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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hyeseon.bsky.social on Bluesky


앗 어쩐지 믿음직해요! 감사합니다. 네 부추는 봄 가을에 심고 깻잎은 봄에 심고~~ 깻잎은 내년 봄에 뿌리려고 벼르고 있어요.

07.09.2025 21:04 — 👍 0    🔁 0    💬 0    📌 0

손슨생님 부추 농사 지으셨나요? 전 이제 이사 후 집 안쪽 정리 대충하고 새로운 맘으로 부추씨 뿌리려고요. 시원해지면 뿌려야 한대서 맘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부추씨 어떤 걸로 쓰시는지(키우셨다면) 궁금 궁금요 👀

07.09.2025 20:08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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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안 올렸네? 며칠 전에 888일 달성했는데

15.07.2025 03:21 — 👍 0    🔁 0    💬 0    📌 0

우리 옆집 수영장 있는데 다시 한번 깨달았다. 수영장 있는 집 사면 골치 아픈데, 옆집에 수영장이 있는 것도 골칫거리. 수영장 펌프 계속 돌려서 물 돌아가게 하지 않으면 물이 더러워져서 펌프를 켜놓아야하는데 그 소음이 장난 아니다. 😟 그 주인이랑 얘기를 했는데 하루에 8시간만 켜놓겠단다 우리 일 하러 나가는 사이에. 근데 지금은 여름 방학이라고…

12.07.2025 00:05 — 👍 0    🔁 0    💬 0    📌 0

아침에 정원사님들(1명이라고 생각했는데 한 다섯명은 되었던듯) 오셔서 뒷마당 어떻게 정리할건지 얘기를 나눴다. 듣기만해도 속이 시원해. 아직 견적은 안나왔는데 엄청 비싸겠지? 🥲

10.07.2025 14:51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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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켜도 왜케 더운가 했더니 오늘 94도네… 여름이 걱정된다.

08.07.2025 20:47 — 👍 0    🔁 0    💬 0    📌 0

우리집 클로징했다. 이제 진짜 남의 집 ㅠㅡㅠ

07.07.2025 23:01 — 👍 0    🔁 0    💬 0    📌 0

인디애나 운전 면허증을 버지니아 운전 면허증으로 바꿨습니당. 예약하고 갔더니 5분도 안기다렸음 🙃(예약한 사람 거의 없더라 )

01.07.2025 23:48 — 👍 0    🔁 0    💬 0    📌 0

어제 Hmart 갔는데 문 앞에서 두 명의 부인이 기독교를 전도하고 계셨다. 교회도 안다니고, 여기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더니 싫다는데도 우리 차까지 따라와서 차 안에 전단지를 넣어주시더라고. 맙소사… -.,- 잠시 한국을 느꼈다.

29.06.2025 15:11 — 👍 0    🔁 0    💬 0    📌 0

이렇게 잘 키워놓으시고 이사가시려면 넘 아쉽지 않나요? 저희도 담주에 이사 가는데 전 맘이 넘 무거워요 ㅠㅡㅠ

14.06.2025 17:54 — 👍 1    🔁 0    💬 0    📌 0

네!! 저희집에 엔초비 한 상자 있어요. 저희는 이걸로 파스타만 해먹었는데 새로운 방법을 알게되어서 기쁩니다. 배추랑 쌈 싸먹고 싶어요 *+*

26.12.2024 02:43 — 👍 0    🔁 0    💬 1    📌 0

오!! 앤초비 무침 맛있을 것 같아요!

26.12.2024 02:33 — 👍 0    🔁 0    💬 1    📌 0
A screenshot of "torchmap.kr" that shows shops with pre-bought coffee and food

A screenshot of "torchmap.kr" that shows shops with pre-bought coffee and food

"시위도 밥먹고" (Even protesters need to eat) crowd-sourced map for protest in Korea. Many volunteered to "pre-buy" thousands of drinks and other food items around the protest site so that protesters can eat/drink for free & the shops are supported during the protest. (+ restroom info)

www.torchmap.kr

14.12.2024 10:35 — 👍 50    🔁 12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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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소파, 집 안 어느 구석에 하나 있음 좋겠는데 6000달러네 -.-

07.12.2024 16:32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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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욕심 안부리고 하루에 하나씩만 하고 있다.

02.12.2024 19:40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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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기빙 연휴에 가장 잘 한 일은 Knives out이랑 Dune part2 본 것!

02.12.2024 19:36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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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체육관. 여름 방학 내내 페인트칠 하느라 휴관했었는데 페인트 색 맘에 안드는지 다 긁어냈다. 칠 벗겨진채로 둬도 멋있을 것 같아.

01.12.2024 21:52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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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초콜렛을 사 보았습니다.

16.11.2024 21:57 — 👍 2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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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발골은 반칙이잖아요. 많이 아픕니다.

07.11.2024 10:21 — 👍 31    🔁 26    💬 2    📌 0
COVID Home Tests | USPS COVID Home Tests | USPS

special.usps.com/testkits
Covid test kit 이 다시 돌아온대요.

24.09.2024 19:45 — 👍 9    🔁 2    💬 1    📌 0
A virtual certificate with text "Celebrating 10M users on Bluesky, #297,153, Hyeseon ‪@hyeseon.bsky.social‬, joined on Jul 13, 2023"

A virtual certificate with text "Celebrating 10M users on Bluesky, #297,153, Hyeseon ‪@hyeseon.bsky.social‬, joined on Jul 13, 2023"

Bluesky now has over 10 million users, and I was #297,153!

20.09.2024 12:26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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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フトバンクも導入。クレーマーの怒り声をソフトに変換する音声技術 ソフトバンクは怒っている顧客の声を穏やかな声に変えるAI音声技術で、コールセンタースタッフの精神的負荷を軽減させようと試みている。

소프트뱅크가 소리치는 고객의 목소리를 온화한 목소리로 변환해 콜센터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기술을 도입했다고. www.gizmodo.jp/2024/06/ai-t...

20.06.2024 01:07 — 👍 15    🔁 37    💬 0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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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꼬맹이 둘이랑 동네 친구 한 명이 집 앞에 테이블을 놓고 레모네이드를 팔더라. 드라이브쓰루도 있고… 팁도 받았단다. 난 이런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은데, 못하게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최소한의 도움만 주고 신경을 껐다. 일단 컴퓨터 앞을 벗어난 것만도 기쁘긴 했다.

16.06.2024 15:29 — 👍 0    🔁 0    💬 0    📌 0
아무에게도 이해 받지 못 할 나의 이야기. 내가 지난 5월 3일에 졸업을 했어. 졸업 후엔 나도 전문일꾼이니까 당신과 똑같은 컴텨가 필요하다고 우겨서 집사람에게 새 컴퓨터를 하나 받아냈어. 졸업 선물로 말이지. 6개월도 전에 새 컴텨를 사긴 했는데 ( 그 전에 쓰던거 비 맞았거든. 비가 억수로 쏟아지길래 노트북 들어있던 가방을 머리에 좀 썼어. 배에 달고 기었어도 모자랐을 판에 말이야) 공간이 부족하더라고. 암튼 지금이 6월 중순이니까 한 달이 넘은거지. 문제는 내가 새 컴퓨터를 쓰지 않고 모셔두기만 했다는 거야. 하루, 이틀, 일주일 이주일… 새 컴퓨터 좋냐고 물어보던 남편은 이제 참지 못하고 당장 새걸 팔든지, 헌걸 버리든지 하라는 거야. 그리고 헌걸 뺏어 가버리는거야. 내가 식겁해가지고 날렵하게 뺏어서 방금 migration을 마쳤어. 새 컴퓨터 쓰려면 내가 쓰던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들 다시 깔아야한다는 생각에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migration 하니까 프로그램까지 다 설치되고, 예전에 쓰던 거랑 다를게 전혀없는 상태로 만들어 줘서 깜짝 놀랐지 뭐야. 진즉 할걸 그랬어. 😗 아니, 다른 사람들은 박스 뜯자마자 쓰기 시작한다더라고. 박스도 소포 받자마자 뜯는다며? 다들 왜케 부지런한거야?

아무에게도 이해 받지 못 할 나의 이야기. 내가 지난 5월 3일에 졸업을 했어. 졸업 후엔 나도 전문일꾼이니까 당신과 똑같은 컴텨가 필요하다고 우겨서 집사람에게 새 컴퓨터를 하나 받아냈어. 졸업 선물로 말이지. 6개월도 전에 새 컴텨를 사긴 했는데 ( 그 전에 쓰던거 비 맞았거든. 비가 억수로 쏟아지길래 노트북 들어있던 가방을 머리에 좀 썼어. 배에 달고 기었어도 모자랐을 판에 말이야) 공간이 부족하더라고. 암튼 지금이 6월 중순이니까 한 달이 넘은거지. 문제는 내가 새 컴퓨터를 쓰지 않고 모셔두기만 했다는 거야. 하루, 이틀, 일주일 이주일… 새 컴퓨터 좋냐고 물어보던 남편은 이제 참지 못하고 당장 새걸 팔든지, 헌걸 버리든지 하라는 거야. 그리고 헌걸 뺏어 가버리는거야. 내가 식겁해가지고 날렵하게 뺏어서 방금 migration을 마쳤어. 새 컴퓨터 쓰려면 내가 쓰던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들 다시 깔아야한다는 생각에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migration 하니까 프로그램까지 다 설치되고, 예전에 쓰던 거랑 다를게 전혀없는 상태로 만들어 줘서 깜짝 놀랐지 뭐야. 진즉 할걸 그랬어. 😗 아니, 다른 사람들은 박스 뜯자마자 쓰기 시작한다더라고. 박스도 소포 받자마자 뜯는다며? 다들 왜케 부지런한거야?

자료 이동 완료

16.06.2024 04:0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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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burn Hall

15.02.2024 01:5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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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rison Hall

13.02.2024 02:44 — 👍 0    🔁 0    💬 0    📌 0

에라이~ 이 글 쓰고 밤에 잠을 못잤다. 늦게 마신 녹차 때문인가 운동을 안해서 그랬나 😟오늘은 할거야 🏊‍♀️

30.01.2024 13:29 — 👍 0    🔁 0    💬 0    📌 0

무게를 점점 올리는 중. 근육운동 시작한 뒤로 수영기록이 5분 단축되었다(집 사람도 수영기록이 깨졌다고 함). 잘 쓰지 않던 상체근육을 다그쳐서 그런듯. 팔을 저을 때 더 힘차게 물을 제치는 것 같다. 그래서 루틴에 왕복 5바퀴 추가.
요즘 잠을 잘 자게 되었다. 역시 운동의 힘🏋️

29.01.2024 15:05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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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털어만든 도시락. 집사람이 만들어둔 오버나잍 오트에 라즈베리 추가.

25.01.2024 14:59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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