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터널 롤 뜬거 지원했다… 지원하고 포폴 좀 더 고치려고 했는데 몰라 일단 지원했으니 내 손을 떠난 일… 이제 CV는 업데이트가 된거니까 포폴은 넌 퍼블릭 이미지 빼고 확 줄여서 지원 시작해야겠음. 이번 해 연봉 인상률도 내가 본 금액이 맞다면 정 떨어져서 안되가써
12.02.2026 12:39 — 👍 0 🔁 0 💬 0 📌 0
@spacejoo.bsky.social
런던사는 직장인 그리고 배드민턴 새싹 🏸
어제 인터널 롤 뜬거 지원했다… 지원하고 포폴 좀 더 고치려고 했는데 몰라 일단 지원했으니 내 손을 떠난 일… 이제 CV는 업데이트가 된거니까 포폴은 넌 퍼블릭 이미지 빼고 확 줄여서 지원 시작해야겠음. 이번 해 연봉 인상률도 내가 본 금액이 맞다면 정 떨어져서 안되가써
12.02.2026 12:39 — 👍 0 🔁 0 💬 0 📌 0하 내가 이거는 싫다고 계속 말했는데 새겨 듣지 않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 행동을 계속 하는거 진짜 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음
09.02.2026 15:53 — 👍 0 🔁 0 💬 0 📌 0노 레프티 / 노 팔레스타인 / 노 이미그렌트 서포터즈라고 써놓고 아시안을 좋아요 누르는 코메디… 니들이 바로 시위하면서 자각없이 케밥과 커리를 즐기는 생각없는 사람들이겠지… 그러고 잇수 스시를 먹으며 비싼 초밥을 젓가락으로 먹을 수 있는 나 너무 컬처럴 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면서 밥도 젓가락으로 먹으며 다 흘리겠지…ㅋ
06.02.2026 15:42 — 👍 2 🔁 0 💬 0 📌 0아니 질문하는 법을 모르니??? 하
02.02.2026 17:53 — 👍 0 🔁 0 💬 0 📌 0이번 달은 망했지만 담 달은 꼭 성공시키겠어..!!!!!! 이번달은 걍…. 최선을 다한다
02.02.2026 17:52 — 👍 1 🔁 0 💬 0 📌 0와 나 진짜 통장 비상임…
01.02.2026 19:33 — 👍 1 🔁 0 💬 1 📌 0리드랑 월요일에 더 자세히 얘기하기로 했음 롤 리콰이어먼트랑 등등 이 과정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긴 함
21.01.2026 17:26 — 👍 0 🔁 0 💬 2 📌 0고민이군… 지금 한 단계 위의 롤이 현재 몇 개 열렸는데 하나 빼고는 약간 이동이라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못하고 다른 프로젝트로 바뀌게 됨. 나는 지금 프로젝트를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도 하고 프로젝트 하나는 이제 막 온보딩해서 하나만 지원하게 될 것 같음. 근데 지금 나온 롤이 다 계약직이라 이건 6개월 세컨드먼트고 나머지는 12개월… 그래서 리드가 왜 12개월짜리는 지원 안하냐고 함… 대강 이유는 말했는데 나도 깊게 생각 안해봐서 잘 모르겠음 ownership이 가장 큰 이유긴 함.
21.01.2026 17:26 — 👍 3 🔁 0 💬 1 📌 0저 말라가 가요 이번주에! 근데 비 오는 것 같네요 하
21.01.2026 17:22 — 👍 0 🔁 0 💬 1 📌 0아임 유어 열성팬 💕 까막사랑 나라사랑
17.01.2026 03:04 — 👍 2 🔁 0 💬 1 📌 0묻지도 않았는데 너스레 떨면서 개인정보 발설하는거 진짜 어케 고침… 방금도 원래 다니던 세탁소의 본점 가서 아 내가 예전에 너네 다른 지점 근처 살다가 이제 여기 근처로 이사와서 여기서 옷 찾아도 부탁했었는데ㅇㅈㄹ 하… 근데 내가 유난인것도 있는데 우리집이 세탁소 바로 반대편이라 분명히 그러고 집에 들어가는게 보이자나… 그럼 나 거기 사는지 아는거자나… 이런거 싫음
06.01.2026 14:32 — 👍 1 🔁 0 💬 0 📌 0밤마다 자기 전에 나에게 주어진 8개의 좋아요를 꾸역 꾸역 쓰고 자는 삶…하
30.12.2025 23:47 — 👍 0 🔁 0 💬 0 📌 0내가 어무니에게 답장하면서 롤로 잘 지내냐고 했더니 그래서 그런지 탕이 롤로 사진을 보내면서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보냈음… 하 진짜 너는 우리가 정말로 좋게 끝난 줄 아는구나…? 하기사 겉이 그렇게 보이겠지만 그 이면을 모르는 너는 진짜 어리고 이기적인거지
30.12.2025 13:35 — 👍 2 🔁 0 💬 0 📌 0크리스마스 이브라 그런지 탕 어머니가 안부 메시지를 보냈다. 어무니… 그럴거면 롤로 사진도 같이 보내셔야죠??
25.12.2025 00:22 — 👍 2 🔁 0 💬 1 📌 0롤로가 너무 너무 보고 싶다… 진짜 너무 너무… 롤로 잘 있냐고 묻고 싶은데 그럼 또 내가 헛된 기대를 하게 될 것 같아 못 묻겠음… 탕이 좋아서 잘 해보고 싶다기보다는 그냥 에너지를 아끼고 싶은 마음… 에혀
24.12.2025 20:18 — 👍 2 🔁 0 💬 1 📌 0이건 나의 심각한 오버띵킹일 수도 있는데 일부러 24일에 만나자고 셋업한다음 펑크내려는 것이 뭔가 계획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그렇게라도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건가…??? 하여튼
24.12.2025 16:11 — 👍 1 🔁 0 💬 0 📌 0관상이즈사이언스… 뭔가 좀 쎄했단 말이지? 걍 딱 집을 건 없는데 너무 스무스하게 진행되어서 좀 흠 싶었는데 나 약속장소 도착해서 메시지 확인하니까 자기 미팅 생겼다고??? 근데 대안을 얘기안하고 미안- 나 2시에 미팅 생김 이러길래 아…! 싶었음… 다행히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좋아하는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치즈사고 테이트 갈까해서 걸었는데 테이트 24-26 문 닫아서ㅋㅋㅋ 강 가 산책만 하고 오세요에서 만두사서 집에 옴 ㅋㅋㅋ 열받긴한데 그래도 간만에 템즈 강 변 봐서 기분은 좋음… 퍼스널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노력중
24.12.2025 14:39 — 👍 1 🔁 0 💬 1 📌 0오늘 새로운 사람 만나서 크리스마스 마켓 가기로 했는데… 사람 너무 많을 것 같고 일단 너어무 추울 것 같음… 껴입고 나왔는데도 추움 사실 다른걸 입었어야했다
24.12.2025 12:51 — 👍 0 🔁 0 💬 1 📌 0예전 집은 코 앞이(30초) 센인즈버리 로컬이라 물 같이 무거운 것도 완전 괜찮고 뭐 필요한거 있음 얼른 나가서 사오는게 좋았는데 지금 집은 큰 슈퍼가 젤 가까워서(6분) 빨리 다녀오는게 안됨… 그래서 물 수급이 걱정이었는데 (브리타로는 보통 국과 라면 같은걸 끓임) + 크리스마스라 어지간한 슈퍼들이 27일에나 배송 가능해서 어쩌지 했는데 방금 아마존 후레시로 일주일 정도 물을 확보했다 우하하
21.12.2025 19:55 — 👍 1 🔁 0 💬 1 📌 0근데 사실 플레닝은 내가 인내심이 있으면 되는데 더 짜증나는건 이 친구는 자기 자신이 굉장히 유머있고 위트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 뭔가 램지 오웨이즈 메익스미 라프 이런거에 빠진 것 같음… 암튼 멀쩡한 대화를 세 번 이상 이어갈 수 없이 말장난을 계속 하고 준비해온 유우머 스토리를 들려주며 웃기려고 하는데 진짜 재미없음… 하 점점 버거워짐
16.12.2025 18:27 — 👍 1 🔁 0 💬 1 📌 0이 친구는 ㅃㅇ인듯… 너무 간을 보고 확실한게 없음 아 만나면 만나는 거고 안 만나면 안 보는거지 만나자고 했다가 약속 컨펌 안 하는 것 너무 비겁+회피고 야 니 시간만 니 시간이니?
15.12.2025 16:11 — 👍 1 🔁 0 💬 0 📌 0램지랑 5번 만났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호감 하락 중… 흥미로 사람을 만나는건 아니지만 어쨌던 간에 계속 궁금해야하는데 그런게 없음… 글고 자꾸 예약 안하고 만나는데 그럴 때마가 문제없이 자리에 앉는 것도 짜증남ㅋㅋㅋㅋ
15.12.2025 16:09 — 👍 1 🔁 0 💬 1 📌 0좀 아쉬운게 있다면 나는 남자친구랑 한국 가는걸 필요 이상으로 깊게 생각했던 것 같음… 그래서 탐이랑 한국에 같이 못 가본게 조금 아쉬움
13.12.2025 02:04 — 👍 0 🔁 0 💬 0 📌 0근데 어쨌든 관계가 셋틀되기 전까지는 상대가 언제 갑자기 사라질지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만나야 나도 덜 상처받고 다시 무브온하기 쉽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누굴 만나는 것 자체가 파괴적이고 톡식한 것 같음
06.12.2025 18:45 — 👍 1 🔁 0 💬 1 📌 0근데 어제 느낀건데 나는 어른남자(?) 느낌에 확 끌리는 것 같기도 함… 탕도 내 스타일 아닌데 첨에 만났을 때 되게 어른 같다고 생각했고 그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음
06.12.2025 00:24 — 👍 1 🔁 0 💬 1 📌 0오늘 램지가 준비해온 유우머를 세개 들려줬는데 다 재미없어서 오케이…?했더니 나보고 이해했냐구 그래서 내가 응… 이해했고 재미앖다… 그랬더니 많은 사람들이 재밌어했다는거지… 그래서 할 수 없이 얘기해야만 했어… 너희 와잇들의 조크는 진짜 재미가 없다고…
05.12.2025 23:40 — 👍 3 🔁 0 💬 1 📌 0미스터 램지가 자기 오늘 어디서 일이 끝나는데 같이 저녁 먹지 않겠냐구해서 이번엔 내가 해머스미스로 갔는데 갑자기 급 만나기러 한거라 딱히 거기서 갈 곳도 없고 (난 마라탕이 먹고 싶어지만…) 암튼 그래서 난도스 가자고 하고 걷다가 내가 부끄러움을 참곸ㅋㅋㅋ 혹시 마라탕 먹어봤니…?하고 마라탕 집 같이 가서 마늘 듬뿍 넣은 소스 만들어서 먹음 ㅋㅋㅋㅋㅋㅋ 오늘 나 샹궈 먹었는데 다시 맛이 돌아옴… 대존맛
05.12.2025 23:35 — 👍 3 🔁 0 💬 1 📌 0근데 고양이 알러지 있고 안 좋아한다고해서… 짜증남
04.12.2025 23:03 — 👍 2 🔁 0 💬 1 📌 0이 사람도 괜찮았음… 일단 첫 만남은 정상… 외모는 램지씨보다는 내 스타일인데 (뿔테가 잘 어울림) 약간 서생원 스타일…ㅋㅋㅋ 암튼 나이도 나보다 많아서 확실히 어른 남자의 느낌이 확 들긴 했음. 걍 뭐든게 다 자연스럽고 다만 조금 그냥 계산적인 느낌이 들긴 했음. 사람을 꼼꼼히 뜯어보는 느낌? 근데 이건 나도 그러니까 할 말 없고… 암튼 재밌었어
04.12.2025 23:01 — 👍 1 🔁 0 💬 1 📌 0내일 다른 사람이랑 만나는데 첨부터 밥 먹자고 해서 쬐까… 기대가 사그러들지만요…아 요새 데이트 많이 할 생각은 드는데 (이제 게을러지면 안됨) 진짜 하염없이 누워 있고만 싶구만 하
03.12.2025 19:32 — 👍 2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