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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unglee.bsky.social

느림보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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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ryounglee.bsky.social on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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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개인 연락처로 ‘학부모 민원’ 금지된다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는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된다. 또 학교장은 중대한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하면 교사와 학생을 긴급 분리 조처해야 한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겐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부는 22일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학교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는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학교장은 중대한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하면 교사와 학생을 긴급 분리 조처해야 합니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겐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2.01.2026 04:00 — 👍 91    🔁 208    💬 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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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가지고 놀 때 거실TV서 나오는 노래 따라 휘파람으로 한곡조 뽑았더니 눈 휘둥그래져서 와서 내 입 안까지 들여다보고 갔다🤣🤣🤣🤣 언니 입속에 이상한거 없어ㅋㅋㅋㅋ

24.01.2026 12:20 — 👍 48    🔁 27    💬 0    📌 0

아니 고양이랑 음악취향 ㅈㄴ안맞음
고통정보 : 하우스, 인더스트리얼, 노이즈 , 스래시
두부 : 모차르트, 파가니니, 바흐
ㅇㅈㄹ 할배취향

24.01.2026 08:56 — 👍 5    🔁 2    💬 0    📌 0

고양이 밥 주고 물 주고 놀아주고 간식주고 양치시키고 약먹이고 화장실 갈아주고 다했는데
일하는데 계속 야옹 애옹 왜앵 에엙 거리길래
아니왜지랄하지... 생각해보다가
설마 하우스 플리가 마음에 안드나? 싶어서
BGM 모차르트로 바꿨더니 조용해짐.
미친겄

24.01.2026 08:48 — 👍 7    🔁 3    💬 2    📌 0

내 털뭉치들 보고싶다

23.01.2026 06:16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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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이나 먹은 고양이면 성숙하게 야옹이라 해야지 자꾸 끼웅 으응 웅 냥냥 하고 있어 요놈의 털뭉치

23.01.2026 05:48 — 👍 87    🔁 7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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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너두?

23.01.2026 04:03 — 👍 19    🔁 9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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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이 잡기놀이를 하든말든 지구가 두쪽이 나든말든 나는 잔다

23.01.2026 03:05 — 👍 34    🔁 16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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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올라갔는지 묻기를 포기한지 오래 되었다..일하다 보면 다시 내려와 있음

23.01.2026 05:38 — 👍 218    🔁 149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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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목요일마다 동부혈액원 소속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면 선착순 두쫀쿠 준다고 하니 업무에 참고하세요.

23.01.2026 04:45 — 👍 21    🔁 133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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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 쿠팡 전 보안 담당 직원, 개인정보 ‘마스터키’ 들고 나간 셈 ● 유출범 PC의 3000건 개인정보, 그건 빙산의 일각 ● 3000만 명 개인정보 열람권 허가 권한이 유출돼 ●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열람권 열어줬을지 확인 어려워 ● 데이터 접속 권한 유출 시 물리적 차단도 가능했지만… ● AWS 가이드라인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은 쿠팡 ● 내부 모의 해킹

“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2026. 1. 23. 09:03

[심층취재 | 韓 개인정보는 어쩌다 공공재가 됐나] ‘쿠팡 청문회’ 핵심 참고인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안대학원 교수
v.daum.net/v/2026012309...

23.01.2026 01:36 — 👍 27    🔁 122    💬 0    📌 1

디디에 에리봉의 인기는 알고 있지만 그의 신작을 읽는 사람들이 온오프를 막론하고 많구나. 전작과는 또 다른 스탠스가 느껴진다는데-'그도 어머니에 대해서는 어쩔 수가 없는 거지'- 나도 밀린 책들 읽고 (대체 언제) 읽어봐야지.

23.01.2026 05:59 — 👍 0    🔁 0    💬 0    📌 0

이 기사에 반응하는 사람이 많은 데엔 이유가 있겠지. 노년의 삶에 대해 상상하기가 그토록 어려운가. 눈 앞에서 치운다고 사라지는 존재들이 아닌데.

23.01.2026 05:50 — 👍 0    🔁 0    💬 0    📌 0

저두 아까 분명히 잘 심어뒀는데 지금은 왜 뽑혀져 나와서 온 집안을 배회하며 우는 걸까요😬

22.01.2026 12:43 — 👍 26    🔁 17    💬 3    📌 0

이런 얘기 들으면,
강화도에서 김포쪽으로 나오는 길에,
쌀국수를 진짜 잘하는 호빵, 만두집 생각나네요!!! ㅎㅎ

11.01.2026 02:59 — 👍 2    🔁 2    💬 1    📌 0

지금은 사라진 라이브바가 있는데,
거기 간장계란밥이 너무 맛있어서 안주로 연달아 세그릇 먹은 적도 있음

11.01.2026 05:17 — 👍 6    🔁 8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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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탑골 노인은 어디로 갔나…사람 피해 공짜 밥 따라 뿔뿔이 | 한국일보 서울 탑골공원 장기바둑판 철거 후 노인들은 무료급식소로 이동하며 외롭고 파편화된 삶을 보내고 있다. 탑골공원의 역할 변화, 노인 빈곤, 복지시설 접근성 등 사회문제가 드러났다.

m.hankookilbo.com/News/Read/A2...

22.01.2026 02:53 — 👍 0    🔁 0    💬 1    📌 0

문학을 매개로 친구로 지냈으면 더 좋았겠지만 부부의 연을 맺는 바람에 박 터지게 싸우며 서로 적응하는 데 10년 걸림 ㅋㅋㅋㅋ

21.01.2026 19:03 — 👍 0    🔁 0    💬 0    📌 0

언젠가부터는 서로 뭐 읽고 있는지 말을 안하는데 (읽는 취향 꽤 다름) 남편이 이태준 얘기해서 나도 읽고 (그림자랑 달밤 넘 좋다고 둘이 여러 차례 이야기함) 또 한참 서로 뭐 읽는지 말 안하다 오늘 다시 이태준으로 대동단결 ㅋㅋ

21.01.2026 18:59 — 👍 0    🔁 0    💬 0    📌 0

내가 남편과 디테일이 잘 맞는 건 아닌데 크게 지향하는 가치들이 비슷하고 문학 내지 문장 취향이 잘 맞아서 같이 살 수 있는 것 같다. (대충 둘 다 대가리 꽃밭이라는 말)

21.01.2026 18:53 — 👍 0    🔁 0    💬 1    📌 0

1930-1940년대 작가 중 소설가 이태준을 좋아하는데 이 분이 쓴 문장/작법 관련 글도 넘 좋다. 난 상허학회가 출간한 이태준 전집 중 7권 <문장강화 외>를 갖고 있다. 나보다 더 이태준 좋아하는 남편에게 보여줬더니 역시 나보다 더 좋아하더니 (꽂히는 부분이 같음) 당장 크레마클럽 뒤져서 수록작들 전자책으로 다 찾아냄. 오늘 (음성 듣기로) 듣는다고.

21.01.2026 18:50 — 👍 0    🔁 0    💬 2    📌 0

번역은 정영목 선생님.

21.01.2026 12:01 — 👍 0    🔁 0    💬 0    📌 0

인용을 너무 많이 봐서 오늘은 원문을 찾아봄.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서도 오해하고 오해하고 또 오해하다가, 신중하게 다시 생각해본 뒤에 또 오해하지만 ㅋㅋ

21.01.2026 11:59 — 👍 0    🔁 0    💬 0    📌 0

필립 로스, <미국의 목가(American Pastoral)> 중에서.

21.01.2026 11:57 — 👍 1    🔁 0    💬 2    📌 0

산다는 것은 사람들을 오해하는 것이고, 오해하고 오해하고 또 오해하다가, 신중하게 다시 생각해본 뒤에 또 오해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서 우리는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을 안다. 우리가 틀렸다고. (It's getting them wrong that is living, getting them wrong and wrong and wrong and then, on careful reconsideration, getting them wrong again.
That's how we know we're alive: we're wrong.)

21.01.2026 11:57 — 👍 0    🔁 0    💬 1    📌 0

딱새 넘 예쁨. 실물 보고싶다

21.01.2026 11:41 — 👍 0    🔁 0    💬 0    📌 0

너 20대 땐 더 보수 정치인빠였다고 한 듯? ㅋㅋㅋㅋㅋㅋ (그만 놀려야되는데 잼남)

21.01.2026 11:38 — 👍 0    🔁 0    💬 1    📌 0

중산층스럽긴 하네. 조국 지나치게 싫어한 것도 그렇고. (놀리는 거 맞음). 인간은 계급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지 않나. (계속 놀리는 거 맞음) ㅋㅋㅋㅋㅋ

21.01.2026 11:37 — 👍 0    🔁 0    💬 1    📌 0

그 당시 임경선씨가 워낙 안철수빠였고 너도 비슷했던 듯?

21.01.2026 11:34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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