오 보다가 정신차리니 이시간이네.. 시간 정해놓구 하던가 ㅠ 허무하다 ㅜ

02.02.2026 13:21 — 👍 0    🔁 0    💬 0    📌 0

나 매일 매일 먹어도 괜찮을거 같은 음식이 몇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샹궈임. 샹궈 너무 좋다. 중국가서 먹어보고 싶어 ㅠ

25.01.2026 14:06 — 👍 0    🔁 0    💬 0    📌 0

빵을 잔뜩 싸주는 걸로 마무리된 우리의 훈훈한 시간 💕

25.01.2026 05:08 — 👍 0    🔁 0    💬 0    📌 0

이러저러한 이유로 내가 플리인것을 직장생활에서 드러내는 편은 아닌데, 신뢰하고 있는 한 동년배에게 사실 나는 이러한 이들을 좋아하고 있어. 라고 털어놓았을때 그는 사실 나도.. 라며 푸바오를 사랑하고 있음을 알려주었다. 그래 사랑에 무슨 장벽이 있나.

25.01.2026 05:07 — 👍 0    🔁 0    💬 1    📌 0

로젤라이트 꾸뛰르 글로스 진짜 존예여서 오늘 올영에서 발라보자마자 집어옴. 내 첫번째 꾸뛰르 립글로스다. 핑크팝이 첫번째일줄 알앗는데!!

24.01.2026 10:55 — 👍 0    🔁 0    💬 0    📌 0

이제 빵 너무 힘들어져버려… 그래도 덩그러니 남아있는 빵보면 가슴아픔 ㅠㅠ

24.01.2026 10:32 — 👍 0    🔁 0    💬 0    📌 0

뭐 씰을 보관하는 비닐이 별도로 잇다고? 다이소 가야한다 🏃🏃🏃

16.01.2026 00:38 — 👍 0    🔁 0    💬 0    📌 0

오링난 지에스에 발주 많이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사장님도 그러고 싶은데 한도가 있다고 하셨다…ㅠㅜ 이따가 퇴근후에 다른 곳 털러간다!

16.01.2026 00:25 — 👍 0    🔁 0    💬 0    📌 0

분명히 픽업되는거 보고 갔는데도 도착하니 물건없음 ㅠ 누군가 나보다 한발 앞서 털고 있었다 ㅠㅠ 그래도 한 편의점에 그림같이 종류별로 다 있었고 ㅜㅜ 심지어 플브 광고 틀어놓고 사장님이 웃고 있었다 ㅠㅠ

16.01.2026 00:17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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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와! 겨우 구했다.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ㅜ 또 흐르지 못하게 나 살짝 웃어…

16.01.2026 00:15 — 👍 0    🔁 0    💬 1    📌 0

퇴근후엔 왜 만사가 귀찮아지는 걸까? 아로마보이 세팅해야하능뎅 =_=

06.01.2026 09:59 — 👍 0    🔁 0    💬 0    📌 0

낼 출근의 의미가 생겨졌다

28.12.2025 16:23 — 👍 0    🔁 0    💬 0    📌 0

바나나 갑자기 먹고 싶다 낼 퇴근하고 바나나 사와야징 ㅋㅋ

28.12.2025 16:22 — 👍 0    🔁 0    💬 1    📌 0

요새 타바에서 하라 소분해서 팔길래 유심히 보고 있는데 역시 젤 걱정되는 것응 가품…

28.12.2025 03:24 — 👍 0    🔁 0    💬 0    📌 0

늦은 밤 당근거래를 하고 왔다. 그 분은 코덕을 탈덕하신다고. 그게 가능한걸까? 여튼 좋은 가격에 예쁜 가루들을 업어왔다 >_< 햅피

22.12.2025 14:2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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