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국물마라탕이죠. 카레순대국도 카레우동처럼 묽은 카레면 나쁘지 않을지도요.
17.02.2026 22:41 — 👍 1 🔁 0 💬 0 📌 0@oggidomani.bsky.social
뼈는 아마도 붙고 있는 중일 거임. 그렇게 믿고 있음.
토마토국물마라탕이죠. 카레순대국도 카레우동처럼 묽은 카레면 나쁘지 않을지도요.
17.02.2026 22:41 — 👍 1 🔁 0 💬 0 📌 0이번 주 해야 할 일들이 생각나서 급 초조해진 아침이지만 오늘까지는 내 시간을 가질테다. 오즈 야스지로 영화를 하던데 보러갈까 싶다
17.02.2026 22:35 — 👍 0 🔁 0 💬 0 📌 0큰소쩍새를 보고 왔다. 오래 묵은 할 일을 제대로 마친 느낌.
17.02.2026 08:37 — 👍 2 🔁 0 💬 0 📌 0울산 축구선수 출산사건이 뭔가해서 기사를 찾아봤다. 울산 구단이랑 프런트 수준이 아주 총체적 난국이네.
17.02.2026 04:06 — 👍 0 🔁 0 💬 0 📌 0몇시?? 택시!!
자 여기서 진짜 문제.
그럼 택은 몇일까요???
여자배구 판에 협동조합형 시민구단 그런 거 안되려나. 배구는 야구나 축구보다 돈도 적게 드는 거 같은데.
17.02.2026 01:31 — 👍 0 🔁 0 💬 0 📌 089년도 십원짜리 동전 발견. 동전은 모았다가 은행에 넣는데 지난 번에 얘만 따로 뒀나 보다.
17.02.2026 00:30 — 👍 0 🔁 0 💬 0 📌 0긴 시간으로 보면 숲이 이동하는 거 맞지. 나중에 찬찬히 다시 읽어봐야지.
v.daum.net/v/2026021610...
소속사에서 올려준 조현철 감독겸 배우님 올해 위시리스트가 많이 충격이다. 그리고 글씨체 부럽.
바른 정진부터 바른 생계, 바른 행동까지 ... 근데 바른 삼매는 뭘까? 삼매경의 그 삼매인가?
출발점이 그린란드인 것도, 얼마 전 읽은 스발바르의 순록이랑 이어지는 거 같고. 영미작가들이 기후위기 등에 관심 가지고 쓰는 소설에서 그린란드가 등장하는 거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그랗다고 또 이상한 일은 아니지 싶다.
16.02.2026 12:54 — 👍 0 🔁 0 💬 0 📌 0이번 한 주 쉬는 동안 읽으려고 마이그레이션을 읽기 시작했는데, 책은 너무 좋지만 쉬이 해치우듯 읽을 책이 아니네.
16.02.2026 12:51 — 👍 0 🔁 0 💬 1 📌 0부승관 정말 배구에 진심이구나. 원더독스 연예인편을 언급하다니... 야망이 있네. m사는 보시오. 추석 특집편으로 기대하겠습니다.
16.02.2026 12:30 — 👍 0 🔁 0 💬 0 📌 0근거는 없지만 나는 스타워즈의 요다 캐릭터는 고양이에서 힌트를 얻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16.02.2026 12:29 — 👍 0 🔁 0 💬 0 📌 0아이고 저런.... 혹시 비슷한 쌀로 바꿔치기하면 안될까요? 그 쌀은 떡을 하던 튀밥을 만들던 하시고요.
16.02.2026 08:55 — 👍 0 🔁 0 💬 0 📌 0그리고 그 선배 말 맞아. 나는 김재영의 바이올린이 청승맞게 들려서, 그게 악기랑 잘 어울려서 좋아함.
16.02.2026 02:17 — 👍 0 🔁 0 💬 0 📌 0김재영 디지털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중학교 때는 '왜 안되는게 없지?' 했다는데 딱 그부분에서 듀오링고 예문이 Io souno il violino molto bene 😁😁😁
16.02.2026 02:16 — 👍 0 🔁 0 💬 1 📌 0내과 약이 왜 12개밖에 없지 하고 확인해 보니 12일 후가 딱 석달이다. 그니까 하루도 안빼고 먹었고 남은 갯수가 맞는 거임. 병원 가기귀찮아.
16.02.2026 00:30 — 👍 0 🔁 0 💬 0 📌 0팔뚝만한 구좌당근 너무 커서 하나만 사왔는데 너무 달고 맛있다. 이런 줄 알았으면 좀 더 사올 걸. 지나는 길에 사온 거라 다시 사러 갈 수도 없고 좀 아쉽네
16.02.2026 00:04 — 👍 0 🔁 0 💬 0 📌 0이제훈 박정민 두 배우의 풋풋한 모습을 보는 장점이 있고요.
15.02.2026 12:17 — 👍 1 🔁 0 💬 0 📌 0저도 그랬지만 오래전에 용기내서 봤는데, 영화가 장치를 마련해 둬서 시작부터 끝까지 내내 등장인물들이 죄다 쨘하고 안됐다는 심정으로 보게 됩니다. 그래서 보는 건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는데 보고 나서 계속 생각나긴 해요.
15.02.2026 12:16 — 👍 0 🔁 0 💬 2 📌 0근데 장감독이 인터뷰에서 기록을 보면 한명회가 기골이 장대했다고 하던데요. 체격이 왜소한 인물이라는 이미지는 오래전 조선왕조500년 드라마에서부터 시작된 거 같습니다.
15.02.2026 12:10 — 👍 1 🔁 0 💬 1 📌 0통신사를 바꾸면 본인확인이 안되는 거 너무 불편하다.
15.02.2026 11:28 — 👍 0 🔁 0 💬 0 📌 0경비아저씨들한테도 인사를 마침.
15.02.2026 10:55 — 👍 0 🔁 0 💬 0 📌 0오랜만에 큰이모랑 안부 통화했다. 이모랑은 자주 통화를 안하게 되는데 반갑게 통화했고 명절 맞이 큰 일을 해낸 뿌듯함이 있네. 외가쪽으로는 이제 이모랑 이모부가 가장 어른이시다. 사시는 동안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15.02.2026 07:20 — 👍 0 🔁 1 💬 0 📌 0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이번 주만 사는게 아니니까 이것 저것 해야겠지
15.02.2026 06:03 — 👍 0 🔁 0 💬 0 📌 0이제부터 일주일간 자유임.
15.02.2026 06:01 — 👍 0 🔁 1 💬 1 📌 0이번 명절 기간에는 김치냉장고랑 냉동실에 묵은 애들을 처치해야겠다. 당분간 장은 보지 말자.
14.02.2026 13:18 — 👍 1 🔁 0 💬 0 📌 0그니까 저 네명은 다 각자 비밀을 안고 함께 살고 있었던 거네
14.02.2026 12:44 — 👍 0 🔁 0 💬 0 📌 0역시 imf 드라마는 보기 어렵다. 게다가 비극적인 캐릭터를 미혼모에 할당한 것도.
14.02.2026 12:36 — 👍 0 🔁 0 💬 0 📌 0긴긴밤 작가 신작 나왔다는데 아직 못 받고 뮤지컬 긴긴밤도 아직 못 봤다. 심지어 주변에 본 사람도 없어.
14.02.2026 10:15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