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승 영화 해 주네. ㅋㅋㅋ
17.02.2026 09:41 — 👍 0 🔁 0 💬 0 📌 0@zeen.bsky.social
zeeeeeeeen
일승 영화 해 주네. ㅋㅋㅋ
17.02.2026 09:41 — 👍 0 🔁 0 💬 0 📌 0김세인 선수도 잘하네. 키가 그렇게 크지 않은데.
17.02.2026 09:38 — 👍 0 🔁 0 💬 0 📌 0이다은 선수는 정말 많이 늘었고 정윤주 선수는 기대만 못 한 느낌이다.
17.02.2026 09:36 — 👍 0 🔁 0 💬 1 📌 0그러고보니 지금 강소휘가 빠진 상태구나.
17.02.2026 09:34 — 👍 0 🔁 0 💬 0 📌 0반면 흥국은 생각보다 경기력이 일정하네. 새 감독님 잘하시네.
17.02.2026 09:32 — 👍 1 🔁 0 💬 0 📌 0도로공사는 초반에 워낙 많은 승점을 쌓아둬서 그렇지 후반은 뭔가 안좋다.
17.02.2026 09:32 — 👍 1 🔁 0 💬 1 📌 0승점 3점짜리 경기기 어째서 일점으로 가는가?
17.02.2026 09:29 — 👍 0 🔁 0 💬 0 📌 0아니!
17.02.2026 09:28 — 👍 0 🔁 0 💬 0 📌 0문제인 경향의 기사지만 더 문제인 개신교계에 대한 기사.
17.02.2026 09:28 — 👍 0 🔁 0 💬 0 📌 0아이고, 도로야…
17.02.2026 09:25 — 👍 0 🔁 0 💬 0 📌 0대구 성서공단에서 일하다 강제 단속으로 인해 사망한 故 뚜안(Vũ Tú Anh, 2000.~2025.) 씨 49재를 취재해 지난해 기사 3편을 연재했습니다. <뉴스민>은 2월, 뚜안 씨 부모 부반숭, 응우옌티투후옌 부부가 백일재를 치르기 위해 고향집을 방문한 여정에도 함께 했습니다. www.newsmin.co.kr/news/129204/
17.02.2026 08:52 — 👍 17 🔁 27 💬 0 📌 0모마의 범실이 많은 날이네.
17.02.2026 08:57 — 👍 0 🔁 0 💬 0 📌 0깊게 생각하는 것이 추가적인 칼로리 소모에는 거의 영향이 없지만 - 이미 뇌가 20%를 쓰고 있어서 - 이후 육체적 활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17.02.2026 08:41 — 👍 0 🔁 0 💬 0 📌 0여러분의 피드에 가자지구에서 타전하는 뉴스가 덜 보이는 이유는 이스라엘이 2023년 10월 이후 기자 260명을 살해했기 때문입니다.
17.02.2026 06:12 — 👍 29 🔁 97 💬 0 📌 0섣불리 환율 안정 여부를 단정하기 아직은 힘들지만, 적어도 패시브 머니의 편입만 예상대로 잘 이루어져도 현재의 달러 약세 붐을 타고 1400원대에서 1300원대까지는 안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마지막 변수가 있다면 한미간 금리차와 미 국채 수익률입니다. 금리차 자체보다 장기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 기대가 더 중요하지만, 현재는 현상 유지에 대한 컨센서스가 형성된 상태입니다.
채권은 수익률이 급증하면서 기관의 우선 투자 대상에 오르면 패시브 자금의 유입 속도가 밀릴 수 있으니 이건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반면 이 기업의 국내 투자의 실패 요인이 될 수 있는 시나리오은 꽤나 명확합니다. 미국 내 리쇼어링 압박이 지금보다 더욱 강해지거나, 혹은 6월 지방선거에서 현 정부가 패배, 국정동력의 그립을 상실하는 경우겠죠.
혹은 중국이나 SEA(South East Asia) 권에서 기업 유치를 위해 오프쇼어링에 대한 혜택을 줄 수도 있습니다. 정권 차원에서 기업에 충분한 유인을 주지 못하면 실패하겠죠.
환율 정책, 부동산 정책, 외교 정책, 상법 개정 등 증시 관련 정책, 지방 분산 개발, 일자리 등은 하나로 엮인 정책이란겁니다.
매일노동뉴스에 따르면 삼성 포함 10개 기업이 5년간 270조원에 달하는 지방 일자리 투자를 할 것이라고 정부와 협약했다고 했습니다. 물론 매번 기업들의 일자리 공약이 말만 번지르르하고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꽤나 많았습니다만, 만약에 정상적 투자가 된다면 대기업들의 달러가 다시 한국 환 시장 내로 빨려들어올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도 이 5극 3특 사업을 현 정부가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지만, TK나 PK 등 야당 강세를 보이는 지자체장 입장에서도 투자가 필요하기에 거부할 수는 없거든요. 받을 가능성이 커요.
1의 두 번째 긍정 요인은 MSCI Dev Index 편입입니다. 늘 된다 만다 말만 많았죠.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로 긍정적 신호가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이게 된다면, 패시브 자금의 유입이 더욱 강제될 가능성이 큽니다. 해외 기관들이 인덱스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해 매입해야만 하는거죠. 이 역시 증시 강화와 더불어 환율 안정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정 요인도 있습니다. 미국의 투자 강제입니다. 이는 국내 정부/기업/민간 자금을 달러로 빠져나가게 하는 강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1번. 한국이 얼마나 매력적인 투자대상인가입니다. 한국이 핫 머니의 투자대상이 되려면 접근 가능한 시장은 채권시장과 증권시장이 있을 것입니다. FX 시장의 경우 워낙 투기 변동성이 크고 변수가 많아서 일단 펀더멘탈이라 보긴 힘드니 배제할게요.
채권 시장의 경우 WGBI 편입은 되었지만 아직 패시브 자금이 들어오지는 않았다는 매일경제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WGBI 편입 효과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는거죠. 당연히 인덱스를 위해 강제 매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는 원화 매입 요인으로 작용, 환율 안정에 긍정적 요인이 됩니다.
And goes.
17.02.2026 04:03 — 👍 0 🔁 0 💬 0 📌 0And tide comes.
17.02.2026 04:03 — 👍 0 🔁 0 💬 1 📌 0“The first is tied to the software job market. I can easily imagine that the combination of remote work and post-covid tech boom drove much more overall Hacker News engagement and more interesting Show HN projects.“
17.02.2026 04:03 — 👍 0 🔁 0 💬 0 📌 0살아가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들이 있죠.
17.02.2026 04:00 — 👍 0 🔁 0 💬 0 📌 0“보쉬에 Bossuet는 <야망>에 대한 글을 통해서
“최고의 행복이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상태와 해야만 하는 것을 원하는 상태이다.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것보다 해야만 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더욱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지속가능성의 핵심요소는 다음세대를 생산하는 것.
이걸 이주민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그냥 개새끼라는 자백이고.
모든 사치품 소비는 오로지 멍청함에 기반한 과시를 이유로 합니다.
16.02.2026 23:05 — 👍 0 🔁 0 💬 0 📌 0Good employees don't quit jobs, they quit:
• Low pay
• Bad bosses
• Office politics
• Toxic workplaces
• Micro-management
• Feeling undervalued
• No work-life balance
• Lack of opportunities
It's okay to leave jobs that no longer serve you.
Remember, it's important to be happy where you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