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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존엄성 - 개념의 기원과 형성> - 디트마르 폰 데어 포르텐 (지은이), 김정로 (옮긴이)
북캠퍼스 | 2026-02-19 출간 |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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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026 00:50 —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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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프루스트 - 삶의 슬픔과 희열, 위로와 예술을 알려준 우리들의 프루스트를 찾아서> - 김주원, 백로우, 봉준수, 오선민, 유예진, 윤혜준, 이형식, 최건영, 최미경, 최양현 (지은이)
현암사 | 2026-01-30 출간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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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6 03:30 —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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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쓰레기를 왜 충청도에서 태우나...'목소리 작은' 지방 동네가 표적 됐다-사회ㅣ한국일보 (민폐수도 서울)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로 서울 등 수도권 쓰레기가 충청, 강원 등 지방 소각장으로 이동하며 지역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 폐기물 적정 처리 대책과 수도권 책임 강화, 구조적 개선이 시급하다. | 2026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서울 등 수도권 쓰레기가 충청 등 지방 민간 소각장으로 대거 이동했습니다.,지방 주민...

서울 쓰레기를 왜 충청도에서 태우나...'목소리 작은' 지방 동네가 표적 됐다 [민폐수도 서울]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가장 많은 수도권 쓰레기를 받아내는 지방은 충청권이다. 올해 수도권 지자체들은 충북 업체들과 5만6,000톤가량, 충남 업체들과는 5만8,500톤의 생활폐기물 위탁 처리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특히 거주민이 적고 노인 비율이 높아 소각장 등 공해시설 유치에 집단적으로 목소리를 내지 못해 일찍부터 피해를 받아온 소외 지역들에 쓰레기가 몰리고 있다."

11.02.2026 00:29 — 👍 18    🔁 62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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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의 미로를 걷다 - 퍼스에서 에코까지> - 안정오 (지은이)
푸른사상 | 2026-02-10 출간 | 2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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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오 고려대 명예교수의 『기호의 미로를 걷다:퍼스에서 에코까지』가 푸른사상의 ‘이론과비평총서 27’로 출간되었다. 기호학의 초석을 다진 찰스 샌더스 퍼스로부터 가장 널리 알려진 기호학자 움베르토 에코에 이르기까지 현대 기호학의 흐름을 정리했다. 일곱 명의 기호학자들을 탐구하며 기호학이 우리의 삶에 어떠한 통찰을 제공하는지를 살피고 있다.

10.02.2026 07:10 — 👍 0    🔁 1    💬 0    📌 0

오슬오슬하다. 감기기운 있나보다... 어제 산책할 때 너무 춥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추운 거였어... 일찍 들어가봐야 될지도

10.02.2026 05:54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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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맑스주의> - 루이 알튀세르 (지은이), 서관모 (엮은이)
중원문화 | 2026-02-10 출간 | 26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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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관모 박사가 루이 알튀세의 맑스주의를 비판적으로 분석한 논문을 모은 책이다. 신맑스주의자로 알려진 알튀세르의 후기 원고들은 절망적인 광기 속에서도 자신의 이론적 기획을 결산하려 했던 감동적인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10.02.2026 04:55 —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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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지키는 신의 일?...폭력·성적학대 콘텐츠 보는 인도 여성들 많은 인도 여성 노동자들이 안정적인 인공지능(AI) 기술 훈련을 위해 폭력과 성착취 등 반인륜적 콘텐츠를 매일 수백 건씩 시청하며 학습 데이터를 분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비용 절감을 위해 초저

많은 인도 여성 노동자들이 안정적인 인공지능(AI) 기술 훈련을 위해 폭력과 성착취 등 반인륜적 콘텐츠를 매일 수백 건씩 시청하며 학습 데이터를 분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news.naver.com/mnews/articl...

09.02.2026 09:17 — 👍 8    🔁 4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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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서
말과 한복 그리는 법을 공개합니다 🐎🐎
다가오는 설 명절, 다들 행복한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간 <글림자의 한복 그리는 법(가제)>은
상반기 발매 예정입니다 😊🍀

09.02.2026 11:13 — 👍 60    🔁 66    💬 0    📌 0

자는 동안 눈은 볼 게 없으니까 시신경이 일을 안 하는데
뇌는 일 안 하는 부분이 있으면 빠르게 그 부분을 폐기하고 다른 걸로 교체하는 특성이 있다고 함
이 정리해고가 일어나기에 8시간은 충분히 긴 시간이라서, 뇌는 자고 나면 시력을 잃는 상황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 가상의 시각 이미지를 만들어서 "시신경 일하고 있어 노는 거 아냐"라고 조직에 어필해서 시각 퇴화를 막는다고 한다....

08.02.2026 00:17 — 👍 50    🔁 97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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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빈저스 레인에 놀라운 장면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이 장면이 정말 아름다움. 모두가 봐야하는 애니메이션…

06.02.2026 14:14 — 👍 14    🔁 13    💬 2    📌 0

실무자 입장에서 국가제도를 들여다보면 의외로 한국의 노동관련 지원금 제도나 법 제도는 잘 되어있다. 아쉬운 부분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점 + 노동조합의 쟁의행위에 대한 정당성 인정 요건이 너무 까다롭다는 점 + 사용자의 노조 혐오나 부당행위에 관한 입증이 사실상 어렵다는 점 + 근로기준법 보호를 받는 근로자의 범위가 너무 협소하다는 점이었는데 이 부분도 이재명이 입법으로 어느 정도 해결은 했고.

그럼 이런 제도가 있는데도 왜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 공무원에게 물어보니 사업주가 노동법 어긴게 너무 많아 제발 저려서 신청을 안한댄다.

04.02.2026 02:03 — 👍 35    🔁 95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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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전 확실하진 않은데요

제가 AI그림으로 의심되는 그림, 실제 AI 그림, 제 그림
모두 블스에 올라온걸 다시 저장 했을 때 뭔가 차이가 있나 싶어서 확인을 해봤습니다...이유는 생성형 AI 특성상 이미지 정보가 표준화 되어있을 것 같아서

근데 정말 파일 크기에서 유의미한 편차가 드러났습니다
동일한 화질저하 및 해상도 조건을 맞추기 위해 모두 블스에 올라온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모든 캔버스 사이즈를 동일하게 통일했음에도 AI 생성물들의 용량이 작게 나타났습니다. 여러개 해봤음에도 200KB 넘는 이미지가 없어요!!

03.02.2026 18:16 — 👍 110    🔁 170    💬 0    📌 2

길 걸으면서 흡연하는 것도 강력하게 규제하고 막았으면 한다. 담배를 한 손에 쥐고 팔을 내린채로 걸으면 그 눈높이는 아이들에게 너무 치명적이더라. 한 번 담배재가 눈에 튀어서 아이가 너무 깜짝 놀라던 걸 본 후로, 길빵은 절대 안된다고 전보다 더 강력하게 얘기하는 중.

03.02.2026 06:16 —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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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의 장소들 - 19세기와 20세기의 경험세계> - 알렉사 가이스트회벨, 하보 크노흐, 다니엘 모라트, 데틀레프 지크프리트, 디르크 판 라크, 레베카 라데비히, 마렌 뫼링, 마르크 부겔른, 모리츠 푈머, 베른트 휘파우프, 브리트 슐레한, 안드레아스 킬렌, 안야 라우쾨터, 알프레트 고트발트, 얀 뤼거, 외른 바인홀트, 우베 슈피커만, 우파 옌젠, 잉에 마르숄레크, 토마스 메르겔, 틸 쾨슬러, 파스칼 아이틀러, 페르 레오, 프랑크 뵈슈, 필리프 펠슈 (지은이), 이노은, 이재원 (옮긴이)
교유서가 | 2026-02-06 출간 | ⋯

02.02.2026 02:00 —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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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에 반대한다 - 희생된 진보의 새들은 연합할 수 있고, 우리는 소외를 거부할 수 있다> - 슬라보예 지젝 (지은이), 강우성 (옮긴이)
우중몽 | 2026-02-13 출간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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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전진하다 보면 결국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는 뫼비우스의 띠 위에 서 있다. 이 막다른 길을 벗어나기 위해, 슬라보예 지젝은 역사를 단선적 진보가 아닌 실현되지 못한 우발적 가능성들이 중첩된 '홀로그램'으로 사유할 것을 제안한다.

03.02.2026 00:25 — 👍 0    🔁 1    💬 0    📌 0
[자막뉴스] 마을에 퍼진 '수상한 냄새'…자고 일어나니 '소름이 쫙' / JTBC News
YouTube video by JTBC News [자막뉴스] 마을에 퍼진 '수상한 냄새'…자고 일어나니 '소름이 쫙' / JTBC News

환경청이나 독성화학물질을 누출시키고 아무런 보상도 안 하는 기업 대표나 다 너무하다
youtu.be/sbKOKF-R09U?...

01.02.2026 06:54 — 👍 1    🔁 19    💬 1    📌 0
[김종배의 시선집중] 노력을 안 해서 가난하다고? 우리 사회가 빈곤을 바라보는 시각 with 최준영 이사장 & 오찬호 작가
YouTube video by MBC 라디오 시사 [김종배의 시선집중] 노력을 안 해서 가난하다고? 우리 사회가 빈곤을 바라보는 시각 with 최준영 이사장 & 오찬호 작가

다시 올리셨구먼유 주말 아침 시작 라디오로 조읍니다

youtu.be/U6iIGoN718Q?...

01.02.2026 01:37 — 👍 21    🔁 3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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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분쟁과 경계를 넘는 난민들> - 신범식, 바딤 슬랩첸코, 박지원, 구기연, 주송하, 황의현, 김은영, 윤민우, 최아영, 고가영, 이수정, 조규훈 (지은이)
진인진 | 2025-12-15 출간 | 25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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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전역의 전쟁과 분쟁은 난민 이동을 일시적 피난이 아닌 장기 체류와 순환 이동이 중첩된 과정으로 바꾸었다.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우크라이나, 가자 분쟁을 연쇄적 위기로 바라보며, 난민 이동을 분쟁·국가·정책·개인의 선택이 맞물린 동적인 과정으로 분석한다.

29.01.2026 08:05 —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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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탈레반 신형법의 충격 실태와 인류 보편 가치의 종말 - 환경감시일보 ▲ AI 이미지 (제공: 중동디스커버리신문)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정권이 발표한 새로운 형법은 노예제 부활과 여학생 교육 금지를 명시하며 인권 상황을 심각하게 후퇴시켰다. 새 법안은 사회를 4단계의 계급으로 분류하여 신분에 따라 처벌의 수위를 차별적으로 적용하는 불평등한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정치적 반대파에 대한 사형 집행 권한을 강화하고 일반 시민들에게도

아프가니스탄에서 노예제도가 합법화된다고 하는데 그 정책을 진행시킨사람들은 자기가 노예가 된다는 경우가 적용되지않는 사람이니까 그대로 진행할 수있는거겠지.... 무척 역겹다고생각함....

관련 흐름을 찾아보니까 더 아득해서 말이 안 나온다 www.sisadays.co.kr/news/463221

29.01.2026 05:12 — 👍 16    🔁 35    💬 0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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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라 이야기 - 탁실라에서 본 간다라> - 박동희 (지은이)
소장각 | 2026-01-30 출간 | 2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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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북부 간다라 지역을 ‘탁실라’라는 구체적 장소를 통해 읽어내는 역사·문화 기록이다. 저자 박동희는 앙코르, 라오스, 사마르칸트 등 국제 문화유산 ODA 현장에서 오랜 시간 유적의 복원과 연구를 수행해온 건축유산 전문가로, 2023~2025년 파키스탄 간다라 ODA 사업을 수행하며 현장에서 이 책을 완성했다.

27.01.2026 00:01 —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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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경계인 여진족> - 한성주 (지은이)
동북아역사재단 | 2025-12-04 출간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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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갈에서 여진으로 이어지는 만주 세력과 우리 민족의 복잡한 관계를 따라가며, 이성계 가문의 조선 건국 과정 속 여진인의 역할을 조명한다. 6진 개척, 성저야인의 형성, 번호의 발전 등 조선과 여진이 서로 협력하고 충돌하던 경계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26.01.2026 07:35 — 👍 5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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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 시리즈를 쓸 때 수단이나 콜롬비아 같은 곳을 참고한 거 아니냐는 질문에 대한 옥타비아 버틀러의 답)

"아니에요. 제가 본 건 미국이었어요. 나치 독일도 봤죠. 전 한 나라가 어떻게 파시스트화하는지에 관심이 있었어요. 어쩐지 우리도 그 길로 곤두박질칠 수 있다는 걱정이 들었거든요."

26.01.2026 06:43 — 👍 39    🔁 62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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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츠만은 통계열역학으로 유명한 양반인데, 엔트로피는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는걸 보여줬음. 그런데 그와 동시에 충분한 시간만 주어지면 엔트로피가 감소할 수도 있다는것도 보여줌.

이를 바탕으로 현대물리학자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이 순간, 이 우주 전체의 모든 원자의 모든 위치와 상태와 모든 순서가 반복될지를 계산했고 그 결과가 스샷. 원래 10이 밑수가 아닌데, 어차피 단위따위 더 이상 전혀 중요하지 않은 단계에 가버린지라 다 10으로 대체해버림ㅋ

25.01.2026 14:57 — 👍 2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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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오타쿠적으로 진짜 열심히 만든 책이 세상에 나왔어요 드디어.... ㅠㅠㅠㅠㅠ
홍보만?화?? 만들려다가 마지막에 벽돌글 필리버스터 되긴 하는데 아무튼 봐주세요..... 그리고 책도 읽어주심 너무너무 기쁠것같습니다..... 🥹

22.01.2026 09:37 — 👍 27    🔁 68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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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탄생 - 량치차오의 국민국가 건설 분투기> - 정지호 (지은이)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6-01-20 출간 | 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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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6 02:35 —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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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왜곡의 역사 - 증보판> - 바트 어만 (지은이), 민경식 (옮긴이)
갈라파고스 | 2026-01-27 출간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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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왜곡의 역사』가 20년 만에 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신의 말씀’이 되기까지, 누가 어떤 의도를 품고 성서를 고쳤을까? 하나님이 그 말씀을 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성서의 원문이 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인간 손에 의해 수없이 변경되어왔다면 우리는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23.01.2026 02:36 — 👍 0    🔁 5    💬 0    📌 0

직장에서 “내가 올해(…) 회사에서 들은 말 중 가장 유용한 얘기야!”라는 피드백 받은 정보 :

연말정산 시 미취학아동 학원비(태권도 등) 300만원까지 15% 공제 대상인데 국세청 간소화자료에 안나오니, 따로 납입증명서(연말정산용 어쩌고 달라고 하면 대부분 알아서 주심) 받아서 별도 제출하세요!

어느샌가 국세청 간소화자료가 제공하는 자동사냥 딸깍에 몸을 맡겨 나태해져버린 직장인들*에게 경종을 울린…

* 특징 : 아, 어차피 나랑 상관없을겨 하면서 연말정산 관련 팁이니 뭐니 대충 봄

23.01.2026 02:42 — 👍 44    🔁 115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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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시녀 이야기와 페르세폴리스 이후 : 신정체제의 디스토피아는 과연 붕괴하는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시녀 이야기(1985)는 미국에서 개신교 근본주의자들이 일으킨 신정 혁명 이후의 디스토피아를 그린다. 이 작품 속에서 여성들은 하루아침에 시민권을 박탈당하고, 베일을 쓴 채 오직 출산만을 강요받는 ‘임신 기계’로 전락한다. ‘길리아드’라 불리는 이 가상의 국가는 완전히 허구의 산물은 아니다. 이 세계관의 핵심 모티프가 된 것은 …

<시녀 이야기>와 <페르세폴리스>를 출발점으로, 1979년 이후 이란 신정체제의 형성과 균열을 정리한 글입니다. 지금 이란 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길리아드’라 불리는 이 가상의 국가는 완전히 허구의 산물은 아니다. 이 세계관의 핵심 모티프가 된 것은 1979년 이란 혁명과, 그 이후 수립된 이란의 시아파 신정체제였다."

#이란 #중동정치 #신정체제 #시녀이야기 #페르세폴리스

wp.me/p6z3ED-V5

22.01.2026 04:06 — 👍 10    🔁 1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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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흩어진 노인들은 도심 곳곳 숨어들었다 [탑골 노인 추적기] | 한국일보 서울 탑골공원 장기바둑판 철거 후 노인들은 무료급식소로 이동하며 외롭고 파편화된 삶을 보내고 있다. 탑골공원의 역할 변화, 노인 빈곤, 복지시설 접근성 등 사회문제가 드러났다.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흩어진 노인들은 도심 곳곳 숨어들었다 [탑골 노인 추적기]
수정 2026.01.21 12:12
www.hankookilbo.com/News/Read/A2...

21.01.2026 13:32 — 👍 13    🔁 26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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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없는 ‘암흑 은하’ 첫 발견 우주의 수많은 천체들은 일반적으로 가스 물질이 중력의 영향을 받아 서로 뭉치면서 먼저 별을 형성하고, 남은 주변 물질이 행성을 형성하는 과정을 거친다. 별들은 다시 중력의 힘으로 묶이면서 은하, 은하단, 은하군을 이룬다. 그런데 최근 허블우주망원경을 통해 별이 없는 새

최근 허블우주망원경을 통해 별이 없는 새로운 유형의 천체가 발견됐습니다. 대체적인 모습은 은하와 비슷하지만 결정적으로 별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1.01.2026 14:00 — 👍 61    🔁 116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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