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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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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mollumbo.bsky.social on Bluesky

웃기다니 너무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_*

09.08.2025 10:46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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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에서 빈손으로 나오려고 했는데 영이님의 게임평론이 있어서 삼.. 언더테일 화면이 많이 나오는... 부스는 워크룸 프레스..

19.06.2025 06:56 — 👍 4    🔁 2    💬 1    📌 1

우리는 이따금 밀거래라도 하듯 출입문을 사이에 두고 다소 은밀하게 돈과 음반을 주고받았다.”

그림: 노상호

16.04.2025 09:26 — 👍 3    🔁 1    💬 0    📌 0

“CD로 음악을 듣는 친구는 주변에 없었지만 나는 가끔 학교 근처의 레코드 가게에서 『패러슈트』를 샀다. ‘레몬뮤직샵’은 지하철역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음반 가게였다. 휠체어로 출입문을 살짝 밀면 양쪽 벽면이 음반으로 빼곡한, 조명이 조금 어두운 가게 안에서 “어서 오세요” 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쉽게도 폭이 좁아 안으로 완전히 들어갈 수는 없었다. 작게 열린 문틈으로 얼굴을 들이밀고 “콜드플레이 1집 있어요?” 하고 물으면 잠시 후 사장님이 음반을 가지고 나왔다.

16.04.2025 09:26 —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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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roompress.kr/product/2181...

[연재 안내] 하태우의 『휠체어에서 듣는 음악』 일부를 워크룸 프레스 웹사이트에서 연재합니다. 매주 화요일, 다섯 번의 연재 이후 단행본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휠체어에서 듣는 음악 1: 휠체어에서 사는 음악

콜드플레이
패러슈트
EMI 레코드
2000년

16.04.2025 09:26 — 👍 4    🔁 1    💬 1    📌 0

행사를 여는 건 어렵고 그 행사가 에너지를 갖게 하기는 더 어려운데, 칸새는 이를 모두 해 내고 있었다. 누군가 앞마당에 산을 하나 옮겨 온 것 같았다.

나는 어떤 커다란 무언가가 새로 만들어지는 걸 본 적이 별로 없다. 지금 내가 커다랗다고 느끼는 무언가들은 어딘가에서 이미 시작되어, 내가 정신을 차렸을 때쯤엔 이미 주어져 있었고 심지어는 낡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칸새를 통해 나는 그런 탄생을 나름대로 가까이서 목격한 것 같았다.

이 말이 정말 좋다

11.04.2025 09:35 — 👍 8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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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오늘은 금요일 독립출판만화 판매전 '칸새'에 다녀왔다. 오늘 오후에 행사장에서 주최자 중 한 ...

;;; 이 후기를 읽고 칸새에 못가는 것이 인생의 한이 되었다

11.04.2025 09:33 — 👍 6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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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한 편 썼어요

08.04.2025 13:11 — 👍 5    🔁 0    💬 1    📌 0

뭘 패거리처럼 모여서 하는 거 자체가 너무 독서라는 행위가 가진 본질에 반하는거임

04.04.2025 04:56 — 👍 8    🔁 2    💬 0    📌 0

조용하고 평화롭다

06.04.2025 12:34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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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오늘은 금요일 권희철 평론가가 「거울 쓰기 망령 쓰기」(『계간 문학동네』 2025. 봄호)에서 주로 하는 건...
04.04.2025 13:41 — 👍 1    🔁 1    💬 0    📌 0

기쁘다 시원하다

04.04.2025 02:47 — 👍 2    🔁 0    💬 0    📌 0

지드래곤 콘서트 영상 끔찍한 게 많다

31.03.2025 00:09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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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바람,,,

29.03.2025 02:52 — 👍 4    🔁 0    💬 0    📌 0

며칠전에 글 보냈다가 수정하겠다고 기다려달랬다가 오늘 다시 마감했다

12.03.2025 14:08 — 👍 2    🔁 0    💬 0    📌 0

치통 가고 감기가 왔다

12.03.2025 14:07 — 👍 2    🔁 0    💬 0    📌 0

고양이는 치은염으로 전발치 했는데 전발치 어떻게 버텼나 모르겠다 짱이다 고양이 아프지 말자

05.03.2025 14:10 — 👍 3    🔁 0    💬 0    📌 0
몰름보 : 네이버 블로그

사랑니 뽑으라 소리 들은지 15년 만에 뽑았다. 통증이 있으니 정신이 예민해져서 살기가 힘들었다. 오늘은 잦아들어서 괜찮았다. blog.naver.com/mollumbo/223...

05.03.2025 14:05 — 👍 3    🔁 0    💬 1    📌 0
Hype Boy – 250 Remix
YouTube video by NewJeans - Topic Hype Boy – 250 Remix

하입보이 250 리믹스의 스네어 소리가 좋다 뭔가 따뜻하고 시원함
www.youtube.com/watch?v=zfCX...

01.03.2025 12:30 — 👍 2    🔁 0    💬 0    📌 0

방금까진 글을 썼다
내가 너무 막 쓰나 싶기도 하다

27.02.2025 16:10 — 👍 3    🔁 0    💬 0    📌 0

주말 시작
내일은 치과...

27.02.2025 16:09 — 👍 2    🔁 0    💬 0    📌 0

ㅋㅋㅋㅋㅋ 뭔가 친숙하네요 저도

24.02.2025 12:52 — 👍 0    🔁 0    💬 0    📌 0

난 좋아요
앨범 커버도 좋아요

24.02.2025 12:10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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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이베어 1집 때로 회귀한 듯하다
사운드뭐시기 없는 아카펠라뭐시기로

24.02.2025 12:10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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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새 시리즈 「제로 데이」. 「나르코스」(!)를 만든 사람이 만들고, 「홈랜드」(!!) 감독이 감독하고, 로버트 드니로(...?)가 주연을 맡았다. 2화 보고 있는데 아쉽게도 지금까진 스토리가 루즈하다. 별일 아닌 걸로 무게만 잡는 느낌. 대사도 별로 멋이 없다. 어떻게 이럴 수 있지?

22.02.2025 10:34 — 👍 2    🔁 0    💬 0    📌 0

여러 작가님들 협업 요청에 긍정적인 답장 주셔서 감사합니다

22.02.2025 03:54 — 👍 3    🔁 0    💬 0    📌 0

나는 가서 책방 들러야지
예쁜책방은 아니고 그냥 큰서점

22.02.2025 03:53 — 👍 3    🔁 0    💬 0    📌 0

옆사람은 비닐 쓰고 졸고 계심 아침부터 일해서

22.02.2025 03:52 — 👍 2    🔁 0    💬 0    📌 0

옆사람 미용실 끝나면 같이 신발 사러 가려고 미용실 왓는데 알아봐주시고 앉을데도주시고 커피도주시고 친절하시다

22.02.2025 03:51 — 👍 3    🔁 0    💬 0    📌 0

주말동안 노력해보겠습니다 ㅎㅎ

20.02.2025 13:53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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