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만나서 2만2천보 걷고 집에 가는 길인데 있지도 않던 원한과 체증이 풀리는 기분이다. 봄에 더 많이 걸어야지.
21.02.2026 09:44 — 👍 2 🔁 0 💬 0 📌 0@ursaurso.bsky.social
친구 만나서 2만2천보 걷고 집에 가는 길인데 있지도 않던 원한과 체증이 풀리는 기분이다. 봄에 더 많이 걸어야지.
21.02.2026 09:44 — 👍 2 🔁 0 💬 0 📌 0죽고 싶은 건 아닌데 살면 또 뭐 하나 싶은 생각이 요즘 종종 든다
20.02.2026 10:18 — 👍 1 🔁 0 💬 0 📌 0기부니가 너무 그지같아서 사과파티하는 곰좀 보고가실께연
20.02.2026 07:37 — 👍 16 🔁 11 💬 0 📌 0딸기값이 싸졌다는 소식입니다
20.02.2026 08:04 — 👍 1 🔁 0 💬 0 📌 0세대적 상흔이라니 웃기네
한국의 고용문제는 200% 고용주측에 있다
나 역시도 "모가지를 따서 고수부지에 널어야 할 것 같은 기분"과 별개로, 사형이 실제로 집행되기까지 바라진 않는다. 하지만 그를 죽을 때 까지 감형 없이 가둬두는,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는 확신이 없이 사형반대만 외치는 것은 고결하지만 약간 리리나 피스크래프트같은 이 느낌........
20.02.2026 00:58 — 👍 11 🔁 14 💬 0 📌 0넷플 <순수 박물관> 다 봤다. 원작은 안 읽어봤다. 남주 소름 끼친다. 주변 남자놈들이 죄다 사랑한다 어쩐다 하면서 여자 손발 묶고 가둬놓는 모양새에 구역질 남. 원작 읽어볼 맘이 1도 안 든다. 남주가 여주 그리워하면서 그림처럼 자다가 죽는데 거기에 어떤 아름다움이 있는지 모르겠다.
20.02.2026 01:09 — 👍 0 🔁 0 💬 0 📌 0하여간 좌우지간 아무튼 힘들다 방학 아직도 안 끝났고 연휴도 또 있고(죄송함니다 직장인들)
20.02.2026 01:04 — 👍 0 🔁 0 💬 0 📌 0고구마케이크 한 판 들고 어디론가 잠적하고 싶은 저녁이로구만
19.02.2026 09:19 — 👍 1 🔁 0 💬 0 📌 0특검은 항소하여 반드시 사형을 받아내야
19.02.2026 07:04 — 👍 26 🔁 105 💬 0 📌 1씨발놈이 저럴줄 알았다
19.02.2026 07:02 — 👍 8 🔁 11 💬 0 📌 0오마이갓 ㅡㅜ
19.02.2026 07:02 — 👍 0 🔁 0 💬 0 📌 0양형이유(5)
: 윤석열은 65세 이상의 비교적 고령.
김용현 독단적으로 부정선거 수사하려는 계획도 있던 것으로 보임. 윤석열의 비이성적 결심 옆에서 조장한 측면 있음. 다만 물리력 행사 자제시키려 했던 것으로 보이고 대부분 실패로 돌아감. 범죄전력이 없고 장기간 공무원 봉직. 65세 이상 고령.
65세 고려어어엉???
19.02.2026 06:58 — 👍 0 🔁 0 💬 0 📌 0혈압..
19.02.2026 06:30 — 👍 0 🔁 0 💬 0 📌 0아니 뭔 왕 타령이야! 대한민국은 공화국이라고오!!!!
19.02.2026 06:30 — 👍 13 🔁 12 💬 2 📌 0온갖 저주 중
19.02.2026 06:19 — 👍 0 🔁 0 💬 0 📌 0그니까 반려동물이 죽을 때 까지 키우는 사람이 12프로 밖에 안 된다고?
구라치지마 니들이 사람이냐
예나 지금이나 머리가 검은풀 자라는 이동식 화분이나 중심잡기용 무게추가 아니라면 제발 생각이라는 걸 좀 해보면 안될까요?
19.02.2026 02:07 — 👍 10 🔁 16 💬 1 📌 0윤석열보다도 인기없는 인간
19.02.2026 00:24 — 👍 7 🔁 19 💬 0 📌 0나도 이렇게 세상을 보드랍게 보고 말하고 싶다. 그런데 틀렸음. 노력은 해보겠지만 틀렸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19.02.2026 00:47 — 👍 0 🔁 0 💬 0 📌 0"예의 없다"고 생각 안 하고 "할머니한테 예쁨 받는구나" 생각하는 교수님도 좋은 사람 같아. 🥹
18.02.2026 10:31 — 👍 41 🔁 30 💬 0 📌 0오후 3시라... 천년 묵은 원한이 조금이라도 풀리려나. 그리고 나도 노벨평화상 받고 싶다.
19.02.2026 00:43 — 👍 1 🔁 0 💬 0 📌 026/2/19 날씨 이것저것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기다렸던 운명의 그 날입니다. 2024년 12월 3일, 그 차가웠던 겨울이 법정에서 처음으로 법적 판단을 받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긴 시간 동안 궤변과 억지와 법 절차 악용, 그리고 재판부의 알 수 없는 피고를 향한 온정에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께서 많이 마음 상하셨을줄로 압니다. 하지만 차근 차근 쌓아올려진 다른 법적 판단이 여기까지 올라온 이상, 더 이상 빠져나갈 요소는 별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오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주주의의 회복이 오길 바랍니다.
당분 많다고 욕하지 마라 우엉
19.02.2026 00:41 — 👍 0 🔁 0 💬 0 📌 0우엉은 어쩜 이름이 그래. 우엉우엉
19.02.2026 00:41 — 👍 0 🔁 0 💬 1 📌 0옛날 회사 동료 중에 휴일마다 아이 데리고 모델하우스 다녔고 지금은 돈 안 들이고 집 다섯 채 보유 중이라고 안물 정보를 발설하던 인물이 있었다. (후략)
19.02.2026 00:23 — 👍 1 🔁 0 💬 0 📌 0명절 내내 이 사람 저 사람 미워하기만 한 것 같아서 갑자기 눈물이 난다. 미워하는 마음이 이렇게 지독한데.
17.02.2026 11:21 — 👍 0 🔁 0 💬 0 📌 0아버지 모처럼 식구들 모두 모였으니 한마디 하겠다며 온갖 원망과 하소연 시전. 가족들 탄식. 누군가 항의. 아버지 버럭 결말. 명절이어따
17.02.2026 03:00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