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날마다 배우고 있습니다.
나는 날마다 조금씩 나아집니다.
모든 있었던 것, 지나간 자취는 아주 훗날에라도 그것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나타난다. 오정희, 새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네
난 나를 지켰지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대부분 트위터와 같은 내용 올립니다.
트위터 떠나게 되면 아주 옮길 예정입니다.
매 순간 정성을 다하면...
힘듭니다!!
23.06.22
🔒비계인척 달았습니다.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젊지도 늙지도 않은.
트위터 JK입니다.
구명보트 준비하는 심정으로...
여행다니기. 전시회구경하기. 연주회다니기. 발레공연보러다니기. 가끔은 국악원도 갑니다.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13살 바우와 산책하고 🪴가꾸기 좋아하며 😋먹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헛소리대마왕
습관성좋아여눌러여
좋아여안눌린분들은낯설어서그래여
초록초록한 자연으로 놀러가고싶다
SPC<상미당> 쿠팡 남양 유니클로 불매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