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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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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사도행전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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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향낭주머니 최애 VER.
#향낭주머니 #동양풍덕질굿즈 #독특한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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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DemomHunters
koreastyle
16:06 2026.2.22. • 조회 436

2026향낭주머니 최애 VER. #향낭주머니 #동양풍덕질굿즈 #독특한키링 #덕질제작굿즈 #키링제작 커스튬키링 귀여운키링 예쁜키링 키링주문 Handmadekeyring 덕질나눔 이니셜키링 덕질나눔 GIVEAWAY KpopDemomHunters koreastyle 16:06 2026.2.22. • 조회 436

이건 타오바오에서 “梅花香囊”을 검색했을 때 가장 기본적으로 나오는 제품인데… 다 떠나서 이걸 “koreastyle” 달고 팔면 어떡해요;

22.02.2026 07:44 — 👍 2    🔁 1    💬 0    📌 0

50여 일 만에 수염을 밀었다. #아저씨의길🏳️‍⚧️

22.02.2026 07:17 — 👍 0    🔁 0    💬 0    📌 0
각기 다른 색의 옥구슬을 꿰어 만든 팔찌.

각기 다른 색의 옥구슬을 꿰어 만든 팔찌.

나는 알록달록한 것이 좋고 주기적으로 다보(多寶) 구슬팔찌를 사고 싶어서 앓는다…

22.02.2026 01:13 — 👍 7    🔁 0    💬 0    📌 0
‘매화의향‘의 일곱 가지 재료가 접시에 담겨 있다. 영릉향, 감송향, 백단향, 회향, 정향, 목향, 용뇌.

‘매화의향‘의 일곱 가지 재료가 접시에 담겨 있다. 영릉향, 감송향, 백단향, 회향, 정향, 목향, 용뇌.

🌸 3월을 목표로 매화 테마 굿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메인은 매화의향(梅花衣香). 중국 송나라 사람들이 매화 향기를 어떻게 해석했는지 체험해 보세욤.

21.02.2026 00:49 — 👍 7    🔁 7    💬 0    📌 0
훈민정음 해례본 무늬 테이블보 위에 갓 모양의 디퓨저가 놓여 있다.

훈민정음 해례본 무늬 테이블보 위에 갓 모양의 디퓨저가 놓여 있다.

새 학기를 맞이하여 연구실 테이블보를 바꾸었다.

21.02.2026 05:22 — 👍 5    🔁 0    💬 0    📌 0

오늘 최고기온이 섭씨 16도에 달하고 날이 맑으니 연구실에서 향을 많이 피워야겠다.

21.02.2026 02:49 — 👍 1    🔁 0    💬 0    📌 0
이운지:임원에서 즐기는 청아한 즐길거리(상):향:만드는 법:강남이왕 장중향 - pungseok

조선 사람 서유구가 《임원경제지》에는 아리장중향 등 다양한 합향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는데 의향(衣香) 계열은 없다. 왕실에서 의향을 썼다는 기록은 있는데, 사대부에게까지 보급되지는 못했나?! 👀

dh.aks.ac.kr/~pungseok/wi...

21.02.2026 01:29 — 👍 0    🔁 0    💬 0    📌 0
조선시대에 이르러 애향 관습과 유교의식으로 인해 더욱 많은 향이 소비되었다. 임금의 교지를 받을 때 반드시 향로에 향을 사르고, 사약을 받을 때에도 사르며, 궁중에서는 큰 향로에 항시 침향을 사르고, 임금이 설날 아침에 벽온단(辟瘟丹) 한 심지를 살라 한 해의 평안을 기원했다. 옷을 보관할 때 방충 및 방향의 역할을 하던 의향도 사용되었다.조선의 선비들은 독서를 하거나 시를 지을 때 향을 피웠으며 훈목(薰沐)하는 관습이 생활화되어 있었다. 심신수양의 방법으로 거처하는 방 안에 향을 피우기도 해 ‘향을 피우고 가만히 앉아 있는다’는 뜻의 분향묵좌(焚香黙坐)라는 말이 생겨났다. 혼례의 경우 유교식과 불교식 혼례 모두 향이 필수품이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애향 관습과 유교의식으로 인해 더욱 많은 향이 소비되었다. 임금의 교지를 받을 때 반드시 향로에 향을 사르고, 사약을 받을 때에도 사르며, 궁중에서는 큰 향로에 항시 침향을 사르고, 임금이 설날 아침에 벽온단(辟瘟丹) 한 심지를 살라 한 해의 평안을 기원했다. 옷을 보관할 때 방충 및 방향의 역할을 하던 의향도 사용되었다.조선의 선비들은 독서를 하거나 시를 지을 때 향을 피웠으며 훈목(薰沐)하는 관습이 생활화되어 있었다. 심신수양의 방법으로 거처하는 방 안에 향을 피우기도 해 ‘향을 피우고 가만히 앉아 있는다’는 뜻의 분향묵좌(焚香黙坐)라는 말이 생겨났다. 혼례의 경우 유교식과 불교식 혼례 모두 향이 필수품이었다.

한국 전통에서 향이 어떻게 쓰였는지 찾아보니 조선시대에 죄인에게 사약을 내릴 때도 향을 태웠다고… 😵‍💫

📝 하수민. (2019). 〈조선 왕실 가례의 부용향(芙蓉香) 연구: 『순조순원왕후가례도감의궤』를 중심으로〉. 《문화재》 52(3), 223.

21.02.2026 01:12 — 👍 2    🔁 0    💬 0    📌 0
‘매화의향‘의 일곱 가지 재료가 접시에 담겨 있다. 영릉향, 감송향, 백단향, 회향, 정향, 목향, 용뇌.

‘매화의향‘의 일곱 가지 재료가 접시에 담겨 있다. 영릉향, 감송향, 백단향, 회향, 정향, 목향, 용뇌.

🌸 3월을 목표로 매화 테마 굿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메인은 매화의향(梅花衣香). 중국 송나라 사람들이 매화 향기를 어떻게 해석했는지 체험해 보세욤.

21.02.2026 00:49 — 👍 7    🔁 7    💬 0    📌 0

와사비마요 소스 뿌린 채소 먹고 진정함 🥗

20.02.2026 07:51 — 👍 0    🔁 0    💬 0    📌 0

삼국지 대역물은 남류작가가 자신과 주인공 화자를 분리할 줄도 모르고 현대인의 정의감이나 합리성에 취해 전근대의 온갖 부조리를 성토하면서 그 분노가 여성의 대우에 대해서는 조금도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미 못 읽겠더라고요. 능력있는 남자가 등용되지 못하는 폐단에 분개하는 주인공이 여자는 능력 자체가 주어질 기회도 없었다는 문제는 인지도 못 하는 주제에 세상을 바꾸는 척하는 꼴은 도저히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20.02.2026 07:17 — 👍 1    🔁 1    💬 0    📌 0

윤석열은 옥사하라!

20.02.2026 07:07 — 👍 2    🔁 0    💬 0    📌 0

“굳이 말을 얹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은 “내가 굳이 말을 얹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일 때나 유효하지.

20.02.2026 07:05 — 👍 1    🔁 0    💬 0    📌 0

“굳이 말을 얹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같은 말이야말로 굳이 얹을 필요가 없다. 남의 말이 내용이나 맥락상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그 틀린 점을 비판하면 될 일이다.

20.02.2026 07:03 — 👍 3    🔁 0    💬 1    📌 0

실제로 원대 잡극의 대표격인 《두아원》의 결말도 가해자 장여아, 도올, 새노의 등에게 내릴 처벌이 피해자 채 노파와 두아가 받을 보상보다 상세히 묘사되어 있지요 ㅋㅋㅋㅋㅋㅋ

20.02.2026 02:49 — 👍 2    🔁 5    💬 0    📌 0

원대 잡극은 주범부터 종범 잡범까지 각기 다른 형량을 빠짐없이 알려주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래야 관객이 만족했다는 것 같습니다… 요즘도 관객이 만족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당국은 만족할 것 같네요. ㅋㅋㅋㅋ

20.02.2026 02:21 — 👍 0    🔁 1    💬 0    📌 1

법정물의 결말에서 악인들이 마지막에 무슨 판결을 받는지를 일일이 나열하는 것이 원대 잡극의 전통이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20.02.2026 01:19 — 👍 2    🔁 7    💬 1    📌 0

게다가 이미 2001년에 한국에서 나온 이숙인의 《동아시아 고대의 여성사상》 같은 저작만 보았더라도 “한국의 여성학 연구자들은 전근대의 모든 성억압의 문제를 유교에 돌리는 환원주의적 논리를 전개”했다는 망언을 못 할 텐데…

20.02.2026 01:03 — 👍 7    🔁 9    💬 0    📌 0

《유교와 여성》은 가치있는 책인데 한국어 번역의 품질은 그렇지 않다… 😢

이 책은 기본적으로 중국계 미국인 유교페미니스트가 **서구** 페미니스트들이 유교에 대해 보이는 오리엔탈리즘적인 태도를 비판하고 그들의 몰이해를 바로잡는 내용이다. 사실 “유교가 원래 그런 게 아니라”는 말을 이미 지겹게 들어온 동아시아 여성 독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어필하는 책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그런데 시스남 역자는 후기에서 “한국의 여성학 연구자들은 전근대의 모든 성억압의 문제를 유교에 돌리는 환원주의적 논리를 전개하곤 했습니다.” 같은 소리나 하고…

20.02.2026 00:59 — 👍 9    🔁 14    💬 1    📌 0
젠더 담론에서 ‘여성’이 생물학적이고 사회적인 범주로 간주되는 것은 현대 중국에서 최근에 이루어진 현상이다. 왜냐하면 전통적인 문헌에서 여성에 관한 담론은 주로 아버지-어머니, 남편-아내, 아들-딸과 같은 가족 역할에서 구현되는 사회적 관계의 적절성에 대한 담론이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여성’이라는 용어는 생물학적인 여성을 의미하고 또 보편적인 여성성을 전달하는 데 사용되곤 하지만, 20세기 초 5·4 운동이 일어나기 전까지 중국어에서 등장하지 않았다.1 5·4 운동으로부터 국어의 ‘근대화’(역자 주: 일상 언어인 백화를 사용할 것을 주장하는 대중어문 운동)가 촉발되기 전까지 [오늘날의] ‘여성’이라는 개념은 전통적으로 ‘부녀(아내와 딸)’라는 용어로 명명되었다. 타니 발로(Tani Barlow)가 그녀의 논문 「여성의 이론화: 부녀, 국가, 가정 Theorizing Woman: Funu, Guojia, Jiating」에서 지적하고 있듯, 여성이라는 용어는 원래 1920년대에 흥기했던 새로운 지식인들의 발명품이었다.

[주석 1] 여성이라는 현대적 용어의 용례에서 여성성과 관련한 전통적이고 제한적인 친족적 역할을 초월해 보편적 여성으로의 인식으로 볼 수 있는 점은, 서양의 페미니즘을 여성주의라고 번역한 것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그리고 모든 페미니스트와 여성의 저작들은 여성문학이라는 문학적 범주에 속한다.

젠더 담론에서 ‘여성’이 생물학적이고 사회적인 범주로 간주되는 것은 현대 중국에서 최근에 이루어진 현상이다. 왜냐하면 전통적인 문헌에서 여성에 관한 담론은 주로 아버지-어머니, 남편-아내, 아들-딸과 같은 가족 역할에서 구현되는 사회적 관계의 적절성에 대한 담론이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여성’이라는 용어는 생물학적인 여성을 의미하고 또 보편적인 여성성을 전달하는 데 사용되곤 하지만, 20세기 초 5·4 운동이 일어나기 전까지 중국어에서 등장하지 않았다.1 5·4 운동으로부터 국어의 ‘근대화’(역자 주: 일상 언어인 백화를 사용할 것을 주장하는 대중어문 운동)가 촉발되기 전까지 [오늘날의] ‘여성’이라는 개념은 전통적으로 ‘부녀(아내와 딸)’라는 용어로 명명되었다. 타니 발로(Tani Barlow)가 그녀의 논문 「여성의 이론화: 부녀, 국가, 가정 Theorizing Woman: Funu, Guojia, Jiating」에서 지적하고 있듯, 여성이라는 용어는 원래 1920년대에 흥기했던 새로운 지식인들의 발명품이었다. [주석 1] 여성이라는 현대적 용어의 용례에서 여성성과 관련한 전통적이고 제한적인 친족적 역할을 초월해 보편적 여성으로의 인식으로 볼 수 있는 점은, 서양의 페미니즘을 여성주의라고 번역한 것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그리고 모든 페미니스트와 여성의 저작들은 여성문학이라는 문학적 범주에 속한다.

이 여성이란 고안된 용어의 상징적 의미는 다음의 두 가지와 같다. 첫째, 가족관계[家]의 경계 내에서 생각되어진 부녀라는 여성적 표상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것이다. 둘째, 친족-중립적 용어인 ‘女性’이 서구의 ‘woman’과 개념적인 등가물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중국어 문체가 ‘근대화’되는 기점을 상징한다. 5·4 운동 기간에 여성이란 단어가 ‘서구화’와 ‘근대화’의 표식으로 여겨졌고, 이후 1930-40년대의 초기의 공산주의 해방 운동 기간에는 여성이란 단어는 서구 ‘부르주아bourgeois’ 여성을 뜻하게 되었다.2

[주석 2] 여성이라는 용어의 발명과 정치적 담론에서 공산주의자들의 부녀라는 용어 사용에 대해선, Bralow (1994a; 1994b) 참조. 5·4 운동 기간의 문학논단에서, 보편적인 ‘여성다움’을 여성이란 용어로 소설에서 재현한 점에 대해선 Ching-ki Stephen (1988) 참조.

이 여성이란 고안된 용어의 상징적 의미는 다음의 두 가지와 같다. 첫째, 가족관계[家]의 경계 내에서 생각되어진 부녀라는 여성적 표상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것이다. 둘째, 친족-중립적 용어인 ‘女性’이 서구의 ‘woman’과 개념적인 등가물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중국어 문체가 ‘근대화’되는 기점을 상징한다. 5·4 운동 기간에 여성이란 단어가 ‘서구화’와 ‘근대화’의 표식으로 여겨졌고, 이후 1930-40년대의 초기의 공산주의 해방 운동 기간에는 여성이란 단어는 서구 ‘부르주아bourgeois’ 여성을 뜻하게 되었다.2 [주석 2] 여성이라는 용어의 발명과 정치적 담론에서 공산주의자들의 부녀라는 용어 사용에 대해선, Bralow (1994a; 1994b) 참조. 5·4 운동 기간의 문학논단에서, 보편적인 ‘여성다움’을 여성이란 용어로 소설에서 재현한 점에 대해선 Ching-ki Stephen (1988) 참조.

📖 《유교와 여성》 95면

“‘여성’이라는 개념은 전통적으로 ‘부녀(아내와 딸)’라는 용어로 명명되었다. … 여성이라는 용어는 원래 1920년대에 흥기했던 새로운 지식인들의 발명품이었다.”

“여성이라는 현대적 용어의 용례에서 여성성과 관련한 전통적이고 제한적인 친족적 역할을 초월해 보편적 여성으로의 인식으로 볼 수 있는 점은, 서양의 페미니즘을 여성주의라고 번역한 것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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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현대중국어에서 Feminism은 “여성주의”인데 Women’s Day는 “부녀절”인 것이 킹받네…

20.02.2026 00:38 — 👍 2    🔁 2    💬 0    📌 0
송의 명장인 적청狄靑은 사병 출신으로, 누차 전공을 세워 벼슬이 정주定州의 총관總管[한 지역의 군대를 관할하는 무관]까지 올랐다. 한번은 그의 부하였던 초용焦用이 군법을 어겨 상사인 한기韓琦가 참하도록 명하자, 적청은 사정을 하면서 “초용은 군공을 세운 대장부입니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한기는 “장원의 이름으로 동화문 밖을 나서야 대장부라 할 수 있지, 초용 같은 자가 뭐나 된다고!”라고 호통치고 적청이 보는 앞에서 초용을 참수하였다.

-알라딘 eBook 《중국 과거 문화사》 (진정 지음, 김효민 옮김) 중에서

송의 명장인 적청狄靑은 사병 출신으로, 누차 전공을 세워 벼슬이 정주定州의 총관總管[한 지역의 군대를 관할하는 무관]까지 올랐다. 한번은 그의 부하였던 초용焦用이 군법을 어겨 상사인 한기韓琦가 참하도록 명하자, 적청은 사정을 하면서 “초용은 군공을 세운 대장부입니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한기는 “장원의 이름으로 동화문 밖을 나서야 대장부라 할 수 있지, 초용 같은 자가 뭐나 된다고!”라고 호통치고 적청이 보는 앞에서 초용을 참수하였다. -알라딘 eBook 《중국 과거 문화사》 (진정 지음, 김효민 옮김) 중에서

꺅 감사합니다. 중국에서 과거 급제로 대표되는 문(文)의 성취가 남성성의 극한을 증명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화도 있는데요, 여기 따르면 남재상 원의야말로 작품 최강의 사나이죠!

19.02.2026 23:17 — 👍 2    🔁 2    💬 1    📌 0

전두환이 사형 선고를 안 받아서 사면받은 게 아니다. 사면이 없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함.

19.02.2026 11:24 — 👍 49    🔁 94    💬 0    📌 1

《여장군과 남첩》 볼 때마다 《유교와 여성》(259–60면)이 생각나요!

“문文은 무武와 반대로 남성만의 특권이다. … 문이 남성의 특권이라는 점은, 과거시험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과거시험에선 … 모든 여성의 시험 참여가 배제된다. 그러나 문과 비교하여 무는 실제로 여성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었으며, 이는 서구의 상황과는 현저한 대조를 이룬다. 중국의 역사기록에는 황실에 의해 인정된 저명한 수많은 여자 장군이나 여자 영웅이 등장하는데 … 중국 역사에서 조정 최고 관직인 재상을 역임한 여성은 없었다.”

19.02.2026 10:47 — 👍 14    🔁 16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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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1000gage.co.kr/shop/shopdet... 아아앗 이것이야말로

19.02.2026 09:2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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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26 09:17 — 👍 0    🔁 0    💬 1    📌 0

아니 《한서》 〈형법지〉에서도 80세는 되어야 관대한 처분을 받았는데 무슨 65세가 고령이야…

19.02.2026 07:45 — 👍 9    🔁 24    💬 0    📌 0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법정 최저형을 받았다.

19.02.2026 07:04 — 👍 28    🔁 113    💬 1    📌 2

솔직히 구약디거라는 말도 아깝습니다. 🥲

19.02.2026 03:25 — 👍 0    🔁 0    💬 1    📌 0

하지만 목사님들은 ‘가이사의 것’도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는 걸요…

“하나님의 것에는 가이사의 것도 포함되어 있었다. 왜냐하면 세상 모든 것의 주권이 근본적으로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이사의 것을 바칠 때 그것이 가이사의 것이라고만 여겨서는 안된다. 가이사의 것도 결국은 하나님의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ydg.or.kr/rb/?c=5/39&uid=7149

19.02.2026 03:17 — 👍 2    🔁 4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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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darin words for one and two are "yī" (一) and "èr" (二).
The (Sino-)Korean words for them are "il" (일) and "i" (이).
Did they somehow switch places? No! It's just a historical coincidence, as you'll see in this helpful graphic (Sino-Japanese included too):

18.02.2026 12:53 — 👍 4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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