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계라면 대기근이랑 관련 있을수도요.
04.02.2026 20:14 — 👍 0 🔁 0 💬 1 📌 0@rainyvale.bsky.social
소심한 이가 키우는 싸이버 인격체 2
아일랜드계라면 대기근이랑 관련 있을수도요.
04.02.2026 20:14 — 👍 0 🔁 0 💬 1 📌 0오오.. 그건 뜻밖인데요? ㅎㅎ
16.01.2026 23:44 — 👍 0 🔁 0 💬 1 📌 0저희도 똑같은 데이터가 하드에도 있는데도 저 테잎은 못 버리게 하네요. ㅎㅎ
12.12.2025 18:32 — 👍 1 🔁 0 💬 0 📌 0아들이 저녁 먹고 배를 깍아서 나눠주면서 하는 말...
다른 집은 밥 먹고 나면 패어런츠들이 애들에게 과일 깍아 준다는 거 아빠는 혹시 알아?
이 말투 대체 어디서?
저희 집에도 200시간 분량의 녹화 테이프가 있어요. 아내가 그거 다 받아 적고 애노테이션한다고 난리 법석이었죠. 그 때가 가장 영어 듣기가 잘 되던 때라고.. ㅎㅎ
11.12.2025 06:09 — 👍 0 🔁 0 💬 1 📌 0예쁘군요. 다음번 케익은 이걸로 정했습니다. ㅎㅎ
22.11.2025 02:57 — 👍 1 🔁 0 💬 1 📌 0오오.. 로스 가토스에 반스 앤 노블이 새로 열었나 봄? maps.app.goo.gl/5BGHrekroDnj...
10.11.2025 06:44 — 👍 0 🔁 0 💬 0 📌 0In the name of protecting Jews, Jews have their funding cancelled, get kicked out of seminars, and are removed from leadership positions in Jewish Studies to be replaced by non-Jews.
08.11.2025 03:58 — 👍 1726 🔁 562 💬 1 📌 24부럽습니다. ㅠㅠ
02.11.2025 18:35 — 👍 1 🔁 0 💬 0 📌 0당시에 빨간(!) 책 중에 하나가 이런게 있었는데.. ㅎㅎ 이 책 갖고 다니다가 지하철 역에서 전경한테 끌려갈뻔함. 제목과 디자인의 콜라보.
28.10.2025 21:49 — 👍 1 🔁 0 💬 1 📌 0비싸긴 한데 냉동식품 윙 중에서는 젤 좋아합니다
22.10.2025 21:20 — 👍 0 🔁 0 💬 1 📌 0너무 좋은 계절에 가시면 도움이 안 되고요.. ㅎㅎ
21.10.2025 14:42 — 👍 0 🔁 0 💬 1 📌 0다운타운에 있는 무라타에서요.
21.10.2025 05:44 — 👍 0 🔁 0 💬 1 📌 0저는 포틀랜드에서 먹었던 일식이 아직도 가끔 생각납니다. 캐논비치에서 마신 커피도요.
21.10.2025 05:29 — 👍 0 🔁 0 💬 1 📌 0저희는 한참 전엔 미드웨스트에서 여기로 왔는데, 여기 오고 나서 아내가 미드웨스트를 너무 그리워하고 돌아가고 싶어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한 번 여행가서 다시 보고 오니, 그 이후로는 돌아가자는 말을 전혀 안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비싸긴 한데, 나름 장점도 많은 동네이긴 합니다.
21.10.2025 05:27 — 👍 1 🔁 0 💬 1 📌 0그리고, 저도 맥북인데 USB-C로 썬더볼트랑 파워가 연결되는 모니터가 편하고 좋더라구요.
21.10.2025 05:18 — 👍 1 🔁 0 💬 1 📌 0환영합니다. ㅎㅎ
21.10.2025 01:21 — 👍 1 🔁 0 💬 1 📌 0엌. 저희 동네이신가 보군요. ㅎㅎ
21.10.2025 01:15 — 👍 0 🔁 0 💬 1 📌 0저는 노안 전엔 27인치, 후엔 32인치가 최적인 것 같았아요. 이 크기까지는 평면이 낫구요.
21.10.2025 01:12 — 👍 1 🔁 0 💬 1 📌 0오, 가토스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가봐야겠어요. 저는 가토스에서는 항상 젤라토 가게만 갔었네요.
19.10.2025 05:13 — 👍 1 🔁 0 💬 0 📌 0얼마 전엔 문웨이크를 가서 게샤를 한 잔. ㅎㅎ
19.10.2025 04:26 — 👍 1 🔁 0 💬 0 📌 0별먼지님 소식통이 정말 빠른것 같아요.. 저도 별먼지님 포스팅 덕분에 가 볼 수 있었던 곳들이 좀 있습니다. 이번에도 궁금.. +__+
19.10.2025 03:47 — 👍 1 🔁 0 💬 1 📌 0뉴햄프셔는 민주당 텃밭일 거라 지레 짐작하고 있었는데, 이 말씀 듣고 나서 역대 선거 결과들을 보니 딱히 그런건 아니었네요.
19.10.2025 03:43 — 👍 0 🔁 0 💬 0 📌 0페로나 말릭 알고리듬을 이런 데에서도 보는군요. ㅎㅎ 옛날 제가 일하던 팀에 페로나 제자 한 명, 말릭 제자 한 명이 있어서, 걔네들을 줄여서 PM이라고 불렀었습니다. ㅎㅎ
19.10.2025 03:36 — 👍 2 🔁 0 💬 0 📌 0아... 일하면서 사진으로 자주 봤었는데, 코루냐였구나.
09.10.2025 02:48 — 👍 0 🔁 0 💬 0 📌 0두 서비스 모두 가격 티어로 음질이나 화질 차별을 안 한다는 게 그 증거 중 하나일 겁니다. 저음질 또는 저화질 컨텐츠가 지구상 어딘가에서 나온다는 것 자체를 못 참는 느낌 …
05.10.2025 12:28 — 👍 9 🔁 8 💬 1 📌 02. 내 워크그룹에 TPM이 승진하면서 최근에 입사한 사람으로 교체되었는데, 원래 하드웨어만 해 왔던 사람이어서인지, 센서들에서 데이타 받아오는 것만 다 구현되면 그 이후는 거의 다 된 것 아니냐 한다. 알고리듬+소프트웨어 개발의 모호성과 복잡도를 전혀 이해 못하는 사람을 TPM으로 데리고 앞으로 이 그룹을 끌고 가야 함. ㅠㅠ 이 회사는 정말 TPM들을 위한 회사인 것 같은 느낌.
27.09.2025 15:20 — 👍 0 🔁 0 💬 0 📌 0어제는 회사에서 숨막혀서 쓰러질뻔. 1. 쥬니어도 아니고 시니어 엔지니어가, 다른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닌데 모니터링 피쳐 구현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가 own한 시스템도 아닌데) 시스템 작동방식 자체를, 그것도 더 안 좋은 쪽으로, 대폭 수정하고 싶다는 헛소리를 너무나 태연하게 우기더라는. 모니터링 하라고 했지 남의 모듈을 망가뜨리라고 했냐고요.. ㅠㅠ
27.09.2025 15:20 — 👍 0 🔁 0 💬 1 📌 0토요일 새벽부터 옆집에서 가드닝하는 기계 소음 때문에 깼다. 기분이 무척 안 좋음. ㅠㅠ
27.09.2025 15:05 — 👍 0 🔁 0 💬 0 📌 0마리나 델 레이도 제가 좋아하는 곳이고요. 자연으로만 보면 산타모니카보다는 오렌지 카운티 쪽 해변들이 더 좋았어요.
나중에 아드님이 좀 커서 우주선에 관심이 생기면 California Science Center에 Endeavor호 보러 가 보세요. 저는 신기하고 좋더라구요.
페퍼다인은 옛날에는 입구에서 도서관 간다고 하면 들여보내 줬었는데요,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