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셨어요~
09.02.2025 06:15 — 👍 0 🔁 0 💬 1 📌 0@nanna.bsky.social
맨날 그러고 있는 사람
고생하셨어요~
09.02.2025 06:15 — 👍 0 🔁 0 💬 1 📌 0v.daum.net/v/2025020712...
연구팀이 제안한 주기적 가열 방법은 이렇다. 먼저 달걀을 100°C 끓는 물에 2분 동안 넣는다. 이어 30°C의 따뜻한 물에 2분 동안 담근다. 이 과정을 총 8번 반복해 총 32분간 조리하면 완벽한 달걀 삶기 완성이다. 이 방식을 사용하면 노른자의 온도가 65°C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으면서 흰자는 충분히 익게 된다. 이렇게 삶은 달걀의 흰자는 젤라틴처럼 부드럽고 노른자는 크림 같은 질감을 가지며 풍미가 깊어진다.
누군가 해보고 알려주세요 m(__)m
연휴에 노느라 바빠서 타래 업데이트에 대한 의욕을 잃었다. 탄핵 인용 때까진 꾸준히 업데이트 하려고 했는데 최대의 위기 ㅋㅋ
04.02.2025 06:39 — 👍 11 🔁 0 💬 1 📌 0이정도로 세게 말하는건 헌법재판소치고 매우 이례적이긴 한데, 저 또라이새끼가 기속행위를 뭉개겠단 역대급 망언을 한 상황이라 헌재가 너 안하면 파문임 선언을 할 수 밖에 없기는 하죠.
03.02.2025 02:31 — 👍 10 🔁 21 💬 0 📌 0원작에 대한 존중도 있지만 동시에 <원작을 좋아하는 나>에 대한 존중으로까지 의식이 확장되어 있는 느낌도 든다
02.02.2025 02:07 — 👍 13 🔁 21 💬 1 📌 1이게 흑인이 싫고 여자가 싫고 트랜스젠더가 싫다는게 아니고, ‘여기에 있으면 안되는‘ 것이 왜 여기 있어서 전작/원작을 오염시키고 있냐는 고나리질이 그 본질이다. 이걸로 치면 어크 싸도우도 한번에 이해가 갈거임.
한편으로는
원작이 그렇게 잘났냐? 만드는 사람들이 하고싶은거 하겠다는데 방구석 씹덕들이 너이게이씨 어딜감히이게
싶으면서도
인간의 속좁음 옹졸함이 어디 말로 해서 고쳐지는게 아니라 이게 다양성에 대해서 가르친다고 해서 바뀔 수가 없다. 그리고 작품이 좋아서 그런다는데 그걸 마냥 뭐라하기도 좀
이게 본인들도 정확히 모르는건데 요즘들어서 내가 이해가 가기 시작해서 적어보면…
쉽덕들은 시리즈물 속편이나 원작의 미디어화가 들어갈때 전편이나 원작에 대한 완전한 존중과 존경을 요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런 유산이 쌓일수록 전작/원작에 없던 무엇인가가 들어오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게 된다.
얼마전 김도가 자살특공대 게임을 달리는데 그 게임이 극도로 불량한 태도로 세뇌당한 슈퍼히어로들 죽이고 세상을 구?하는걸 “PC묻었다“고 욕하는 시청자들을 보고, 그때 PC타령이 절대적 존재에 대한 모독을 말하는걸 알았다.
6공화국 성립 이래로 헌법재판소 자체를 무력화하는 시도는 처음 아닌가. 공화국의 질서를 이렇게 무너뜨려도 거리낌이 없나. 이래서야 '노무현 대통령의 실수는 상대를 사람이라고 착각한 것이다'라는 이재명의 옛날 발언에 힘이 실릴 뿐 아닌가.
01.02.2025 01:15 — 👍 35 🔁 35 💬 0 📌 0욕을 해도 기분이 안좋인진다. 오히려 나빠지지. 그래서 욕쓴건 삭제했다.
정리해서 다시 말하면 이렇다.
헌재의 결정은 권고가 아니라 행정부와 입법부 행위가 헌법에 위배되는지에 대한 확인이다. 그러니 그 행위가 헌법에 위배될 시 따라야함은 작위 부작위 말장난의 영역이 아니라 민주공화국의 영역의 상수다.
그걸 권고로 해석하며 따르지 않겠다는건 이 상수를 무시하겠단거고, 이는 민주공화국을 부정하겠다는 것이다. 헌법을 부정하는 정부는 존재의 이유가 없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는 헌재가 오는 3일 ‘최 대행의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보류’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리더라도 마 후보자를 곧바로 임명하진 않는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31일 전해졌다. 입력2025.02.01. 오전 1:01 n.news.naver.com/mnews/articl...
01.02.2025 00:24 — 👍 8 🔁 23 💬 0 📌 9그리고 이 사건의 진상 여부와는 아무 상관없이, 이 사건이 불거진 시점이 이진숙의 복귀와 거의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점은 염두에 둔 상태로 진상 규명 진행을 지켜보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음.
31.01.2025 15:36 — 👍 8 🔁 3 💬 0 📌 0그리고 이 사건의 진상 여부와는 아무 상관없이, 이 사건이 불거진 시점이 이진숙의 복귀와 거의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점은 염두에 둔 상태로 진상 규명 진행을 지켜보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음.
31.01.2025 15:36 — 👍 8 🔁 3 💬 0 📌 0이게 사실 언론 문제는 아닌데 이통사가 돌아온 방통위원장에게 공정위 과징금을 해결해 달라며 읍소한다는 뉴스가 있길래 좀 구경해 볼까 싶음.
31.01.2025 15:33 — 👍 0 🔁 2 💬 1 📌 0이게 사실 언론 문제는 아닌데 이통사가 돌아온 방통위원장에게 공정위 과징금을 해결해 달라며 읍소한다는 뉴스가 있길래 좀 구경해 볼까 싶음.
31.01.2025 15:33 — 👍 0 🔁 2 💬 1 📌 0솔직히 이쯤되면 저 반란분자들의 흑색선전 내용물 다 빼고 남은 사실만 가지고 이재명을 평가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러면 대충 좀 간사한 듯해도 지킬거는 대충 다 지키고 행정능력은 매우 우수한 능력자가 남는데...
31.01.2025 14:19 — 👍 4 🔁 3 💬 1 📌 0'이재명이 공천을 어찌하고 정치를 존나 어쨌고 민주당 정신을 존나...' 다 필요없는게 걔가 꾸린 정당이 웬만해선 성공한다는 친위쿠데타를 막아내고 있고 정권교체까지 가능한 상황을 유지중인게 현실임. 뭘 반성해요 지금. 왜 CPR중인데 비타민 팔고있어 피차 어색하게.
31.01.2025 14:04 — 👍 29 🔁 29 💬 0 📌 0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숙명여자대학교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연구윤리위)의 석사 논문 표절 조사 결과를 두 차례 반송한 끝에 받아든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는 ‘표절’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에 따라 내달 12일까지 김 여사가 별다른 이의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3년 가까이 논란이 된 김 여사의 숙명여대 석사 논문은 표절로 확정된다.
www.hani.co.kr/arti/society...
자존심도 안 상하는지,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엄호할 생각이 어디서 나오는 건지 나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중. 진짜 기소청 되고 싶은가.
31.01.2025 13:39 — 👍 4 🔁 5 💬 0 📌 0자존심도 안 상하는지,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엄호할 생각이 어디서 나오는 건지 나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중. 진짜 기소청 되고 싶은가.
31.01.2025 13:39 — 👍 4 🔁 5 💬 0 📌 0나는 최상목 탄핵해야 한다고 계속 주장했는데 이번 명절에 어르신(민주당 코어 지지층)들 얘기 들어보니까 '이주호(최상목 다음 쓰레기)보다는 낫다 & 이미 조기 대선 국면이므로 행정부를 유지하고 줄탄핵 시 나빠질 이미지를 감당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당도 여기에 응하는 듯.
내가 최상목 이하 전원 탄핵하고 국회의장 중심으로 해서 각 부처 차관 이하가 일하면 된다고 했더니 그럼 나라가 어떻게 굴러가냐고 날 아나키스트 취급함... 아니 나라 굴리는 건 주로 6급 이하 공무원이라니까요? 지금까지는 장관 있어서 나라가 이따구였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