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성폭행도 아니고 스너프필름 고어포르노 변태사이코 반인류적인 씹쌔기 모임 뭐 그런 거던데 게이트가 터져도 문제없이 대통령하고 있는 것이나.. 감방은 커녕 재판도 안 받는 억만장자들이나...
01.02.2026 00:01 — 👍 51 🔁 108 💬 0 📌 0@sehee.bsky.social
παθει μαθος
엡스타인 성폭행도 아니고 스너프필름 고어포르노 변태사이코 반인류적인 씹쌔기 모임 뭐 그런 거던데 게이트가 터져도 문제없이 대통령하고 있는 것이나.. 감방은 커녕 재판도 안 받는 억만장자들이나...
01.02.2026 00:01 — 👍 51 🔁 108 💬 0 📌 0어케 풀 이름이 B1A4
31.01.2026 00:04 — 👍 98 🔁 221 💬 1 📌 4"홍 전 회장이 거래 중간에 친인척이 운영하는 업체를 불필요하게 끼워 넣어 회사에 100억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남양유업이 발효유 제품 ‘불가리스’에 코로나19 예방 효과가 있다고 허위 광고한 것에 대해 수사가 진행되자 직원 등에게 증거 인멸을 교사했다는 혐의도 무죄로 판단했다."
판사들이야 말로 다 AI로 교체해야함
처음 gtx 탔다. 새 열차 냄새 나네 ㅋ
29.01.2026 07:18 — 👍 0 🔁 0 💬 0 📌 0택시 탔는데 스피커로 들리는 노래 가사가 ‘ 나도 이제 직업을 가져야겠어 / 너와의 인연을 위해 ‘ 라고???
29.01.2026 03:25 — 👍 0 🔁 0 💬 0 📌 0문앞에 포스트잇으로 붙여놓고 가지만 보이스피싱이니 속지 마세요
28.01.2026 20:01 — 👍 85 🔁 340 💬 0 📌 0메소포타미아 개들도 현대의 개들과 똑같이 가져와! 는 알아듣는데 내려놔! 는 절대 못 알아듣는다라는 한탄이 수천년 전 쐐기 문자에 적혀 있다......
와! 나 이 이야기 알아! 전에 읽은 책에서 봤어! 라고 생각하고 포스트 작성자 프로필을 봤어요. 이름과 책 이름이 낯이 익어군요. 혹시나 해서 제가 읽은 책 영어 제목을 찾아봤어요. 정말 제가 그 이야기를 읽은 책의 저자 본인이셨던 거예요........안녕하세요. 선생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문무를 겸비한 칼"이라니 멋있지 아니한가 했더니 옆에서
"다초점 렌즈같은 건가"란다.
퐉씨 이 할배가
"중국 현지의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 호감을 표하며 '혐중을 신경쓰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렇게 답한 이들은 한국의 ‘혐중 세력’이 ‘단오를 빼앗겼다고 억지 주장하는 일부 네티즌’과 같다는 인상을 갖고 있다. 한국에서도 혐중 세력이 비웃음의 대상일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소분홍에 빚지게 될 줄이야(아님).
전반적으로 희망 시나리오를 가능케 하는 긍정적 리포트이면서도, 한국어를 읽을 줄 알아 한국 내 혐중 현상을 대수롭지 않게 보지 못하는 케이스가 마음에 계속 남는다. 나의 중웹 경험은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 미안한 기분이 든다.
검정색 등산용 패딩, 검정색 방수기모 조거팬츠, 검정색 목도리, 검정색의 고무재질 등산화...
올겨울 내 출근룩의 정석인데, 동료(이자 절친)가 '공비' 같다고 놀림.
한 사십 년 만에 들은 것 같은 말, 공비...
간첩, 삐라, 반공방첩도 딸려나오는...
새삼 사전 찾아보니 : 공산당의 유격대. 중국에서, 국민 정부 시대에 공산당의 지도 아래 활동하던 게릴라를 비적(匪賊)이라고 욕하며 부르던 데서 유래한다.
혁명!
자본가 B씨가 있습니다. 원룸 임대업을 합니다. B씨는 보증금이 500만원의 지급을 미루다 애매하게 몇십만원 떼먹고 나머지 차액을 입금합니다.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요. 이렇게 행동하면 보증금을 아예 안 준 것도 아니고 몇십만원 찾자고 소송 거느니 포기하는 사람들이 나와요.
그들은 이렇게 해서 수십명에게 떼먹은 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그것을 노하우라고 자랑까지 합니다. 아무 처벌도 받지 않은 채 말이죠.
한국엔 이런 인간들이 발에 채이게 많습니다. 선량한 사람이 피해를 보고요. 법을 어겨도 처벌이 제대로 안되기 때문이죠.
법치주의의 ’미세한 파괴‘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자본가 A씨가 있습니다. 이 인간은 편의점을 운영합니다. 알바생의 임금을 애매하게 체불합니다.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다 10일치 임금을 안 주는 식으로요. 액수가 몇 십 만원밖에 안 됩니다.
이러면 대부분의 노동자는 고민하다 그냥 떼먹힌 돈을 포기하는 쪽으로 가게 됩니다. 소액소송이든 노동청에 가든 몇십만원 돌려받자고 몇 주를 마음고생 하거나 그보다 큰 착수금을 주고 노무사나 변호사를 쓰는게 더 손해거든요.
야 일본도 비준 안했다. 일본도 패던가.
26.01.2026 22:30 — 👍 10 🔁 14 💬 0 📌 0애초에 민이 본질적으로 좋으란 법이 없기 때문에 민주국가도 본질적으로 좋으란 법이 없다. 이스라엘 사람의 47%가 팔레스타인 사람을 남녀노소 구별 없이 다 죽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82%가가 죽이든 살리든 쫓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있었다.
geopoliticaleconomy.com/2025/05/30/p...
나 친한 이란인 친구가 있는데 걔한테 뭐라고 말을 해야할 지도 모르겠어… 일단 처음 기사 봤을 때 연락해서 정말 마음이 안 좋다고 말했지만… 이런 일이 끝없이 일어나면 더 어떻게 말을 해야하나? 광주얘기를 꺼내는 게 도움이 되기는 하나? 모르겠어. 정말 모르겠어. 이란민중이 몇십년간 내내 싸워왔는 걸 알지만 승리한 순간이 없다는 사실이 나를 아무 말 못하게 한다. 희망이라는 말을 꺼내기 조차 어렵다.
25.01.2026 13:56 — 👍 45 🔁 28 💬 0 📌 0남자 소설가가 적다 빼애액 남자 작가 예뻐"해줘" 이지랄 떤 게 내 기억만 해도 20년은 가뿐히 넘었는데 진짜 어디서 남초 커뮤충 소리를 빼애액, pc, 해줘 빼고 적는다고 해서 그걸 못알아볼 거 같나.
부커상 받았다는 작품과 수상소감도 검색해서 봤는데 섹스를 다루는게 제일 위험했다는 말 한 적 없고, 남성성을 다뤘다고도 했는데 소외된 계층 남성의 삶을 다룬 작품을 그렇게 말하는 걸로 보아 뭔 관점을 가졌는지 진짜 잘 알겠다.
이 대통령 “최강 조선, 노동자는 220만원 최저임금…좀 이상하잖아요”
김두겸 울산시장이 조선소 협력업체가 내국인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광역형 비자 도입 취지를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월급을 조금 주니까 그렇겠죠”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조선산업이 임금을 높이고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뜻을 강하게 내비쳤다. “인건비 부담이 커진다”는 김두겸 시장에게 “조선이 망한답니까? 그 말이 믿어지세요?”라고 되묻기도 했다.
www.hani.co.kr/arti/area/ye...
아니 SNL 미쿸에서 이번에 기묘한 이야기 종영한 김에 핀 울프하드 배우의 성인식(?) 느낌으로 스케치 짜줬는데 거기섴ㅋㅋㅋㅋㅋㅋ 조앤 롤링에게 빅엿 던지기라는 승부수갘ㅋㅋㅋㅋㅋㅋㅋㅋ
반신반의하면서 보다가
"평등에 10점!"
에서 댕뿜었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리지널 아역 3인부터 시작된 아역배우 출신들의 롤링에게 빅엿 날리깈ㅋㅋ큐ㅠㅠㅠㅠ 무슨 전통이냐구
youtu.be/X2FAizaEkls?...
<기묘한 이야기>로 메탈리카를 알게 된 팬들을 욕하는 오랜 팬에게 메탈리카가 일침을 놓았다는 내용. 거 야구팬을 비롯해 뻑하면 패션이네 알못이네 하는 소리를 늘어놓는 모든 쓰레기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내용이군.
"우리 모두는 문외한에서 시작한다"
youtube.com/shorts/gkcas...
그리고 50명 자르고 AI쓰면 100명치 일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시스템이 붕괴됨. 궁금하면 아무 업체에나 전화걸어 AI 상담사를 써보도록 하자
24.01.2026 02:45 — 👍 23 🔁 104 💬 1 📌 2되풀이하세요. "세상 사람들은 나를 거짓으로 칭찬하려는 거대 음모를 꾸미고 있지 않다."
23.01.2026 16:57 — 👍 78 🔁 144 💬 0 📌 1다 나가 뒤지신분들.
22.01.2026 10:16 — 👍 12 🔁 30 💬 0 📌 2"의식의 혼미 상태를 봐서 뇌손상 위험도 없지 않다"
기저질환이 없는 50대 남성이 일주일 굶어서 정신이 혼미하면 그냥 원래 정신이 혼미한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간장 있다면 먹지 마세요” 긴급 회수…유해 물질 기준치 46배 초과
n.news.naver.com/mnews/articl...
삼화맑은국간장’ 기준치 초과 유해 물질 검출
소비기한 2027년 12월21일 표시 제품 대상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83일 차
22.01.2026 02:32 — 👍 14 🔁 1 💬 0 📌 1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는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학교장은 중대한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하면 교사와 학생을 긴급 분리 조처해야 합니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겐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2.01.2026 04:00 — 👍 91 🔁 209 💬 0 📌 7✅ [서명 요청]
매일유업 제품에서 이스라엘산 빼주세요!
bit.ly/maeilplz
매일유업의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썬업’ ‘프로핏’ 등 드셔보셨나요? 이 제품들에는 이스라엘산 딸기·바나나 농축액이 들어 있고, 우리는 소비자이자 한국 시민사회의 일원으로서 매일유업의 이스라엘산 원재료 사용 중단을 촉구합니다.(타래로)
이게 뭐야... 상사가 한 카톡 보는데 내가 다 숨이 막혀
21.01.2026 13:42 — 👍 12 🔁 14 💬 0 📌 0경찰에서 연락 받았습니다. 실종 8시간만에 신병확보 했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현재 안전 확보된 상태라고 합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날파리처럼 들러붙는 흑역사의 기억을 지우려고 맥주 한 캔. 위층 엄마네서 멸치볶음 훔쳐오는데 성공.
18.01.2026 07:04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